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루이스 E. 캐토론 (Louis E. Catron)
연출가, 희곡 작가, 희곡 창작과 연기를 가르치는 교사로 오랫동안 활동했다. 창작극을 포함, 150편 이상의 연극과 뮤지컬을 연출했으며 유력한 연극 관련 잡지 및 신문 등에 기고하는 한편 극작과 관련된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역자 : 홍창수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동대학원 문학박사를 받은 후 극작, 평론, 번역 활동을 하고 있따. 1998년 하이너 뮐러의 《그림쓰기》를 각색하여 극단 ‘표현과 상상’에서 정기공연한 것을 시작으로 하여 창작극 〈오봉산에 불지르다〉가 ‘동숭아트센터’에 초청받아 공연되었다. 이 밖에도 뮤지컬 〈신라의 달밤〉(서울시립뮤지컬단)의 번안, 〈우루왕〉의 드라마터지를 하였고, 2002년에는 〈수릉〉이 서울공연예술제의 공식참가작으로 선정되었다. 희곡집으로는 《오봉산에 불지르다》가 있다. 2010년 5월 극단 창 THEATRE WINDOWS를 만들어 창단공연 〈오늘 나는 개를 낳았다〉를 직접 창작하고 연출했다. 희곡집 『오봉산 불지르다』와 『수릉』, 한국희곡연구서 『역사와 실존』을 발간했다. 『김우진전집』1-3권을 편찬했고 『연극의 역사』1,2권을 공동 번역했다. 현재 고려대 인문대학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학 전문 인터넷 웹사이트인 ebook21.com에서 고정 필진으로 ‘홍창수의 연극 세상’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