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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쿠루네코 5
원제
くるねこ
베스트
웹툰 top2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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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쿠루네코 관계도 (5권 등장고양이 소개)

CHAPTER 1●쿠루네코 피난소 [위탁냥이 편]
CHAPTER 2●일상다반사! 쿠루네코 보육원 [2냥이 편]
CHAPTER 3●오늘도 패거리는 간다! [일상 편]
CHAPTER 4●본가에서

저자 소개 1

글그림쿠루네코 야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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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to Kuruneko,くるねこ やまと,くるねこ 大和

술과 역사 소설을 좋아하며, 슬슬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나 미래가 어두운 35살 독신 프리랜서 디자이너. 1993년 나고야 조형 단기대학 졸업 후, 디자인회사에서 근무하다, 2006년에 독립하였다. 독립과 함께, 갈 곳없는 고양이들과의 끝없는 인연(?)을 해결해 보고자 블로그 ‘쿠루네코 야마토’를 시작, 만화형식의 에세이를 공개하며 인기블로그로 급부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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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58g | 148*210*20mm
ISBN13
9788927801931

출판사 리뷰

고양이들과 시끌벅적한 하루를! 쿠루네코 5권 발매

고양이는 참 성가신 존재다. 주인이 바랄 때는 쿨하고 시크하다가, 주인이 눈을 돌리면 놀아달라고 눈빛 공격을 하며 성가시게 군다. 그러나 그 참을 수 없는 귀여움에 주인은 항복하고 같이 놀기 위해 박차고 일어난다. 이렇게 되면 누가 주인인지 알 수가 없을 지경이랄까.

고양이와 사람의 동거를 절묘하고도 따뜻하게 그려낸 《쿠루네코》시리즈가 5권에 들어섰다. 4권에서는 길 잃은 새끼 고양이들을 거두어 분양했다. 이번에는 주인이 사망하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갈 곳을 잃은 어른 고양이들을 분양한다. 다 큰 고양이는 새끼 고양이와 비교하면 손이 덜 가는 존재이기는 하지만, 낯선 이에게 정을 잘 주지 않는 고양이의 습성을 생각하면 작가의 고양이 사랑이 짐작된다.

애초에 작가 ‘쿠루네코 야마토’가 만화를 시작한 이유는 길 잃은 고양이들을 분양하기 위한 소소한 만화를 블로그에 올리기 위함이었다. 작가는 단지 내 고양이만을 챙기지 않고 진정한 고양이 사랑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그 마음은 독자들에게 전해져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고, 일본에서의 단행본(1~7권) 판매 100만부를 돌파하며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다.


오늘도 여전한 쿠루네코 야마토 일가. 몽상은 도도한 포즈로 작가에게 명령하며, 뽀꼬는 곰실곰실 돌아다닌다. 카라스 봉은 덜렁대며 말썽을 부리고, 토메는 귀여움을 떨고, 코봉은 잔망스럽게 연기를 한다. 이 개성 넘치는 고양이 집안에 어느 날 낯선 고양이 두 마리가 온다. 그들은 여러 이유로 키울 사람이 없어진 어른 고양이. 작가는 이러한 고양이들을 거두어서 새로운 분양 사업(?)을 시도한다.
길에 버려진 철없는 아기냥이들이 아니더라도, 다 큰 고양이 역시 나름의 가슴 아픈 사연들이 있다. 새로운 얼굴과 또 헤어지는 친구들. 쿠루네코 일가에도 많은 드라마가 만들어지지만, 시종 밝고 즐거운 이유는 거기에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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