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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15 처칠방식으로 성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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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처칠 일대기

I. 20세기 최고의 영웅 처칠

죽을 각오로 싸워라!
세계인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처칠의 추억
2011년 한국, 왜 처칠인가?
_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
_ 절망을 딛고 일어나, 새롭게 시작하라

II. 절망의 바다를 넘어서

가정환경
도대체 우리 부모는 왜 이 모양이야?
_ 평범하지 않은 가정환경
_ 냉정한 아버지
_ 바람둥이 어머니

마누라와 안 맞는다
_ 심한 성격차이로 언제나 삐걱거렸던 아내와의 관계

우리 애들은 누굴 닮아 저 모양일까?
_ 단점만 물려받은, 골칫거리 아이들
_ 우울증 환자였던 무명배우, 장녀 다이애나
_ 실패한 정치인이었던 장남 랜돌프
_ 알코올중독 환자인 둘째 딸 사라
_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셋째 딸 메리골드

성적
난 아무래도 머리가 나쁜가 봐!
_ 성적 나쁜 문제아
_ 처칠, 12살 때 치른 해로 고등학교 입시에 대해
_ 삼수생 처칠


난 너무 돈이 없어
_ 낭비벽이 있으며 씀씀이가 헤프다
_ 넷째 아이는 양녀로 보낼까…
_ 대책 없이 차트웰 저택을 사다
_ 나이 60에 닥쳐온 파산의 위기
_ 집조차 경매에 내놓다

외모
난 너무 못생겼어
_ 키도 작고, 못생겼고, 외모에 신경 쓰지도 않았다

성격
난 너무 내성적인데다가,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게다가 우울증도 있어
_ 외톨이였던 처칠
_ 평생 동안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_ 눈물이 많은 처칠
그래, 난 이기적이다
_ 고집불통, 제멋대로였다
_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이었다
_ 독불장군형 지도자

건강
난 건강이 안 좋아서 어쩔 수 없어
_ 각종 잔병치레와 병마에 시달렸다
_ 그리고 사고와 부상이 끊이지 않아서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겼다
나이
나는 나이가 너무 많아
_ 예순여섯 살까지는 처칠도 실패한 인생이었다

자기관리
난 왜 절제하지 못할까?
_ 유혹에 흔들리는 유형
_ 술을 좋아하다
_ 줄담배를 피우다
_ 내 사전에 다이어트란 없다
_ 도박을 좋아한다
_ 저녁형인간이다

난 의지할 만한 종교도 없어
_ 종교적이기는커녕 비난도 서슴지 않았다

대인관계
난 늘 남에게 무시 당한다
_ 처칠의 천덕꾸러기 시절
_ 떠돌이 인생 처칠

사람들은 내게 터무니없는 모함을 한다
_ 온갖 루머에 시달리다
_ 전쟁광으로 몰리다
_ 냉전주의자로 모함 받다
_ 항상 정치철새로 평가 받았었다
_ 출세에 눈이 먼 기회주의자로 오해 받다

왜 사람들은 날 배신하는 것일까
_ 적들에 둘러싸여 있다

나는 왜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을까?
_ 이성에게도 인기 없었던 처칠
_ 여성단체의 적이 되다

난 왜 내키지 않은 일을 해야 할까?
_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 억지로 미국의 비위를 맞춰야만 했다


왜 하필 나지? 난 너무 운이 없어
_ 증권 하다가 망하다
_ 교통사고로 망가지다
_ 선거에서의 잇따른 낙선
_ 연이은 고배속에 겹치는 악재들

실수
난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너무 많이 저질렀다
_ 늘 실수의 책임을 뒤집어쓰다
_ 토니팬디 사건
_ 다다넬스 패전
_ 러시아혁명
_ 최악의 재무부 장관
_ 여론을 무시하는 제국주의자
_ 에드워드 8세의 연애 사건

III. 나도 성공할 수 있다

노력으로 빚어진 해피엔딩 인생

성공을 위한 WC (Winston Churchill) 15 원칙
_ WC 1 원칙 나 자신을 사랑하라
_ WC 2 원칙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_ WC 3 원칙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_ WC 4 원칙 운명과 싸워라
_ WC 5 원칙 저 높은 곳에 목표를 설정하라
_ WC 6 원칙 희망의 편에 서라
_ WC 7 원칙 바른 길로 가라
_ WC 8 원칙 정직이 최선의 전략이다
_ WC 9 원칙 원칙에 충실하라
_ WC 10 원칙 유연하게 대처하라
_ WC 11 원칙 현장에 있으라
_ WC 12 원칙 사소한 일에 인생을 허비하지 마라
_ WC 13 원칙 유머를 가져라
_ WC 14 원칙 과거는 묻어 버려라
_ WC 15 원칙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라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저자 소개 1

