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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정가인하 EPUB
eBook 불안하니까 사람이다
정신과 의사들만 아는 불안 심리 30 EPUB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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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 불안 껴안기 연습

chap 01. 감정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감정이 없는 나, 괜찮은 걸까
-자신의 감정을 잃어버린 사람들
-타인의 감정을 자신에게 덧씌우다
-우리만의 감정을 잘 보듬어야 하는 이유
-우리만의 생각과 느낌으로 스스로를 다스리자

02. 매번 사랑에 데는 나, 괜찮은 걸까
-자신의 매력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들
-사람들의 말에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
-우리는 존재하는 자체만으로도 가치 있다
-우리를 공감해주는 것과 소통하라

03. 스펙에 집착하는 나, 괜찮은 걸까
-초라한 느낌을 견디지 못한 사람들
-굴욕감은 스펙에 집착하게 조종한다
-자신감을 성취에서만 찾지 말자
-무가치감을 고통이 아닌 변화의 신호로 받아들여라

04. 오랫동안 애인이 생기지 않는 나, 괜찮은 걸까
-번듯한 외모와 스펙을 갖고도 외로운 사람들
-경쟁심이 삐뚤어진 자존감을 만들다
-알몸의 당신을 사랑할 때 사랑은 찾아온다

05. 진짜 내 모습이 싫은 나, 괜찮은 걸까
-진짜 자신의 모습을 거부하는 사람들
-버려질 것에 대한 두려움이 ‘거짓 자기’를 만든다
-진짜 나를 찾는 것이 진정한 성장이다
-자신만의 끼를 찾아라

06. 나쁜 것에만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일과 술에 중독된 사람들
-중독은 소중한 것에 대한 가치관마저 변질시킨다
-서투름을 인정할 때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

chap 02. 감정에 서툰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친구를 경계하는 나, 괜찮은 걸까
-이성과 같이 있을 때 유독 동성에게 예민해지는 사람들
-우리를 괴롭히는 시기심의 목소리
-수치심을 방어하기 위해 시기심을 만든다
-시기심을 온전히 껴안는 자세가 필요하다

02. 질투와 의심에 사로잡힌 나, 괜찮은 걸까
-질투와 의심에 사로잡혀 힘들어 하는 사람들
-누구나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정신분석에서 바라보는 다양한 질투의 뿌리
-당신의 숨겨진 유아적 의존심에서 벗어나라

03. 매번 고백이 어려운 나, 괜찮은 걸까
-고백이 너무나도 힘든 사람들
-사랑 표현이 서툰 사람들은 자신조차 믿지 못한다
-신뢰감이 친밀감을 키운다
-사랑은 껍데기가 아닌 진솔한 모습을 원한다

04. 이유도 없이 그 사람이 미운 나, 괜찮은 걸까
-쉽게 상대방을 미워하는 사람들
-마음속에 미처 해소되지 못한 감정이 미움을 부른다
-옳고 그름에 관대할 때 미움은 사라진다

chap 03. 자극적인 감정에만 빠지는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섹스에 빠진 나, 괜찮은 걸까
-유독 섹스에 필사적인 사람들
-쾌락은 일시적으로 불안을 상쇄시킨다
-유아적인 미성숙함이 우리를 괴롭힌다

02. 나쁜 사람에게만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평범한 남자는 끌리지 않는 그녀들
-우리가 문제 있는 연애에 빠지는 이유
-부모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라

03. 잘 헤어지지 못하는 나, 괜찮은 걸까
-상대방에게 실망하면서도 헤어지지 못하는 사람들
-우리가 불편한 연애를 이어가는 이유
-그동안 당신이 구태의연하게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유기 불안은 왜곡된 기억을 지우라는 메시지다

04. 엄마에게서 헤어나지 못하는 나, 괜찮은 걸까
-이성을 사귈 때마다 엄마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
-좋은 엄마, 나쁜 엄마, 이상한 엄마
-엄마를 닮아 인정받고 싶은 우리
-부모와의 애증 관계를 거치는 과정이 필요하다

*불안과 만난 문화 심리 : 첫사랑과 유기 불안

chap 04. 유난히도 사랑에 약한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연애할 때마다 점집을 찾는 나, 괜찮은 걸까
-불안할 때마다 점집을 찾는 사람들
-우리의 직감이 가장 정확하다
-직감을 믿고 본능적으로 사랑하라

02. 잘나가는 사람만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열등감으로 연애를 망친 사람들
-보통 사람을 잘난 사람으로 만드는 열등감의 힘
-가혹하고 잔인한 또 다른 나의 모습에서 벗어나라
-당신은 언제나 소중하다

