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안세희
1955년 고창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내고 정읍에서 만화를 알아 오직 만화만을 사랑하며 그렸다. 1977년'대탈출 25시'로 첫 작품을 낸 후 애니메이션회사에서 동화 원화 실전을 했다. 1985년 도시의 파파라기, 1987년 조납기라는 펜네임으로 '청춘 비망록'으로 지가를 올렸고, 이 후 잡지연재와 신문삽화,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 이사를 지냈다. 2004년 무가지 '데일리 줌 창간기획'을 하고 데일리 줌에 '행복 스케치'를 호평 속에 연재했다. 2008년 주간만화기 '홧튠'창간기획, 부사장을 맡았고, 2009년 투니웍스 창간에 차여했다. 2010년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을 제작하였고, 2011년 『하오하오 한자』의 일러스트와 환경부, 서초구청 일러스트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