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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최강자들을 만나다!
잡스처럼 꿈꾸고 게이츠처럼 이뤄라 + 초월하는 애플, 추월하는 삼성 전2권
이창훈
머니플러스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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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 라이벌, 그 재미와 교훈

Chapter 1 천재에게 자유를!
관대함이 비범함을 기르다
위태로웠던 반항아
바퀴벌레 약을 마신 과잉활동아
‘聖女’ 테디 힐 선생님과의 만남
자폐증이 의심되던 신동
‘물컵 사건’이 인생을 바뀌다
자신감을 키워 준 ‘치리오 올림픽’
Zoom In :라이벌이 태어난 1955년은 어떤 해인가·
빈틈없이 파악하라
6살 꼬마, 하드웨어의 세계로
천재 워즈니악에게 자극받다·
빈틈없이 사고하라
경쟁과 승부에 집착하는 유전자
게이츠를 키운 8할 - 보이 스카우트의 추억
‘절대재해구역’ 소년 게이츠의 방
C―큐브드에서 미래와 만나다
거대한 항해를 위한 준비
방황과 갈구의 질풍노도기
마르크스보다 에디슨이 더 위대함을 알다·
마리화나에서 선불교로
Zoom In:잡스가 다녔던 리드칼리지는 어떤 학교인가
분방함 속에서 자라는 열정
국가장학생, 하버드에 입학하다
게이츠식 포커와 전자오락
Zoom In:이츠의 수학실력은 어느 정도였을까

Chapter 2 신화의 알파와 오메가는 기업이다
그들의 기업가 정신이 싹트다
블루박스를 넘어 비즈니스의 미래를 보다
SW제국을 향한 톨게이트에 들어서다
친구 켄트 에반스의 영향
돈 벌어주는 마이크로프로세서
프로그래밍의 ‘멘토’ 존 노턴을 만나다
Zoom In:라이벌 관계의 시작과 끝
도전은 무모할수록 위대하다
천재보다는 리더가 돼라
1인자를 향한 마키아벨리적 열망
리더가 되려면 리더와 맞붙어라
앞장서서 다윗이 돼라
‘따뜻한 천재’ 스티브 워즈니악에 대해
Zoom In:이 시대의 진정한 천재는 누구인가
싸움을 두려워하지 말라
PC 산업의 주도권을 잡아라
‘해적들’에게 싸움을 걸다
거인의 등에 올라타다
Zoom In:제록스 PARC의 미스터리
라이벌의 신상

Chapter 3 권력이 된 발상력-스티브 잡스의 경영과 리더십
해적왕의 리더십
마음 가는 대로 생각하고 말하라
흉내 내지 말고 내 것으로 만들어라
과거를 그리워할 시간에 미래를 보라
‘인격적 CEO’란 평판에 연연하지 말라
Zoom In:잡스는 왜 검정 터틀넥만 고집하는가
못한다는 말을 사고회로에서 지워라
틀에 박힌 사고를 버려야 돌파구가 보인다
Zoom In:잡스와 게이츠의 프레젠테이션 비교
최고들만 뽑아서 가혹하게 다그쳐라
잡스의 패착 1-두 명의 선장을 뒀다
잡스의 패착 2-오만이 지나쳤다
상식의 틀을 깨부숴라
창조의 제1원칙은 즐기는 것
Zoom In:잡스의 우상 밥 딜런은 누구인가
경험에서 교훈을 찾아라
개량도 개발만큼 중요하다
Zoom In : 아이팟의 어원과 작명 스토리
포기하지 않아야 영광을 차지한다
‘이거다 싶을 때’ 끝까지 가라
명분보다 역학관계에 집중하라
돈보다 하고 싶은 일에 미쳐라
성공은 규모가 아닌 실속이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간다

Chapter 4 속도와 실용주의-빌 게이츠의 경영과 리더십
야누스의 리더십
냉혹한 독점자인가, 억울한 희생양인가
위축되지 않는 강단과 유머 감각
레드먼드 캠퍼스의 ‘민주적 전제군주’
순응자는 밟히고 반대자는 살아 남는다
마피아와 편집광 사이의 균형감각
공존과 공격, 이중전략을 구사하라
게이츠의 법칙은 反 머피의 법칙
Zoom In :잡스와 게이츠의 러브 스토리
속도는 모든 것을 지배한다
마이크로 조직의 매크로 파워
건강한 신경과민을 활용하라·
Zoom In:최초의 PC 개발자는 누구인가
최선의 미래 예측은 미래 발명
시간과 돈을 아껴라
속도의 비결은 자본의 융단폭격
Zoom In:빌 게이츠는 하버드 법대를 다니지 않았다
개인의 IQ를 기업 IQ로 끌어 올려라
앞서 출발하고 더 오래 노력하라
Zoom In:라이벌의 일본인 친구들
라이벌의 인맥