03. 음식에 집착하는 나, 괜찮은 걸까
-불만을 폭식으로 해결하는 사람들
-폭식증의 이면엔 마음의 굶주림이 있다
-지금 이대로 살지 말라는 메시지

04. 사랑하면 어린아이가 되는 나, 괜찮은 걸까
-연애만 하면 어린아이가 되는 사람들
-어릴 때 사랑받던 모습이 아니더라도 사랑받을 수 있다
-‘있는 모습 그대로’일 때 비로소 사랑은 찾아온다

*불안과 만난 문화 심리 : 옷과 구두와 가방과 상실 불안

chap 05. 힘겨운 관계에 매달리는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이성만 만나면 숨이 막히는 나, 괜찮은 걸까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힘든 사람들
-만남을 가로막았던 공황 장애
-모순된 감정 사이에서 촉된 감정이 공황 장애를 만든다
-마음속 부모에 대한 분노를 제대로 다루자

02. 유부남, 유부녀에게만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임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그들
-일렉트라 콤플렉스가 부적절한 경쟁심을 부추긴다
-임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상처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면 적절한 여유를 갖자

03. 이성보다 동성이 더 끌리는 나, 괜찮은 걸까
-자신이 양성애자는 아닐까란 의심을 하는 사람들
-트라우마의 후유증이 성적 취향을 만든다
-지금 당신이 느끼는 감정은 동성애가 아닌 우정

04. 희생해야만 사랑하는 것 같은 나, 괜찮은 걸까
-희생적인 사랑을 하고도 사랑에 실패하는 사람들
-사랑에도 최소한의 상도 쉼있다
-무던한 희생만이 사랑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라
-그동안의 원칙에 말랑말랑한 융통성을 입혀라

05. 동생의 결혼식이 편하지 않은 나, 괜찮은 걸까
-여동생의 결혼식이 마냥 편하지 않은 그녀들
-경쟁심이 낳은 후유증은 사랑도 양보하게 만든다
-마음속 냉혹한 판사는 불행할 것을 선고한다
-지금 필요한 건 ‘기억의 밸런스’

chap 06. 나쁜 생각과 걱정만 하는 사람들의 불안의 심리학

01. 섹스가 두려운 나, 괜찮은 걸까
-섹스로 인해 혼란스러운 사람들
-처벌 불안이 섹스를 무겁게 한다
-마음의 헌법을 수정하라

02. 나쁜 생각이 유독 많은 나, 괜찮은 걸까
-생각이 너무 많아 무조건 지워버리는 사람들
-우리 스스로를 잊게 만드는 트라우마
-그동안 우리를 괴롭힌 트라우마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들의 잘못된 착각
-나쁜 기억도 행복의 단서가 된다
-있지도 않은 두려움에서 벗어나라

03. 옛 애인의 안부에 집착하는 나, 괜찮은 걸까
-부질없는 미련에 집착하는 사람들
-우리는 자주 ‘가짜 걱정’을 되씹는다
-옛 연인의 안부에 집착하는 심리
-후회하지 않기 위해 무언가를 선택하는 우리
-후회하더라도 자신의 선택에 너그러워지자

04. 원리원칙에만 집착하는 나, 괜찮은 걸까
-원리원칙대로 살아서 너무도 힘든 착한 사람들
-착한 사람들의 마음속을 지배하는 자학의 힘
-애증 관계가 그들의 죄책감을 만든다
-화를 내고 싶을 때 그냥 화내라

chap 07. 이 모든 불안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불안의 심리학

01. 불안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껴안아야 하는 이유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느끼기가 힘든 우리들
-정서적 고통이 있다면 피하지 말아라
-당신의 경험과 감정은 100퍼센트 정당하다

02. 불안이 당신에게 주는 선물
-모든 불안은 긍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모든 걸 놓고 싶을 때 불안은 강력한 치료제가 된다
-불안이 우리에게 주는 진짜 메시지
-불안은 바른말 하는 우리의 친구다

03. 불안은 우리의 삶을 장식한다
-나의 불안과 너의 불안이 만날 때
-우리의 불안에도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를 제대로 보게 만드는 거울이 필요하다
*참고한 문화 콘텐츠

