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Herve Tullet
에르베 튈레의 다른 상품
|
에르베 튈레가 만들어 낸 기상천외한 요지경 세상, 제2탄!
[낮과 밤]에는 에르베 튈레의 익살맞은 상상력과 정감 어린 붓 터치가 다채로운 그림으로 펼쳐져요. 그 세상 속으로 살짝 들어가볼까요? 그윽한 향기를 자아내던 튤립 '꽃잎'이 페이를 넘기면 기저귀 속 '똥'으로 바뀝니다. 윽··· 페이지 가득 구린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저절로 코를 감싸 쥐게 되네요. 신고를 받고 어디론가 바삐 출동하는 경찰차의 앞바퀴, 이크··· 알고 보니 물건을 훔치는 도둑의 눈이었군요. [낮과 밤]은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책 속에 있는 동그란 구멍(창문)을 통해 소개합니다. '전체'는 '부분'들의 합으로 이루어지지만. 때론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녀요. 이렇듯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사물과 현상을 바라볼 때는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것처럼 인식의 불완전성과 오류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낮과 밤]에서는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고정된 틀에 얽매였던 사고의 벽이 허물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앞 페이지에서 동그란 구멍을 통해 보았던 '부분 그림'은 다음 페이지에서 새롭게 보여지는 '전체 그림'과 어우러지면서 전혀 다른 의미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지요. 고정관념을 허물고 구멍이라는 창을 통해 만나는 발칙하고 말랑말랑한 상상력, 진지함 속에 슬그머니 녹아든 에르베 튈레의 짓궂은 유머를 만나 보세요.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 책 '색색깔깔'은 - 감성과 창의성을 계발하는 책입니다. '색색깔깍'은 책 모양이지만 놀이 도구입니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이 주는 상상력, 감성, 창의성의 경계를 뛰어넘습니다. - 책 자체로 예술 작품입니다. '색색깔깔'은 디자인적 재능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을 동시에 표현한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가 스스로 완성하는 자신만의 예술 작품입니다. '색색깔깔'은 에르베 튈레가 완성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으로 자신의 이야기 책으로 만들어 읽습니다. - 엄마 선생님과 아이가 교감하는 도구입니다. '색색깔깔' 은 아이 혼자 볼 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선생님과 아이가,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 도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