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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그럼에도 행복하소서
Chapter 1 낮추어 사는 삶 ‘반성’이란 효소가 ‘성숙’을 만든다 긍정의 특허권 S라인 인생 사랑의 에스컬레이터 꽃을 받고 싶으세요? 찐하게! 강하게! 짧게! 그리고 차버려라! 망가지지 않는 이유 그때그때 달라요, 이미지 메이킹 기쁨, 딱 그만큼의 고통 낮추고 또 낮춰라 Chapter 2 잘난 세상 못난 세상 내 몸이 명품이다 추억을 저축하라 ‘기천불’을 아시나요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허튼 게 허튼 게 아니여 너 나 알아? 난 너 몰라! 아름다운 동행 자식은 여자의 자존심 진 듯 이기는 방법 열 명의 동지보다 한 명의 적이 더 무섭다 아름다운 거리 여성들이여, 매사를 축제로 만들자 Chapter 3 사람들 사이에 철학이 있다 인생은 절묘한 엇박자의 반복이다 나도 그녀처럼 부탁의 기술 눈치가 빨라야 사랑받는다 그럴 수도 있지! 사람을 오래 곁에 두는 지혜 좌·절·금·지 남자는 여자가 만든다 혹시 섭섭하신가요? Chapter 4 행복은 사랑의 표현이다 행복을 끼고 사는 여자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고 싶다 용서하라, 그래야 행복해진다 주술의 기적 내 마음의 대장간 ‘미안합니다’의 위대한 힘 퍼내도 퍼내도 샘솟는 물처럼 Chapter 5 가족이 힘이다 멋지게 늙는 방법 내 안에 나 있다 자신에게 쓰는 편지 단순하게 살 필요도 있다 말은 내 운명 인생도 저축이 필요하다 자녀 교육은 전략적으로 마흔 아홉의 반란 아름다운 사람들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는 것 Chapter 6 콤플렉스도 경쟁력이다 빗나간 마녀사냥 아아, 사랑하는 가족들…… 계속 ‘오바’하며 살리라 내 탓이요, 내 탓이요 감옥 아닌 감옥을 벗어나 길 없는 길을 찾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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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그럼에도 행복하소서
Chapter 1 낮추어 사는 삶 ‘반성’이란 효소가 ‘성숙’을 만든다 긍정의 특허권 S라인 인생 사랑의 에스컬레이터 꽃을 받고 싶으세요? 찐하게! 강하게! 짧게! 그리고 차버려라! 망가지지 않는 이유 그때그때 달라요, 이미지 메이킹 기쁨, 딱 그만큼의 고통 낮추고 또 낮춰라 Chapter 2 잘난 세상 못난 세상 내 몸이 명품이다 추억을 저축하라 ‘기천불’을 아시나요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허튼 게 허튼 게 아니여 너 나 알아? 난 너 몰라! 아름다운 동행 자식은 여자의 자존심 진 듯 이기는 방법 열 명의 동지보다 한 명의 적이 더 무섭다 아름다운 거리 여성들이여, 매사를 축제로 만들자 Chapter 3 사람들 사이에 철학이 있다 인생은 절묘한 엇박자의 반복이다 나도 그녀처럼 부탁의 기술 눈치가 빨라야 사랑받는다 그럴 수도 있지! 사람을 오래 곁에 두는 지혜 좌·절·금·지 남자는 여자가 만든다 혹시 섭섭하신가요? Chapter 4 행복은 사랑의 표현이다 행복을 끼고 사는 여자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고 싶다 용서하라, 그래야 행복해진다 주술의 기적 내 마음의 대장간 ‘미안합니다’의 위대한 힘 퍼내도 퍼내도 샘솟는 물처럼 Chapter 5 가족이 힘이다 멋지게 늙는 방법 내 안에 나 있다 자신에게 쓰는 편지 단순하게 살 필요도 있다 말은 내 운명 인생도 저축이 필요하다 자녀 교육은 전략적으로 마흔 아홉의 반란 아름다운 사람들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는 것 Chapter 6 콤플렉스도 경쟁력이다 빗나간 마녀사냥 아아, 사랑하는 가족들…… 계속 ‘오바’하며 살리라 내 탓이요, 내 탓이요 감옥 아닌 감옥을 벗어나 길 없는 길을 찾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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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7년, 느끼한 말투와 범상치 않은 목소리로 “행복하소서”를 외치며 나타났던 정덕희 교수. 10년을 하루같이 쉼 없이 달려 온 그녀가 전국의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며 터득한 그녀만의 삶의 지혜를 전해주기 위해 쓴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장마다 다른 이에게 부탁할 때의 기술, 스스로가 힘겨워 질 때 벗어나는 지혜,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꼭 그만큼의 고통을 치러야 된다는 등 그때그때마다의 대처방법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녀가 나이 오십을 넘으니 그 동안 내 온 세금만큼이나 인생에 여유가 생겼고 그러다보니 후배들에게 주는 나름의 삶의 지혜를 담을 그릇도 생겼다며 쓴 책이다. 지난 해 여름, 만화가 이현세씨의 학력고백으로부터 야기된 ‘학력파동’ 때문에 어느 누구보다 힘겨운 심정으로 여름을 났던 정 교수는 억울함을 속으로 삭이며 이 또한 하늘이 주신 시련이라 여겨 자숙하는 심정으로 한 해를 보냈다. 반성이라는 효소가 성숙된 자아를 만들 듯이 ‘학력파동’도 10년이 넘게 한결같이 달려온 자신에게 한번의 숨 고름라고 편안하게 생각하려 애썼다고 한다. 이 책은 그런 성숙의 고통 속에서 맺은 열매이며 ‘덕희교’신도 뿐만 아니라 그녀의 ‘오바’를 싫어하는 ’안티‘까지 꼭 읽어봐야 할 그녀만의 삶의 지혜가 속속들이 들어 차있다. 이 책을 읽고 그녀의 강의를 한 번이라도 듣는다면 ’안티‘팬들 역시 ‘덕희교’ 신도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