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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핸드폰
베를린 볼레로
밀바, 그녀가 아직 젊었을 때
캘커타


미스터 나이터코른과 운명
작가와 형이상학
믿음, 사랑, 소망 23번
에스토니아, 시골에서
카이로에서 생긴 일
비문학 또는 일요일 저녁의 현현


섣달그믐의 혼란
그날 밤, 보리스의 집에서
또 한편의 이야기

옮긴이의 말
수록 작품 출처

저자 소개 1

잉고 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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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o Schulze

"이 시대의 진정한 이야기꾼"(귄터 그라스)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잉고 슐체는 1962년에 구동독 드레스덴에서 태어나 예나 대학에서 고전그리스어, 라틴어와 독문학을 전공했다. 알텐부르크에서 연극인과 신문 편집인으로 활동했으며, 1993년 이후 아내와 두 딸과 함께 베를린에 거주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다. 1995년 『33가지 행복의 순간』으로 데뷔하여 알프레트 되블린 창작 지원상과 에른스트 윌너 상을 받으며 독일 문학계의 기린아로 급부상했다. 3년 후, 동독의 한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통일 이후 달라진 마을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 『심플 스토리』(1998)를 발표하면서
"이 시대의 진정한 이야기꾼"(귄터 그라스)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잉고 슐체는 1962년에 구동독 드레스덴에서 태어나 예나 대학에서 고전그리스어, 라틴어와 독문학을 전공했다. 알텐부르크에서 연극인과 신문 편집인으로 활동했으며, 1993년 이후 아내와 두 딸과 함께 베를린에 거주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다. 1995년 『33가지 행복의 순간』으로 데뷔하여 알프레트 되블린 창작 지원상과 에른스트 윌너 상을 받으며 독일 문학계의 기린아로 급부상했다. 3년 후, 동독의 한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통일 이후 달라진 마을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 『심플 스토리』(1998)를 발표하면서 다시 비평계의 주목을 받으며 그해 베를린 문학상과 요하네스 보르로프스키 메달을 받았다.
2005년에는 독일 통일 전후 새로운 인생을 마주하게 된 한 동독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 『새로운 인생』을 발표하면서 또 한 번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 외에 소설집 『핸드폰』(2007)으로는 라이프치히 도서전 상을 받았고, 장편소설 『아담과 에벌린』(2008)은 그해 독일 문학상 최종 후보로 올랐다. 최근 에세이집 『우리는 무엇을 원하는가?』(2009)를 발표했다.
잉고 슐체는 그 외에도 페터 바이스 상, 튀링거 문학상, 그린차네 카보우르 상 등 권위있는 문학상을 받으면서, 현재 독일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베를린 예술 아카데미, 다름슈타트 언어와 시를 위한 아카데미, 작센 예술 아카데미의 회원이며, 베를린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잉고 슐체의 다른 상품

역자 : 노선정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마인츠 대학, 베를린 자유대학, 콘스탄츠 대학에서 고전 그리스어와 라틴어, 천주교 신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현재 베를린에 체류하며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새로운 인생』.『심플 스토리』,『우리 아이 마음은 건강할까요?』,『언어란 무엇인가』,『헤겔』,『제로배럴』등 다수가 있다. 『예수와 공자Jesus und Konfuzius』를 독일어로 번역했으며, 대산 문화재단 한국문학번역자원자로 선정되어 『현의 노래』(김훈 지음)를 독일어로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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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434g | 148*210*30mm
ISBN13
978893202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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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잉고 슐체 “문학은 물방울을 통해 세상을 보는 행위”
    잉고 슐체 “문학은 물방울을 통해 세상을 보는 행위”
    20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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