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160
9,160
YES포인트?
460원 (5%)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저자 소개 5

카토 요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Yoko Kato,かとう ようこ,加藤 陽子

1960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징병제와 근대 일본徵兵制と近代日本」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야마나시대학 조교수, 스탠퍼드대학 후버연구소 방문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일본 근현대사이다. 대학원에서 보수적 역사학자인 이토 다카시伊藤隆의 지도를 받았으나 지도교수와는 정반대로 아베 신조 총리의 역사인식, 집단자위권 등에 반대하는 진보적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 『그럼에도 일본은 전쟁을 선택했다それでも, 日本人は‘戰爭’を選んだ』로 고바야시히데오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1930년대의 모색摸索する
1960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징병제와 근대 일본徵兵制と近代日本」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야마나시대학 조교수, 스탠퍼드대학 후버연구소 방문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일본 근현대사이다. 대학원에서 보수적 역사학자인 이토 다카시伊藤隆의 지도를 받았으나 지도교수와는 정반대로 아베 신조 총리의 역사인식, 집단자위권 등에 반대하는 진보적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 『그럼에도 일본은 전쟁을 선택했다それでも, 日本人は‘戰爭’を選んだ』로 고바야시히데오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1930년대의 모색摸索する1930年代』 『징병제와 근대 일본徵兵制と近代日本』『전쟁의 논리戰爭の論理』 『만주사변에서 중일전쟁으로滿州事變から日中戰爭へ』 『NHK 거슬러 올라가는 일본사 2 쇼와―멈출 수 없었던 전쟁NHKさかのぼり日本史 2 昭和―とめられなかった戰爭』 『쇼와 천황과 전쟁의 세기昭和天皇と戰爭の世紀』등이 있다.

카토 요코의 다른 상품

우치다 타츠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Tatsuru Uchida,うちだ たつる,內田 樹

‘거리의 사상가’로 불리는 일본의 철학 연구가, 윤리학자, 무도가. 도쿄대 불문과를 졸업한 뒤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도쿄도립대를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2011년 퇴직하고 명예교수가 되었고 현재는 교토 세이카대학의 객원교수로 있다. 글을 통해 70년대 학생운동 참가자들이나 좌익 진영의 허위의식을 비판해 스스로를 ‘업계 내에서 신보수주의자로 분류되는 것 같다’고 하지만 헌법 9조 개정에 반대하고 아베 내각을 ‘독재’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하고 있고, 공산당 기관지와의 인터뷰에서 ‘마르크스의 가르침의 가장
‘거리의 사상가’로 불리는 일본의 철학 연구가, 윤리학자, 무도가. 도쿄대 불문과를 졸업한 뒤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도쿄도립대를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2011년 퇴직하고 명예교수가 되었고 현재는 교토 세이카대학의 객원교수로 있다. 글을 통해 70년대 학생운동 참가자들이나 좌익 진영의 허위의식을 비판해 스스로를 ‘업계 내에서 신보수주의자로 분류되는 것 같다’고 하지만 헌법 9조 개정에 반대하고 아베 내각을 ‘독재’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하고 있고, 공산당 기관지와의 인터뷰에서 ‘마르크스의 가르침의 가장 본질적인 대목, 즉 사물의 근저에 있는 것을 파악한다는 의미에서 래디컬한 정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하는 등 진영의 논리를 넘어선 리버럴한 윤리학자의 면모가 강하다. 『우치다 타츠루의 연구실』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까지 공저와 번역을 포함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2011년 그간의 저술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놀랍고, 재미있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을 모토로 삼은 이타미 주조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망설임의 윤리학』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어른이 된다는 것』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사가판 유대문화론』(고바야시 히데오상 수상) 『하류 지향』 등이 있고 정신적 스승인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곤란한 자유』 『초월, 외상, 신곡-존재론을 넘어서』 『폭력과 영성』 『모리스 블랑쇼』 등을 번역했다.