김형진은 주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GOINGUP’이란 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언론학 석사)에서 공부했으며, 오랜 기간 방송PD로 일했다. 국가정보원 홍보영화인 〈햇볕정책〉 제작에 참여했으며 MBC 현장카메라 르뽀, SBS출발 모닝와이드, SBS슈퍼모델선발대회 SBS대종상영화제시상식, KBS여성화제 토요일에 만납시다, KBS특강 등을 연출했다. 2018년 처음으로 단편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GOINGUP은 주식직접투자 경력 29년 차로, 국내 1위 증권사이트 팍스넷에 2000년 2월부터 15년 동안 수많은 주식투자 기법과 심법 관련한 글을 연재했으며, 대부
김형진은 주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GOINGUP’이란 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언론학 석사)에서 공부했으며, 오랜 기간 방송PD로 일했다. 국가정보원 홍보영화인 〈햇볕정책〉 제작에 참여했으며 MBC 현장카메라 르뽀, SBS출발 모닝와이드, SBS슈퍼모델선발대회 SBS대종상영화제시상식, KBS여성화제 토요일에 만납시다, KBS특강 등을 연출했다. 2018년 처음으로 단편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GOINGUP은 주식직접투자 경력 29년 차로, 국내 1위 증권사이트 팍스넷에 2000년 2월부터 15년 동안 수많은 주식투자 기법과 심법 관련한 글을 연재했으며, 대부분의 글이 전국 1위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첫 번째 책을 출간한 이후부터는 팍스넷 글을 모두 삭제하고 활동을 전면 중단, 현재 GOINGUP의 주식투자 기법과 심법 관련 글은 오로지 책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 주요 저서로는 『GOINGUP의 주식핵심강의』 『2016 핵심기업』 『투자와 트레이딩』 『GOINGUP의 주식핵심강의2』 『승률 97% 주식공부』 등이 있으며, 많은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강의하기도 했다. 현재 오프라인 ‘GOINGUP 특강’을 통해 올바른 주식투자 학습과 함께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오프라인 강의에서 수십 종목을 추천하여 모든 종목이 수익을 거두었고 단 한 종목도 손절매한 종목이 없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02g | 153*224*20mm
ISBN13
9788996451549

책 속으로

누구나 때로는 삶이 힘겨울 때가 있고, 온갖 시련에 부딪혀 쓰라린 좌절을 맛볼 때도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을 때, 사람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 내려고 애쓴다. 그처럼 고심해서 찾아 낸 이유는 대략 두 가지로 분류된다. 첫 번째는 문제의 핵심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다른 데서 핑계를 찾는 경우다. “우리 부모가 조금만 더 내 뒷바라지해 주었더라면…”, “유력한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면…”, “남들만큼 좋은 운만 따랐다면…” 등의 구실을 찾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는 경우다. 성공을 하려면 학창시절에 공부도 잘 했어야 하고, 남에게 호감을 주는 외모와 건강을 타고 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이어트도 하고, 건강관리도 철저히 하고, 술과 담배도 끊고, 아침형인간이 되어 시간을 잘 활용하는 등, 항시 자기계발에 힘써야 했다고 아쉬워한다. 혹시 화가 나더라도 꾹 참고, 늘 겸손하고 명랑하고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했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렇게 완벽한 생활을 하지 못하고 그저 평범한 보통 사람으로 살아 왔기 때문에, 경쟁에서 밀려나고 성공 대열에서 도태되었다고 여기며 좌절하는 것이다. 하지만, 처칠의 경우를 보라!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집안에서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껴 보지도 못한 채 자라났다. 못생긴 얼굴에 키도 작았고 뚱뚱한 몸집에 말까지 더듬었다. 건강도 좋지 않았으며 거의 매일 술독에 빠져 살았다.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정규교육이라고는 고등학교까지 다닌 것이 전부였다. 명문대학 출신들이 판을 치고 있는 영국에서 그가 직업정치인이 되기에는 자격조건이 많이 모자랐다. 자신은 비록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정치인에게는 필수적인 외국어조차 제대로 구사하지 못했으며, 원만하지 못한 성격 때문에 대인관계마저 좋지 않았다. 실력이 모자라면 운이라도 따라야 하건만, 여러 차례 선거에서 낙선하는 불운을 겪었고 그 결과, 50대 중반의 나이에 아예 장기 실업자가 되어 버렸다. 세계적 위인 처칠도 그토록 많은 역경과 좌절을 겪으며 살았던 결점투성이의 인간이었다. 얼핏 보기에 화려해 보이는 그의 빛나는 경력 뒤에는 대체 어떤 고통과 질곡이 숨어 있을까?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바야흐로 세계 대전이 다가오던 1940년대는 영웅들의 시대였다. 카리스마가 있던 독일의 총통 히틀러는 일찍부터 정권을 잡아 국민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다. 히틀러는 대중 연설을 잘 하는 데다가 술이나 담배를 전혀 하지 않았다. 더욱이 히틀러는 부지런하고 클래식 음악과 미술을 좋아하며 동물을 사랑하는 고상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에 비해 윈스턴 처칠은 그시대의 일반 정치인보다도 단점이 많았다. 그는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처칠은 일찍부터 정치인이 되고 싶었지만 대학을 나오지 못했으므로 명문대 출신의 귀족들이 즐비한 영국정치계에서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했다. 물론 그 밖의 약점도 많았다. 그는 그다지 사교적이 아니었고 친한 친구도 또 평생을 같이한 동지도 없었다. 게다가 평생도록 잦은 사고와 여러 가지 병으로 고생이 심했다. 사실 처칠은 대중 정치인이 되기에는 너무 말주변이 없었고 작은 키에 일찍부터 대머리가 되어 약점이 많았다. 게다가 그는 줄담배를 피웠고 술과 도박을 너무 좋아했다. 그럼에도 그는 성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성공은 쉽지 않았다. 그가 노력하면 할수록 운은 더욱 따라주지 않았고 낙선을 거듭하면서 생활은 점점 더 어려워졌다. 어느덧 그가 노년을 맞자 모두들 그의 인생도 마침내 끝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바로 그 때 노년에 찾아온 운명의 파도를 넘어 마침내 길었던 고통의 삶에서 일어나서 히틀러의 침략으로부터 세상을 구했다. 도대체 세기의 영웅 윈스턴 처칠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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