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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Intro (배경)
1부 Warming-up(예열) 1. 시간도 부족한데 왜 Warming-up이 필요한 거죠? 2. 급히 먹는 밥에 목이 멘다 3. 셀프(Self)를 위한 헬프(Help)를 지원하자 4. 멤버들 간의 관계 형성이 워크숍의 결과를 좌우한다 ◆Action Item#1 - DT 워크숍 모드로 전환하기: 평범함을 벗어나기 위한 창의적 모드 전환 ◆Action Item#2 - DT Team Building 하기: 혼자가 아닌 Team으로서 함께 출발 2부 Planning(계획) 1. 큰 그림(Big Picture)에서 세부 사항(Detail)까지 주도면밀하게 설계해야 한다 2. 잘 설계된 Planning은 워크숍 과제 수행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방향타 역할을 한다 3. 분과와 워크숍 진행자 서로 간의 가용 자원(Resource)을 최대한 활용하는 설계가 필요하다 4. Planning 이후에도 지속 On-going Planning이 필요한 3R 변수들 ◆Action Item#1 - What to do 확정하기: 무엇을 수행하고, 어떤 산출물을 만들어 낼 것인가? ◆Action Item#2 - How to do 결정하기: 수행 활동을 잘하기 위한 정교한 설계 3부 Fieldwork(현장조사) 1. 말로만 진행하는 워크숍은 반쪽짜리 2. 현장에 나가야 비로소 보이는 무수한 ‘연결’들 3. 현장에서 직접 체감해보면 이해의 깊이가 달라진다 ◆Action Item#1 - 실제 현장으로 Go Go: 사용자(고객)에 대한 진정한 공감(Empathy) ◆Action Item#2 - Get Anything: 좀 더 깊게, 좀 더 넓게, 좀 더 다가가서 사용자 헤아리기 4부 Deep Diving(분석) 1. 모드 전환을 위한 잠시 숨 고르기 2. 문제는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는 것이다 3. 분석이 치열할수록 인사이트의 날이 선다 ◆Action Item#1 - 재무장(再武裝): 분석을 위한 만반의 준비 ◆Action Item#2 - 총탄 없는 전장(戰場): 파고 또 파고, 부딪히고 또 부딪히고 5부 Try & Build Up(아이데이션 & 컨셉화) 1. 문제를 잘 찾았으니 이제는 해결만 잘하면 성공 2. 버리고 비우면 새로움이 충만해진다 3. 사용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반복 또 반복 ◆Action Item#1 - Almighty You(전능하신 당신): 안 되는 이유보다는, 되는 가능성 보기 ◆Action Item#2 - 반복되는 스파링(Sparring): 핵심을 담아낸 실체를 만들어, 반복하는 다듬기 6부 Delivery(발표) 1. 핵심을 찌르는 메시지 전달의 중요성 2. 설득하지 못하면 설득당한다 ◆Action Item#1 - So What?: 전달의 완성 = ‘주는 것’ + ‘받는 것’ ◆Action Item#2 - Showing Show: 겉포장(Decoration)이 아닌, 진정성과 자신감으로 실속 채우기 DT 워크숍을 마치며/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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