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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활동교과서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행복해지는 개정판
봄풀출판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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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토론활동이란 무엇인가?
토론식으로 바뀌는 학교 수업
토론과 토론활동의 차이
꼭 해야만 하는 토론교육
유치원에서도 가능한 토론활동
토론활동은 놀이처럼
토론수업의 6단계
수업 내용과 토론활동
엘리트만이 아닌 모두가 참여하는 토론
두려움 없는 토론수업
키워드로 끝내는 독서토론

2장 재미있는 토론활동 125가지
토론활동을 위한 다양한 교구들
어휘력 향상을 위한 토론활동
정확한 발음을 위한 토론활동
친화력과 팀워크를 기르는 토론활동
발표력 및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토론활동
스토리텔링 능력을 기르는 토론활동
수업을 위한 토론활동
정체성을 찾는 토론활동
본격적인 토론을 위한 토론활동

3장 토론수업 잘하기
한국식 확장형 토론이란?
토론수업 잘하기 1
토론수업 잘하기 2
여러 가지 토론방법

부록 놀이와 게임으로 만나는 역사토론
고인돌
불국사
석굴암
팔만대장경과 장경판전
영화 [암살]로 만나는 역사토론


저자 소개 2

1963년에 의정부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의정부를 지키는 지역 지킴이. 호는 새날, 대달(大達). ‘토론은 놀이다.’라는 화두를 가지고 30년을 토론교육과 씨름한 모지리이자 선구자. 20대 때, 연탄 찍듯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행동을 강요하는 객관식 시대가 끝나고 모두의 생각이 인정되는 주관식의 시대, 다양성의 시대, 민주주의의 시대가 도래하기를 갈망하며 군부독재 정권에 도전하고 거부하는 투쟁의 시간을 보냈다. 30대 때 독서·토론·논술 단체인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를 설립하고, 소수 중심의 학생만 가능한 ‘서구중심의 고정형 토론’방식에서 벗어나 다수의 학생이
1963년에 의정부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의정부를 지키는 지역 지킴이. 호는 새날, 대달(大達).
‘토론은 놀이다.’라는 화두를 가지고 30년을 토론교육과 씨름한 모지리이자 선구자. 20대 때, 연탄 찍듯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행동을 강요하는 객관식 시대가 끝나고 모두의 생각이 인정되는 주관식의 시대, 다양성의 시대, 민주주의의 시대가 도래하기를 갈망하며 군부독재 정권에 도전하고 거부하는 투쟁의 시간을 보냈다. 30대 때 독서·토론·논술 단체인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를 설립하고, 소수 중심의 학생만 가능한 ‘서구중심의 고정형 토론’방식에서 벗어나 다수의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동시에 할 수 있는 ‘한국식 확장형 토론’방식을 완성시켰다. 정부 지원금 ‘제로’, 오직 시민들이 내는 회비로만 운영하는 ‘전국 청소년토론축제’를 만들어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미래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5년 연구 끝에 50대 때, ‘독서토론’을 쉽게 진행할 수 있는 ‘키워드 독서토론법’을 개발하여 ‘비경쟁 독서토론’의 이론을 정립하고, 토론특허교구 ‘굴리다 토론볼’을 개발하여 유치원생부터 실버 노인들까지 토론을 재미있게 활동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냈다.
케이블 TV출연, 경기도 교사대상NTTP교육, 대학 강의, 활발한 저술을 통해 토론의 체계화, 대중화, 조직화에 혼신을 다하고 있으며, 영남사이버대 논술지도학과, 국제사이버대학교 영어지도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사회복지대학원 외래교수, 서울교대 토론토의학습지도사 자격증과정 교수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선생님을 위한 토론교과서』, 『따라하면 끝나는 실전토론교과서』, 『토론활동교과서』, 『십대토론』, 『스토리텔링을 위한 창의력 논술학교’ ‘행복한 수다가 치매를 예방한다.』 등 다수가 있다.
동국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역사문화교육연구소 대표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쉽고 재미있게 놀면서 수업을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면서 도서관 등 여러 곳에서 역사와 문화, 토론에 대해 활발하게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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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09쪽 | 432g | 170*225*20mm
ISBN13
9788993677959

