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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전쟁
좋은땅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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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해방
인민군 입대
원산
인민군의 후퇴
문바위
나를 살려준 아주머니
국군을 만나다
집으로 돌아오다
다시 공산주의 체제로
호랑이굴로 들어가다
공산당에 체포되다
귀환
남쪽으로

에필로그
-기억의 저편과 망각의 경계

저자 소개 2

鄭陽洙

1932년 휴전선 이북 강원도 고성군 보호리에서 출생하였다. 『끝나지 않은 전쟁』의 저자이다.

鄭來憲

6·25 한국전쟁이 휴전되고 난 이후 1954년 강원도 속초에서 출생하였다. 1980년 서울시민에게 봉사하는 서울특별시 공무원이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정년퇴직을 했다. 서울시청 근무 당시 대통령포장과 국무총리표창 외 다수의 표창과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방송통신대학교에서 문화교양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지구환경변화에 대한 인류의 환경적응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어 한다. 저서로는 수필 『끝나지 않은 전쟁』, 『인생의 갈림길에서 선택한 이야기』와 시집 『월비산의 두견새는 슬피 우는데』 등이 있고, 논문으로
6·25 한국전쟁이 휴전되고 난 이후 1954년 강원도 속초에서 출생하였다. 1980년 서울시민에게 봉사하는 서울특별시 공무원이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정년퇴직을 했다. 서울시청 근무 당시 대통령포장과 국무총리표창 외 다수의 표창과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방송통신대학교에서 문화교양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지구환경변화에 대한 인류의 환경적응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어 한다.

저서로는 수필 『끝나지 않은 전쟁』, 『인생의 갈림길에서 선택한 이야기』와 시집 『월비산의 두견새는 슬피 우는데』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2020년 「기후변화에 대한 조경수목의 유형별 이미지 및 선호도 분석」 한양대학교 석사학위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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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56g | 152*225*20mm
ISBN13
9791162220139

출판사 리뷰

남북 분단의 시대를 살아온 산 증인의 이야기
해방 후, 격동의 시기 전쟁터와 참혹한 북한 사회의 실상을 고함

이 책은 아버지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아들이 정리한 책이다. 북한에서 태어난 아버지가 주인공으로, 그는 해방 후 고성역 앞에 도열한 소련군을 보며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낀다. 아버지의 예상대로 공산주의 체제하에서 북한 주민들은 그들의 의사와 상관 없이 김일성을 지도자로 떠받드는 나날을 보내야 했다.
70여 년 전의 북한 상황을 눈으로 보듯이 세세하게 묘사하였기 때문에, 영상 자료나 연구 자료와는 또 다르게 그 시대를 읽어 볼 수 있다. 공산주의 사상에 찬성하지 않는 ‘흰 패’의 시선으로 본 북한 공산당의 만행은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일들이었다. 아무 것도 모르고 함께 도우며 살아오던 마을 주민들이 공산주의 사상에 눈이 멀어 가족같이 지내던 이웃들을 핍박하고 계급을 나누어 대하는 것을 보며 주인공은 공산주의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될 수밖에 없었다.
두 번의 인민군 징집과 두 번의 탈출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영화를 보는 듯 흥미진진하다. 그만큼 이를 실제로 겪었을 주인공의 그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할 수조차 없다. 저자는 독자들이 『끝나지 않은 전쟁』을 통해 아직 휴전 중인 우리나라의 상황을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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