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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현무발서 기도법 현무부 제작방법 - 관련부적 - 설단방법 - 현무부와 오행부 - 칠성부 - 기도시작일 : 생기복덕법 - 부정경 - 육신주 - 주문 : 북두주 - 기도 순서 오행단시 현무발서 |
慧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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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발서(玄武發書)에는 영합수(靈合數)라는 것이 있다. 영합수는 심령이 응하는 바에 따라 선정하는 숫자로 현무발서에는 그를 구하는 공식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단지 영합수가 필요하다고 되어 있으며, 이는 심령의 응하는 바에 따라 나오는 수라고 기록되어 있다. 왜냐하면 영합수는 실제 시간이나 사안에 따라 배정된 숫자가 아니라, 삼라만상이 술사에게 그 응기를 보여줌에 따라 드러나는 신묘한 숫자이기 때문이다.
--- p. 7 이렇게 하면 현무부(玄武符)가 완성된다. 완성된 현무부는 평상시 소지하고 다니다가, 영합수(靈合數)가 필요 할 때 부적을 떠올리며 북두주를 조용히 외우면 영합수에 대한 응기가 나오게 된다. --- p. 34 금년 수는 집을 떠나 멀리 가는 괘라 춘절은 재수 대길하고 하절은 형제 궁에 액이 있으며 칠팔월은 재물을 구하다가 도리어 손해를 당할 것이오. 오월은 구설이 있거나 관액이 있으리라. 해자 월은 북으로 귀인이 도와 재수 길하며 만사여의 하리라. --- p. 193 오랜 고생하다가 금년은 좋은 운을 당하였도다. 비록 일 년 지내에 만금을 얻지 못하나 큰 일을 성취 하여 장내에 대길 하라 봄부터 경영하는 일이 추동에 기쁜 소식을 들으며 해자월은 처 액을 조심하라. 사월은 원행치 말고 가을이 오거든 동하면 대길 하리라. --- p. 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