출판사 리뷰

달라진 학교수업, 바뀐 평가방식

학교에서의 평가방식이 지필시험에서 수행평가 위주로 바뀌었다. 객관식 답을 고르는 게 아니라 친구들과 협력하고 배려하고 토론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평가한다. 그래야만 다양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수가 있으며, 상대방을 이해한 후 나를 이해시킬 수가 있다. 합리적인 사람이 되려면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물론 학교에서의 평가도 잘 받을 수 있다. 그렇게 교육받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선진국이 된다. 선진국의 교육이 토론식인 이유이다.

토론활동이 필요한 아이들

협력하고 배려하며 문제를 해결해내는 능력은 타고나는 게 아니다. 이런 능력을 기르지 못하면 토론이 아닌 싸움을 한다. TV에 나와 토론하는 사람들을 보라. 무조건 자기 생각이 옳다며 상대를 무시하고 비난하지 않는가! 이들이 어려서부터 토론교육을 받았다면 그렇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작정 토론만 많이 하면 될까? 아니다. 먼저 말을 입 밖으로 뱉어낼 수 있어야 한다.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펼칠 수 있어야 한다. 남의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되려면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토론활동을 통해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대학에 가서도, 사회에 나와도 소통이 어렵다.

세종도서로 선정된 이미 검증받은 책

『토론활동교과서』는 2015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세종도서(교양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바로 그 내용에 60여 가지의 토론활동과 역사토론 내용을 추가해 개정판을 내놓은 것이다.
이 책에는 125가지 토론활동이 들어 있다. 모두 재미있는 게임이나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간단한 교구를 만들어 해야 하는 것도 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게임을 응용한 것도 있다. 그래서 더 익숙하고 재미있다. 웃고 떠들며 게임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토론에 필요한 능력들이 몸에 체화되면서 학교에서의 수행평가가 두렵지 않게 된다.

놀이와 게임으로 만나는 역사토론 수록

이 책에는 다섯 가지 주제로 놀이와 게임을 이용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역사토론 내용이 담겨 있다. 고인돌, 불국사, 석굴암, 팔만대장경과 장경판전, 영화 [암살] 등이 그것이다. 수십 년간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역사토론을 가르치면서 쌓아 온 노하우를 토론활동에 접목시키면서 훨씬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태어난 역사토론의 스킬이 고스란이 담겨 있다.


추천평

기계적인 토론 지침서가 아닌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행복해지는 토론활동 책이라니 더욱 눈이 번쩍 뜨였다. 쉴 틈 없이 단숨에 읽어 내려가면서 저자가 내세운 말이 틀림없구나 싶었다.
- 최창의(행복한 미래교육포럼 대표, 전 경기도 교육의원)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행복해지는 『토론활동교과서』를 접하면서 살아 숨 쉬는 생명력을 느꼈다. 이론보다 실제로 오랫동안 학생들과 부딪히면서 체험했던 경험들을 토해내고 있었다. 그 느낌이 참 좋았다.
- 배종수 삐에로 교수(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경기교육자치포럼 상임대표)

『토론활동교과서』 개정판에는 기존의 방식을 포함해 도욱 발전시킨 토론활동이 들어 있다. 대한민국 토론교육을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시킬 이 책이 토론교육이 필요한 모든 곳에 고르게 뿌려져 한층 성숙한 토론교육이 실시되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꿈꿔본다.
- 장평규(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 교사. 울산교원노동조합 위원장)

내가 알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 적극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질문을 이끌어내는 수업방식과 반복된 훈련으로 말문을 트지 않으면 어렵다.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이다.
허은경 (서울 논현초등학교 도서관 담당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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