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디렉션
대한민국 기업들이 이용한 실제 전략들!
임병구
진명출판사 2011.06.02.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100 대 1로 싸워도 정신만 차리면 이길 수 있다.
2. 가장 약골인 당신에게도 쓸 수 있는 전략이 있다.
3. 겨울에 아이스크림 장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은?
4. 질 좋고 싼 최고의 고무신, 아무리 열심히 팔아도 망할 수 밖에 없다.
5. 미운 놈 고운 놈 다 잘해주지 마라.
6. Everybody를 목표로 했다가는 Nobody가 될 수 있다.
7. 필요하면 돈 주고 사면 되지!
8. 운전할 때나 기업을 경영할 때나 앞뒤 좌우를 모두 봐야 한다.
9. 각자 모두 자기 일을 열심히 한다고 전체가 잘되는 것은 아니다.
10. 한 극장의 11개의 스크린을 한 개의 필름으로 상영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은?
11. 망하지 않으려면 살을 빼라.
12. 이거 얼마에요?
13. 장군이 소총들고 적군에 맞서 전투할 수는 없잖아?
14. 들어오는 것은 맘대로지만 나가는 것은 맘대로 못해!
15. 자동차의 바퀴 방향이 안 맞으면 타이어는 한쪽만 닳는다
16. 형만한 아우 없다지만 청출어람도 있다.
17. 변하지 않는 것은 딱 한 가지다.‘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저자 소개

저자 : 임병구
저자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GS건설 전략기획 관련부서에서 근무하면서 전략기획 업무와 경영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였다. 현재 GS건설 해외영업 업무를 수행중이며, 임원 및 간부로부터 사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임직원들에게 필수적인, 쉽게 이해하는 경영전략 강의를 해오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534g | 140*210*30mm
ISBN13
9788980104666

책 속으로

1.
자동차의 타이어가 방향이 맞지 않으면 한쪽면만 닳는 편마모가 일어나듯 회사 내의 조직이나 개인들의 방향이 맞지 않는다면 어딘가 닳게 되어 있다.
전통있고 우량한 유명 기업들에게는 기업의 존재의 이유나 미래상을 설명해 주는 키워드가 있다.

당신 사무실에 조직원들의 생각과 행동의 방향을 제시하는 액자가 있는지 확인하라. 그것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만들어서 공유하라.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한 방향으로 정렬된다면 당신 사업이 몇 배로 커지더라도 새로 사람을 뽑지 않아도 될 것이다.---본문 중에서

2.
추운 겨울에는 여름에 비하여 아이스크림을 장사가 고전할 수 밖에 없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더욱 아이스크림을 열심히 파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지만, 계절을 거스르기에 어렵다.

우리 주위에는 이러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가는 사례들을 볼 수 있다.

당신의 사업이 변동성이 큰 사업이라면 이러한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되게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본문 중에서

3.
포트폴리오란 원래 화가들이나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작품여러개를 모아서 보여주기 위해 만든 화첩이란 뜻이나, 경영학에서는 종류가 다른 자산을 섞어서 리스크(Risk-위험)를 줄이는 방법을 일컫는다.
이 이론에 따르면 성격이 다른 사업이나 투자상품을 섞을수록 리스크는 줄어들지만 기대수익율은 그대로 유지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기업 경영에서도 성격이 다른 사업, 상품들을 다양하게 전개하여 포트폴리오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으로 경영의 안정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본문 중에서

필자가 회사에 입사하였을 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다짐에 당시 임원 한 사람이 필자에게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라” 라고 말했던 것이 기억난다.

열심히 장사하는 사람은 지혜롭게 장사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그러나 지혜롭게 장사하는 사람도 목 좋은 데서 장사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사업에서나 인생에서나 어떻게 하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디서(또는 무엇을) 하느냐라는 방향성 (Direction)이다. 회사에서 중책을 맡은 사람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방향을 정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영어로도 ‘Director’라는 호칭을 가진 사람들이 회사를 좌지우지 하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경영학자들이 경영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이러한 방향성에 대한 연구를 해왔으며, 이 결과 경영 전략에 대한 여러 가지 이론들이 개발되고 관련된 지식을 담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막상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의 경영전략 서적들은 내용이 딱딱하거나, 한 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 다루고 있어 실전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가 만난 많은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경영서적 독서량에도 불구하고 생각들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필자는 경영전략이라는 분야가 실용학문임에도 이렇게 책 속의 학문적 지식으로만 머물러 있음에 아쉬움을 느끼게 되어 사람들이 느끼고 적용할 수 있는 살아 있고 도움이 되는 도구로 만들고 싶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러한 취지를 살리고자 필자는 실제 사업에서 경쟁 하는데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경영전략 주제들만을 선별하여 내용을 구성하였다. 특히, 학문적인 딱딱한 설명으로 가득한 일반적 경영전략 서적과는 달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경영전략의 의미를 찾아내거나, 과학과 접목된 전략의 원리 등의 독창적인 방법을 통하여 전략을 설명하여 한번 읽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에 각인될 수 있도록 풀었다.

또한, 많은 경영 전략 서적이 우리가 느끼기 어려운 외국의 사례들을 들어 설명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수많은 경영 전략들을 독자들이 신문이나 뉴스에서 본 적이 있고 기억할만한 한국 기업들의 사례들과 엮어 설명함으로써 실제의 체감도를 높이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경영학을 전공한 어떠한 사람들보다도 체계적으로, 그리고 실용적으로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특히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들에게는 위기에 빠진 사업의 돌파구를 찾을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창업을 준비하거나 소규모 자영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은 전략적 사고의 틀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Direction.
무엇이든 당신이 열심히 하기 전에 떠올려야 할 단어이다. 이 책에서 만난 전략들로 당신의 사업, 당신의 삶의 Direction을 설정하기 바란다.

---머리말

추천평

기업을 구성하고 있는 각 개인들이 전략적 사고를 한다면 그 기업은 무한히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전략적 사고의 틀을 갖추는데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다. 더불어 이렇게 유익한 책이 읽는 즐거움까지 있으니 주변인에게 기꺼이 권하고 싶은 책이다.
우상룡(GS건설 사장)
기업 경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략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이나 국내 기업들의 사례와 엮어 설명한 책으로 경영 전략 분야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책이다.
김재욱(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기업 경영과 관련한 많은 서적들을 읽은 사람들이더라도 막상 전략에 대해 정리된 생각을 갖기 쉽지 않다. 그러나 만약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산재된 생각들이 한 번에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의 경영자라면 그리고 경영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말할 수 있다.
한창준(이메이션 코리아 사장)
경영 전략서적인데도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한장을 읽고 나면 다음장에 무슨 내용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할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다. 경영전략이라는 것이 책 속에 들어있는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느끼고 적용할 수 있는 있는 삶의 기술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해 주었다.
김봉현(디지틀조선일보 이사)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