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위대한 선진 행복한 통일
21세기 대한민국의 꿈 양장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2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서문

1. 대한민국, 선진화로 가는 길
선진국이 되지 못하는 두 가지 이유
G20이 가야 할 길
21세기 대한민국의 꿈
선진국으로 가는 세 가지 조건
21세기 동아시아의 비전
'동아시아 공동체'가 해법이다
세계화 시대의 '윈-윈' 전략
생각하는 국민이어야 산다
선진화냐 몰락이냐, 운명의 15년
이 나라에 국혼이 있는가
버려진 '북한인권법'

2. 눈 앞에 다가온 통일한국 시대
대한민국 선진통일추진위원회
통일의지가 없으니 응징하지 못하는 것
'통일외교'가 절실하다
독일, 막대한 통일비용은 포퓰리즘 산물
누구를 위한 정상회담인가
대북정책, 개방에 초점을
햇볕 8년에 8조, 그 참담한 실패의 이유
작통권이 아니라 '김정일 이후'가 더 급하다
대북정책 패러다임, 바꿔야 한다
새로운 분단인가, 통일인가
'통일시대' 어떻게 성공시킬까

3. 국가전략 수립의 필요성
'권력투쟁'에서 '국가경영'으로
행정도시 추진이 걱정스러운 이유
국가전략으로서의 한미FTA
'국가 발전'을 위한 두 가지 선택
발전도 균형도 놓친 '균형 발전론'
이 나라에 국가전략이 있나
개혁 보수와 수구 보수의 갈림길
올바른 민주화, 아직 늦지 않았다
두 가지 민주주의
중국이여, 왕도로 가라
'국민을 위한'정계개편

4. 국민이 깨어야 국운이 트인다
막힌 보수, 닫힌 진보
진보와 보수, 싸울 때가 아니다
'진짜 중도'와 '사이비 중도'구별법
금권선거 막는 법개정 급하다
정치 과소비, 막아야 산다
이 나라에서 민주주의가 성공할까
한나라당, 해체하고 재창조하라
대선후보들에게 물어야 할 '두 가지 질문'
준비 안 된 여·야
대선 이후를 준비하라
이 나라, 주인은 줄고 객이 넘쳐 난다

5. 새로운 정책 대안을 모색하라
정책세력을 키우자
인재 키우는 지도자 뽑자
4,600명 대 82명
국익 팽개친 국가권력
국민이 부끄럽다
가신·공신에게 요직 맡기지 말라
더 이상 포퓰리스트 허용해선 안 돼
한나라당은 창당 수준의 혁신해야
한나라당의 두 가지 착각
독재자보다 선동가가 더 위험하다
'민주화 이후' 지식인의 사명
"교수님, 반성문 씁시다"
교육개혁이 성공하려면

6. 포퓰리즘으로는 '미래'를 열 수 없다
이 시대에 맞는 '국민기업'
경제정책의 정치화를 막자
'노동부'는 지금 어디 있나
노사관계, 이대론 안 된다
문제는'양극화'가 아니라 '신빈곤층'이다
노동 존중의 사고
우리 경제, 왜 늘 어려운가
꼬박 15년 걸린 '로스쿨' 여정
법치주의와 법률주의
쌍둥이 포퓰리즘, 균형발전과 동반성장
'큰 복지'놔두고 '작은 복지'로 국민 속이기

부록
한반도 통일 및 동북아 번영 국제 컨퍼런스 기조연설문
G20 정상회담 기념연설 전문
지성의 나무, 박세일 론

저자 소개 1

Park Se-il,朴世逸

한국의 대표적 지식인, 경세가, 정치·사회 개혁운동가이며 현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서울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문민정부 시대의 ‘세계화개혁’을 주도했고, 2000년부터는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이념으로, 공동체적 가치와 연대,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소중히 하는 ‘공동체 자유주의’를 주창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산업화, 민주화 이후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하였으며, 2010년 이후에는 동북아에 ‘세계중심국가’로 우뚝 서는 ‘선진통일’을 21세기 한반도 비전으로 주장하고 있다. 서울고,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에
한국의 대표적 지식인, 경세가, 정치·사회 개혁운동가이며 현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서울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문민정부 시대의 ‘세계화개혁’을 주도했고, 2000년부터는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이념으로, 공동체적 가치와 연대,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소중히 하는 ‘공동체 자유주의’를 주창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산업화, 민주화 이후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하였으며, 2010년 이후에는 동북아에 ‘세계중심국가’로 우뚝 서는 ‘선진통일’을 21세기 한반도 비전으로 주장하고 있다.

서울고,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을 거쳐 1985년부터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로 ‘법경제학’을 가르쳐왔으며, 1989년에는 개혁적 시민운동단체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탄생을 주도했다. 1995년부터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사회복지수석으로 김영삼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였던 ‘세계화’를 국가전략으로 제시하고, 사법, 교육, 노동, 복지, 문화 분야의 국정개혁에 앞장서 왔다. 2004년, 제17대 국회에 들어가 여의도연구소장과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던 중, 2005년 세종시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포퓰리즘의 전형’이라고 비판한 뒤 여의도를 떠났다. 2006년 선진화와 통일을 연구하는 개혁적 보수의 싱크 탱크인 ‘한반도 선진화재단’을 창립하여 현재까지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87년에 한국경제학회 청람상, 1997년에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했고, 2010년에는 4.19 문화상, 2011년에는 도산교육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법경제학』 『대한민국 선진화전략』 『대한민국 국가전략』 『공동체자유주의』 『창조적 세계화론』 『위대한 선진 행복한 통일』 『이 나라에 국혼은 있는가』 등이 있다.

박세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0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26g | 126*204*30mm
ISBN13
978899309307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