Chapter 5 미래로의 오디세이
i 유토피아의 주역, 누구일까
애플, 또 하나의 변혁 가져올까
디지털네이티브의 패션코드, 애플
Zoom In:가짜 스티브 잡스의 정체는
잡스를 알아야 애플을 넘어선다
창조적 자본주의의 긍정적 미래
자본주의 철학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싹트는 창조적 자본주의의 씨앗
빌 게이츠의 새로운 도전
Zoom In :당신은 과연 애플 마니아인가
에필로그 - 운명과 도전의지에 대하여
참고도서 목록

프롤로그 ― ‘초월하는 창조자’와 ‘추월하는 정복자’가 벌이는 한판 승부

Battle 1 포성 자욱한 스마트 폰 전쟁
1―1 아이폰, 도대체 뭐가 그렇게 좋다는 걸까
1―2 애플은 정말 나쁜 남자인가
1―3 넘버원 삼성, 왜 아이폰 만들 생각 못 했나
1―4 삼성이 갤럭시 S를 초고속으로 만든 비결
1―5 아이폰 4, 갤럭시 S에만 있는 기능은
1―6 아이폰 5와 갤럭시 S2는 언제 나올까
1―7 애플은 어떻게 앱스토어 만들 생각을 했을까
1―8 안테나게이트는 애플이 망할 징조일까
1―9 삼성의 숙적 노키아와 모토롤라는 왜 스마트 폰에서 후발주자일까
1―10 스마트 폰 다크호스 대만의 HTC, 캐나다의 RIM을 아시나요
1―11 모바일 시대의 광고 어떻게 변할까
1―12 당신의 스마트 폰은 얼마짜리

Battle 2 총성 울린 태블릿 PC 전쟁
2―1 태블릿 PC는 세상을 어떻게 바꿔 놓을까
2―2 태블릿 PC가 맞나, 태블릿 CP가 맞나
2―3 잡스는 왜 가만히 있는 갤럭시탭을 씹었을까
2―4 작고 가벼운 7인치일까, 불편해도 보기 좋은 10인치일까
2―5 태블릿 시대, 인쇄신문은 과연 사라질까
2―6 태블릿 PC로 1인 출판사 차리려면
2―7 태블릿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은
2―8 와! 많기도 하다. 태블릿 기기의 종류는
2―9 태블릿 때문에 PC는 사라지는 걸까
2―10 잡스와 게이츠의 제2라운드 대결 승자

Battle 3 전운 감도는 스마트 TV 전쟁
3―1 스마트 TV,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꿔놓을까
3―2 애플 TV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 될까
3―3 삼성전자는 스마트 TV에서 어떤 전략을 세울까
3―4 또 다른 라이벌 구글은 어떤 스마트 TV를 준비할까
3―5 애플의 도도한 콘텐츠 전략, 스마트 TV에서도 먹힐까
3―6 TV의 진화, 어디까지 이어질까
3―7 종합편성 채널, 스마트 TV시대에도 통할까
3―8 폰, 태블릿, PC, TV 미래형 4 스크린의 주인공은
3―9 스마트 스크린은 우리의 삶을 정말 개선시키고 있을까

Battle 4 운명을 좌우할 콘텐츠 전쟁
4―1 애플은 왜 컴퓨터의 꼬리표를 뗐나
4―2 안드로이드 진영 구글 앱스토어 따라 잡을까
4―3 가입자 30억 슈퍼 앱스토어, 애플을 꺾을 수 있을까
4―4 스마트 폰으로 부자 되는 방법 있을까
4―5 삼성전자 콘텐츠 산업 홀로서기 성공할까
4―6 애플의 안티 포르노 전략 성공할까
4―7 모바일 시대에 대박 날 만한 유망 직업은
4―8 뿌까와 뽀로로는 어떻게 세계를 휩쓸었나
4―9 IT월드·모바일 세대에게 책과 음반은 어떤 의미일까

Battle 5 진정한 승부 마켓 리더십 전쟁
5―1 3無를 딛고 일어선 ‘몽골기병’ 삼성의 DNA는
5―2 사과농장에서 꽃핀 ‘컬트 군단’ 애플의 DNA는
5―3 애플빠는 있는데 삼성빠는 왜 없을까
5―4 스티브 잡스는 정말 위대한 창조자인가
5―5 잡스 없는 애플은 어떻게 될까
5―6 이건희는 왜 업적보다 저평가 되고 있을까
5―7 오늘의 삼성을 만든 용장은
5―8 애플엔 only 잡스 밖에 없나
5―9 애플과 삼성의 브랜드 파워 차이, 어디서 생겼을까
5―10 그렇게 잘나가던 소니는 왜 몰락했을까
5―11 삼성과 애플, 스마트 배틀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에필로그 ―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변화의 시대