저자 소개 1

환멸을 삶의 에너지로 삼고,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남는 시간은 거의 널브러져 자는 B급 감성의 마음 따뜻한 정신과 의사이다. 정신건강의학과 ‘공감과 성장’ 원장.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대학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대구 수성구정신건강증진센터장,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수사심의위원, 대동병원 진료과장을 지냈으며, EMDR 공인 치료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대한우울조울병학회, 대한노인정신의학회, 대한정신건강의학회, 국제자기심리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모든 정신 증상은 가면을 쓰고 있을 뿐, 성장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믿는 저자는
환멸을 삶의 에너지로 삼고,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남는 시간은 거의 널브러져 자는 B급 감성의 마음 따뜻한 정신과 의사이다. 정신건강의학과 ‘공감과 성장’ 원장.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대학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대구 수성구정신건강증진센터장,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수사심의위원, 대동병원 진료과장을 지냈으며, EMDR 공인 치료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대한우울조울병학회, 대한노인정신의학회, 대한정신건강의학회, 국제자기심리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모든 정신 증상은 가면을 쓰고 있을 뿐, 성장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믿는 저자는 2011년 MBC 라디오 <김어준의 뭔가 색다른 상담소>를 시작으로 MBC 라디오 , KBS TV <스펀지>, KBS 라디오 <신성원의 문화읽기>에서 촌철살인 심리 상담으로 실존주의와 염세주의를 넘나드는 일상의 철학을 전파해 왔다. 또한 <무한도전>, <세바퀴> 등 브라운관에도 뜬금없이 출몰하여 저렴한 상담의 한계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MBC 라디오 〈두 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와 〈굿모닝 FM 서현진입니다>, 그리고 MBC 시사 프로그램 〈이야기 속 이야기 사사현>과 MBN 〈황금알>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 봤을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을 특유의 입담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내며 ‘온 국민 멘붕 방지’에 힘쓰고 있다. 현재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가슴 따뜻한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무도 울지 않는 연애는 없다』, 『불안하니까 사람이다』, 『우리가 매일 끌어안고 사는 강박』, 『울랄라 심리카페』, 『심리학이 나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 것들』, 『세상을 여행하는 초심자를 위한 안내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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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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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8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8만자, 약 4.3만 단어, A4 약 87쪽 ?
ISBN13
9788994353104

출판사 리뷰

“불안할수록 당신의 삶은 빛이 난다!”
나도 모르는 사이, 불안이 내 삶을 바꾸고 있다!

지금껏 당신이 알고 있던 ‘불안’은 다 잊어라!

우리는 매순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불안과 마주하며 살아간다. 불안은 늘 우리 주위에 도사리고 있고 우리와 늘 같이 존재한다. 아마도 불안이란 감정과 마주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불안은 그 어떤 감정보다 우리의 삶에 더욱 밀착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는 불안은 어떤가. 또 불안하다고 판단한 나머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가. 대부분은 불안과 마주할 때마다 나쁜 걱정부터 한다. 그리고 불안해서 잡생각과 나쁜 걱정이 드는 것이라고 생각해 불안을 두려워만 하고 부정적으로만 인식한다. 하지만 잡생각과 나쁜 걱정을 하기 때문에 불안해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예를 들어 우리는 잠시라도 누군가와 연락이 되지 않으면 스마트폰 위치 확인 어플로 수시로 확인을 하거나, 받지도 않는데 수시로 전화하고 문자메시지를 남긴다. 이는 나쁜 걱정, 부정적인 걱정으로 하는 행동이지 불안해서 하는 행동이 아니다. 나쁜 생각과 걱정으로 불안해진 것뿐이다. 사실 상대방은 잠깐 전화가 안 되는 지역에 있어서 전화를 못 받을 수도 있고, 배터리가 없어 핸드폰이 꺼져 있는 상황일 수도 있는데, 부정적인 생각으로만 판단해 불안을 더욱 증폭시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살아가면서 위험하지 않은 상황을 위험하다고 오판하는 경우가 많다. 이 판단은 실제 진짜 불안한 상황을 만들뿐 아니라 이 판단이 반복되고 옳다고 생각할 경우 삶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되돌릴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한다.

추천평

다들 불안을 떨쳐버리지 못해 아옹다옹하는 이때, 오히려 저자는 불안을 껴안으라 한다. 정신과 의사들이 추상적으로 갖고 있던 불안의 위계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뿐 아니라 영화, 드라마, 대중음악 등 여러 문화 콘텐츠에서 적절히 뽑아낸 저자의 직관에 놀랐다. 저자가 주장하는 바를 이 책에서 제대로 짚어낼 수만 있다면 당신은 어느새 불안과 사이좋은 친구가 되어 있을 것이다.
김세주(연세대학교 부속 신촌 세브란스 병원 정신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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