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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분께
프롤로그 : 이제는 팀장들이 나설 때 Part I. 성과 관리 : 바른 관점부터 1. 팀장에게 성과 관리란? 2. 성과 관리? 아, 머리 아파! 3. 명심할 3가지 관점 성과 관리는 ‘주도’다 성과 관리는 ‘경영’이다 성과 관리는 ‘대화’다 Part II. 목표 설정 : 팀원들과 함께 뛸 준비하기 1. T.O.C.S.I. : ‘핵심’부터 바로 알기 2. Alignment : 하나되어 움직이게끔 Upward Alignment (위로의 정렬) Downward Alignment (아래로의 정렬) 3. BSC : 목표 편성의 원칙 4. Real S.M.A.R.T. : 유용한 요령들 Specific : 구체적으로 Motivational : 움직이도록 Achievable : Not ‘Accountable’ Realistic : ‘업무’가 아닌 ‘목표’를 Time-framed : 세부 추진 일정 5. FAQ 20 and Checklist Part III. 중간 점검 : 거저 되는 것은 없습니다 1. 참 의미 : 바르게 챙기세요 On-going (지속) : 일년에 몇 번 하세요? Coaching (지도) : 목표를 달성하게 하세요 Tuning (조정) : 웬만하면 목표(Target) 바꾸지 마세요 2. 점검 미팅의 주도, G.A.R.R.T. 리더들만의 화법, 질문 G.A.R.R.T. 그리고 5가지 요령들 3. FAQ 10 and Checklist Part IV. 평가/피드백 : 온고지신(溫故知新) 1. 참 의미 : 자신 있게 합시다 활용(Usable) : (등급) 판정 vs. (기록) 평가 주관(Subjective) : 주관 vs. 자의 공정(Fair) : 혼자 vs. 함께 2. 유용한 7개 요령들 시즌 시작은 『GARRT-미팅』으로 ‘사람’이 아닌, ‘사안’을 평가하세요 ‘다름’과 ‘나쁨’은 다릅니다 잘 먹히는 말/글.잘.법. C-세션 : 토의도 ‘규칙’이 있습니다 평가 결과 통보법 저성과자, 꼭 관리하세요 3. FAQ 30 and Checklist 에필로그 : 팀장들이여, 리더가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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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덕목. IQ도, EQ도 아닌 ‘PQ(Performance Quotient)’다!
정형화된 제도가 중요했던 성과주의 1기에서 벗어나, 성공적인 운영을 중시하는 성과주의 2기를 맞이한 중간관리자를 위한 책 회사에는 신입사원부터 경영자까지 다양한 직급의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 조직을 구성하는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할 때, 회사는 하나의 유기체처럼 유연하게 움직여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이러한 조직에서 상부와 하부를 연결하는 중간관리자들은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이 맡은 일을 할 뿐 아니라, 자신의 팀에 속한 팀원들을 이끌어 나간다. 그러나 각각의 개성을 가진 팀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팀원이었을 때는 자신이 맡은 일만 잘 했어도 충분한 성과를 냈는데 이제는 그것만으로는 성과를 내지 못하는 위치에 온 것! 새로운 역할을 감당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간관리자들에게, 저자는 “팀장은 일 시키는 자, 팀원은 일하는 자이다. 잘 시키는 것이 바로 리더십이다”라는 명쾌한 정의를 내린다. 중간관리자들을 위한 저자의 조언 세 가지! 첫째, 성과 관리를 ‘주도’하라. 둘째, 성과 관리는 ‘경영’이지, ‘인사 관리’가 아니다. 셋째, 팀원들과 함께 운영하려면 ‘대화’를 하자. 뛰어난 인간에게는 IQ(Intelligence Quotient, 지능 지수)가, 뛰어난 리더들에게는 EQ(Emotional Quotient, 감성 지수)가 있다. 이제 팀장들의 성과 관리 지수, 즉 ‘PQ(Performance Quotient)’를 높여야 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