저자 소개 1

저자 이창훈은 23년째 날마다 글과 씨름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평행이론 같은 8가지 공통점을 찾아냈다. 미국인들도 잘 모르는 그 발견을 『잡스처럼 꿈꾸고 게이츠처럼 이뤄라』로 썼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DNA를 비교한 『초월하는 애플, 추월하는 삼성』도 펴냈다. 소년시절에는 화가를 꿈꿨고, 커서는 IT 관련 발명특허를 몇 개 냈다. 법대를 다녔으나 글쓰기를 좋아해 신문 투고를 일삼다가 기자가 됐다. 2001년 여야 정당의 국고보조금 불법 사용을 세무 자료로 입증한 특종기사를 썼다. 그걸로 정치자금법을 개정시켰고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두 번 받았다. 다문화
저자 이창훈은 23년째 날마다 글과 씨름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평행이론 같은 8가지 공통점을 찾아냈다. 미국인들도 잘 모르는 그 발견을 『잡스처럼 꿈꾸고 게이츠처럼 이뤄라』로 썼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DNA를 비교한 『초월하는 애플, 추월하는 삼성』도 펴냈다. 소년시절에는 화가를 꿈꿨고, 커서는 IT 관련 발명특허를 몇 개 냈다. 법대를 다녔으나 글쓰기를 좋아해 신문 투고를 일삼다가 기자가 됐다. 2001년 여야 정당의 국고보조금 불법 사용을 세무 자료로 입증한 특종기사를 썼다. 그걸로 정치자금법을 개정시켰고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두 번 받았다. 다문화현상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기획기사를 썼다. 《레인보우 다문화어린이합창단》 창단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재미와 울림이 있는 글로 세상을 감동시켜 보겠다는 꿈을 접지 않고 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오피니언부 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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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광
사회부 소속인 최광 기자는 IT 업계를 5년간 취재하면서 하드웨어 분야에 남다른 식견을 쌓아 왔다. 기자로서는 `아이폰 사용1호'를 기록하기도 했고, 매일경제가 주최한 제11회 세계지식포럼에서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인 크리스 휴즈를 인터뷰하기도 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하드웨어 부분과 애플과 삼성의 사람 이야기 등을 맡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쪽 | 152*223*15mm
ISBN13
9788991113497

출판사 리뷰

잡스처럼 꿈꾸고 게이츠처럼 이뤄라
* 아이패드(iPad)로 다시 맞붙은 동갑내기 라이벌 이야기

아이패드(iPad)를 내놓은 스티브 잡스는 2001년 빌 게이츠가 야심차게 도전했다 실패한 태블릿PC 시장에서 르네상스를 이뤄낼까.
두 사람은 1955년생 동갑내기로서 같은 시기 나란히 대학을 중퇴하고 PC산업의 선구자가 되겠다며 창업했다. 그들의 불꽃 튀는 쟁탈전은 1979년 제록스(Xerox)사가 만든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를 놓고 시작됐다.
컴퓨터 혁명 초기 퍼스널컴퓨터(PC)시장의 선구자요, 정보기술(IT)업계의 총아는 애플의 창업주 잡스였다. 그가 GUI를 PC에 처음 채용해 상업화시킨 매킨토시는 혁신적이었지만 범용성을 얻지 못했다.
그의 전략적 실수를 놓치지 않았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는 잡스가 먼저 발견했던 GUI를 기반으로 윈도즈를 만들어 발 빠르게 거대한 운영체제(OS) 시장을 석권했다.
그들의 위상은 뒤바뀌었고 게이츠는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IT업계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됐다.
아이패드는 GUI 상업화 경쟁에서 게이츠에게 주도권을 뺏겼던 잡스의 설욕전인 셈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보급으로 모바일 기반이 중요해지면서 OS 시장에서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추월할지 모른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 책은 두 위대한 인물의 흥미로운 라이벌 관계를 이야기의 토대로 삼고 있다. 두 사람이 경쟁하면서 만들어 간 PC의 역사를 들여다 보게 하면서 그들의 비범함을 키워 준 교육환경과 창업정신의 토양, 괴팍하면서도 사람들을 휘어잡는 리더십의 비결을 구체적 사례와 일화로 구성했다.

초월하는 애플, 추월하는 삼성
* 애플과 삼성전자가 경쟁하며 열어가는 디지털 신세계!

애플은 어떻게 해서 깜짝 놀랄만한 창조적 혁신을 이뤄냈을까. 세계정상을 질주하던 삼성전자는 왜 아이폰같은 혁신적 스마트폰을 먼저 만들지 못하고 변방의 애플에게 선수를 빼앗겼을까.
아이폰4와 갤럭시S,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불꽃튀는 대결에서 마지막에 웃는 건 어느 쪽일까. IT산업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번쯤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을 수 없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거쳐 스마트TV로 옮겨 붙고 있는 스마트대전은 제품과 전략뿐 아니라 두 기업의 출발과 성장 이야기, CEO들의 개인적인 스토리에도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게 한다. 과연 삼성전자는 어떤 기업이고 애플은 어떤 기업인가. 스티브 잡스는 어떤 사람이고 이건희는 어떤 인물인가.
이 모든 질문에 일목요연하고 명쾌한 답변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초월하는 애플, 추월하는 삼성의 스마트대전’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배틀1~5까지 5개의 챕터로 이뤄진 이 책은 두 기업의 서로 다른 DNA를 분석하는 흥미로운 시도를 한다. 이를 통해 애플이 가진 창조성, 삼성이 가진 정복자 본능을 설명하고 두 라이벌과 우리들의 미래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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