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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입학사정관제, 똑바로 알자!
제2강 입학사정관제, 어떻게 준비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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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이란 제도를 통해서 학생들의 잠재력이 평가된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특권층을 위한 대학보내기가 아니냐’란 소리가 들린다. 입학사정관제도를 굳이 실행하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계를 맞이한 교육계가 성적위주로는 더 이상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이며 무한경쟁시대, 교육을 통해 창의력을 가진 인재로 승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때문이다. 2013년이면 대학자율화가 된다. 각 대학은 적성에 맞는 학생을 뽑고자 한다. 이것이 바로 미래적으로 변화되는 부분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방향의 축을 잡는 것이다. 입학사정관제의 문제는 다소 복잡해 보이지만 단순하게 풀어나갈 수 있다.
학생은 자신의 내면에 물어본 실현 가능한 꿈을 입학사정관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다. 인권변호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면 이 학생은 책과 신문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모의재판에도 참여해보고, 국가청소년기관에도 참여해보고 나서 자신의 적성과 맞는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러나 학생들을 평가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성적이라서인지 학교에서는 방학 한 달 만큼이라도 문제풀이 대신 체험위주의 과제를 내지만, 학부모들은 부족한 성적부터 올리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