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운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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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한집>으로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지운 작가의 신작이다.
이번에는 판타지!! 현실에서 벗어난 마법의 세계에서 꿈과 사랑을 찾아나서는 천방지축 소녀의 이야기를 스텍터클하면서 맛깔나게 만들어낸다!! 이건 뭔 날벼락이다냐!! 눈 뜨고 일어났더니 스타됐다는 말은 들었어도 보도 듣도 못한 곳으로 내동댕이쳐졌다는 말은 못 들어보았다!! 근데 쥔공인 나 마리히엔은 초장부터 그 꼴을 당하고야 말았다는 것이다!! 웬만한 낙천적인 성격이래도 이쯤 상황이 펼쳐지면 정신줄 놔야 한다고 본다! 꿈 속에 나타난 요정은 집에 보내준다는 조건으로 마리히엔과 거래(물론 일방적인!!)를 트게 되면서 모험은 그 어마어마한 시작을 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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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 일본엔 '베르사이유의 장미'
우리에겐 김혜린의 '테르미도르'
프랑스 혁명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인간애.
거꾸로 가는 역사를 바로잡으려는 청춘들의 대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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