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메아리와 수선화에 깃든 사연
2장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3장 멜레아그로스와 아탈란테 이야기 4장 상아 여인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5장 꽃이 된 아도니스 6장 에로스와 프시케 7장 물총새가 된 왕과 왕비 8장 욕심이 불러온 벌 9장 오이디푸스의 슬픈 운명 10장 무엇이든지 꿰뚫는 창 |
Lee, Hyeon Se,李賢世
이현세의 다른 상품
김민수의 다른 상품
|
누구나 가진 사랑의 본능이 신화의 세계에서 생생하고 꾸밈없이 펼쳐집니다. 신과 요정과 인간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큰 슬픔을 겪거나 꽃과 나무로 변하기도 하고, 죽음을 뛰어넘기도 합니다.
|
|
작가의 말
이 책을 읽는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신화는 상상력의 보물 창고라고 합니다. 까마득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더해져 기록된 것이 바로 신화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신화를 바탕으로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문학, 미술, 건축 등에도 큰 영향을 주었지요. 그런 까닭에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를 이해하는 열쇠가 됩니다. 이 책으로 어린이 여러분이 상상력을 키우고,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칠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지식과 교양을 쌓으면 좋겠습니다. - 만화가 이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