우치다 타츠루의 다른 상품

다카무라 가오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Kaoru Takamura,たかむら かおる,高村 薰

일본의 미스테리 작가. 1953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국제기독교대학에서 프랑스문학을 전공하였다. 졸업 후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보너스로 구입한 PC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989년 처음으로 완성한 작품 「리비에라」를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는 생각에 일본추리서스펜스대상에 응모하여 최종후보에 올랐고, 1990년에는 『황금을 안고 튀어라』로 제3회 일본추리서스펜스대상을 수상하였다. 1992년 초기작을 전면개고하여 발표한 『리비에라를 쏴라』로 제11회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과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였고, 1993년에는『마크스의 산』으로 제109회 나오키상과 제12회 일본모험소설
일본의 미스테리 작가. 1953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국제기독교대학에서 프랑스문학을 전공하였다. 졸업 후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보너스로 구입한 PC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989년 처음으로 완성한 작품 「리비에라」를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는 생각에 일본추리서스펜스대상에 응모하여 최종후보에 올랐고, 1990년에는 『황금을 안고 튀어라』로 제3회 일본추리서스펜스대상을 수상하였다. 1992년 초기작을 전면개고하여 발표한 『리비에라를 쏴라』로 제11회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과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였고, 1993년에는『마크스의 산』으로 제109회 나오키상과 제12회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그녀는 여성의 글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최고의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굵고 깊은 필치로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그려 일본 미스터리계의 여왕이라 불리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신의 불』, 『리오우』, 『내 손에 권총을』, 『석양에 빛나는 감』, 『레이디 조커』, 『신 리어왕』, 『하루코 정가』, 『태양을 끄는 말』 등이 있다.

다카무라 가오루의 다른 상품

한도 가즈토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Kazutoshi Handou,はんどう かずとし,半藤 一利

작가이자 수필가, 역사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쇼와사』출간 후 일본에서 크게 유명세를 탔으며, 일본 근현대사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일본에서는 양식 있는 지성, 영향력 있는 논객으로 유명하다. 그는 태평양전쟁 당시의 일본 군부와 야스쿠니 신사의 A급 전범 합사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의 평화헌법을 지키고자 하는 호헌파이다. 1930년 도쿄에서 출생해 도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문예춘추」에 입사한 후 「주간문춘」, 「문예춘추」의 편집장, 이사를 거쳤다. 1965년 오야 소이치의 이름으로 《일본의 가장 긴 하루-운명의 8월 15일》을 발표한 후 본
작가이자 수필가, 역사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쇼와사』출간 후 일본에서 크게 유명세를 탔으며, 일본 근현대사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일본에서는 양식 있는 지성, 영향력 있는 논객으로 유명하다. 그는 태평양전쟁 당시의 일본 군부와 야스쿠니 신사의 A급 전범 합사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의 평화헌법을 지키고자 하는 호헌파이다.
1930년 도쿄에서 출생해 도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문예춘추」에 입사한 후 「주간문춘」, 「문예춘추」의 편집장, 이사를 거쳤다. 1965년 오야 소이치의 이름으로 《일본의 가장 긴 하루-운명의 8월 15일》을 발표한 후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저서로는《어쩌면, 소세키 선생》,《노몬한의 여름》,《막부 말기사》,《스미다 강의 건너편, 나의 쇼와사》 등 다수가 있다. 1993년 《어쩌면 소세키 선생》으로 닛타지로 문학상, 1998년 《노몬한의 여름》으로 야마모토 시치헤이 상, 2006년 《쇼와사》로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쇼와사》는 그가 강의를 하던 도중 한 대학생에게 “태평양 전쟁에서 누가 이겼나요?”라는 질문을 받고 놀란 것을 계기로 탄생하게 되었다. 젊은이들에게 그동안 배우지 못한 일본 근현대사를 알려주고자 쉽게 강의한 내용을 책으로 묶은 것이다. ‘전전편’은 태평양전쟁의 과정과 일본제국에 대해 방대한 사료를 바탕으로 기술했다. ‘전후편’은 1945년 패전 당시 15세였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전후 일본이 만들어져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한도 가즈토시의 다른 상품

미우라 루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Lully Miura,みうら るり,三浦 瑠麗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07*172*11mm
ISBN13
978402273736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9,160
1 9,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