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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7

고마쓰 에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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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u Komatsu,こまつ えめる,小松 エメル

고양이와 신선조를 좋아하는 일본의 소설가. 「일귀야행」시리즈와 「난학학원 환유도 청춘기」시리즈를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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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이 모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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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ko Arai,あらい もとこ,新井 素子

일본의 여성 소설가로 라이트노벨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SF소설 잡지「기상천외」에서 데뷔하여, 이후 많은 작품을 썼으며 현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남편은 서평과 문고해설 등을 다루며 글을 쓰는 테지마 마사아키이다. 일본 SF클럽 회장을 맡고 있고, 일본 추리작가 협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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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요시 리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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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ako Akiyoshi,あきよし りかこ,秋吉 理香子

효고현 출생. 10대 때 미국 LA로 이주, 와세다 대학 문학부 졸업 후 다시 미국으로 가서 로욜라 메리 마운트 대학원에서 영화 TV 제작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눈꽃』으로 제3회 Yahoo! JAPAN 문학상을 수상, 2009년에 수상작을 포함한 동명의 단편집 『눈꽃』으로 정식 데뷔했다. 『눈꽃』은 아사히TV에서 단편 영화로 제작되어 방영되기도 했다. 2013년에 발표했던 『암흑여자』는 일본 내에서 큰 화제가 되면서 만화와 영화로 제작되었다. 주요 저서는 『성모』, 『절대정의』, 『작열』, 『유리의 살의』 등이 있다. 『절대정의』는 2019년 일본 도카이 TV에서
효고현 출생. 10대 때 미국 LA로 이주, 와세다 대학 문학부 졸업 후 다시 미국으로 가서 로욜라 메리 마운트 대학원에서 영화 TV 제작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눈꽃』으로 제3회 Yahoo! JAPAN 문학상을 수상, 2009년에 수상작을 포함한 동명의 단편집 『눈꽃』으로 정식 데뷔했다. 『눈꽃』은 아사히TV에서 단편 영화로 제작되어 방영되기도 했다. 2013년에 발표했던 『암흑여자』는 일본 내에서 큰 화제가 되면서 만화와 영화로 제작되었다. 주요 저서는 『성모』, 『절대정의』, 『작열』, 『유리의 살의』 등이 있다. 『절대정의』는 2019년 일본 도카이 TV에서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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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자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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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Ashizawa,あしざわ よう,芹澤 央

198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2006년 지바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2012년 《죄의 여백》으로 제3회 야성시대 프론티어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6년 <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가 제3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후보 및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5위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으로 제7회 시즈오카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더러워진 손을 거기에 닦지 마》가 제164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고, 2023년에는 《밤의 이정표夜の道標》로 제7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을 수상했다.
198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2006년 지바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2012년 《죄의 여백》으로 제3회 야성시대 프론티어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6년 <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가 제3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후보 및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5위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으로 제7회 시즈오카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더러워진 손을 거기에 닦지 마》가 제164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고, 2023년에는 《밤의 이정표夜の道標》로 제7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을 수상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뛰어난 심리 묘사와 충격적인 반전을 탄탄한 스토리로 엮어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인 《나쁜 것이 오지 않기를》 역시 여성 캐릭터가 맞닥뜨릴 수 있는 뻔한 사건을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결말로 이끌어 수많은 독자를 충격에 빠뜨린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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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네카와 고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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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aro Tsunekawa,つねかわ こうたろう,恒川 光太郞

1973년 도쿄에서 태어나 다이토분카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여행을 하면서 프리터 생활을 했지만, 데뷔작인 『야시』로 '놀라운 발상 전환의 재능을 가진 작가'라는 찬사를 받으며, 2005년 제12회 일본호러대상을 수상하며 일본 문단에 등단했다. 2005년 데뷔작 『야시』는 제134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제12회 일본호러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의 짧은 소설은 호러 소설보다는 환상소설에 가깝다는 평가를 들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가 소설 속에 담고 있는 세계는 무엇인가를 사지 않고는 벗어날 수 없는 기괴한 공
1973년 도쿄에서 태어나 다이토분카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여행을 하면서 프리터 생활을 했지만, 데뷔작인 『야시』로 '놀라운 발상 전환의 재능을 가진 작가'라는 찬사를 받으며, 2005년 제12회 일본호러대상을 수상하며 일본 문단에 등단했다. 2005년 데뷔작 『야시』는 제134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제12회 일본호러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의 짧은 소설은 호러 소설보다는 환상소설에 가깝다는 평가를 들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가 소설 속에 담고 있는 세계는 무엇인가를 사지 않고는 벗어날 수 없는 기괴한 공간임과 동시에 현실과는 너무도 다른 신비로운 세계이다. 그래서 책을 놓은 후에도 그 기이한 세계에 대한 깊은 이미지를 각인하게 되는 그만의 상상력과 그것을 펼쳐내는 전개력에 독자들은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우리가 딛고 있는 현실과는 너무도 다른 이야기, 그것을 통하여 미로처럼 헤메이는 우리의 욕망과 운명을 그려내고 있는 작가이다.

스티븐 킹과 미야자와 겐지를 좋아하는 그는 두 번째로 쓴 장편 『천둥의 계절』로 2006년 제20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 후보에 오르며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가을의 감옥』은 2007년 제29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에 후보에 오른 작품으로 각기 다른 상황에 처한 주인공의 '고독'을 테마로 다룬 작품집으로, 작가의 독특한 작품세계가 다층적인 시공간으로 확장되며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초제』는 제22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에 오르는 등 문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금색기계』는 당대 최고의 작가들이 거쳐간 미스터리 분야 최고 권위상인 2014년 제6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며, 완벽하게 새로운 세계의 판타지만들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멸망의 정원』은 한 해 동안 출간된 문학 작품 중 ‘가장 재미있는 소설’에 시상하는 2018년 제9회 야마다 후타로상 최종 후보로 선정된 작품이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놀라운 세계관을 보여주며, 평단의 인정과 독자의 지지를 동시에 끌어냈다. 대조적 세계관을 제시한 것은 물론, 긴장감과 감동까지 더한 전례 없는 디스토피아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재, 호주 여행에서 만난 아내와 함께 오키나와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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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오카 히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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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ki Nagaoka,ながおか ひろき,長岡 弘樹

1969년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쓰쿠바 대학 사회학과 졸업했다. 학창 시절에는 국어 교과서에 나온 작품밖에 읽지 않았다고 밝힐 만큼 소설에 관심이 없었으나, 오사카 고의 『카디스의 붉은 별』을 우연히 읽고 모험, 서스펜스 소설에 흠뻑 빠졌다가 이후로 단편 미스터리에 심취하게 됐다. 스무 살 무렵 호시 신이치가 심사하는 쇼트쇼트스토리 공모전에 「말하라」가 당선되었고, 이 작품이 『소설 현대』 1991년 1월호에 실리며 본격적으로 작가를 지망하기 시작했다. 2003년 “엔카와 궁합이 잘 맞는 고등학생을 그에 어울리는 문장으로 그리면, 이게 뭐냐며 미간을 찡그리겠지만 최소한 눈에는
1969년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쓰쿠바 대학 사회학과 졸업했다. 학창 시절에는 국어 교과서에 나온 작품밖에 읽지 않았다고 밝힐 만큼 소설에 관심이 없었으나, 오사카 고의 『카디스의 붉은 별』을 우연히 읽고 모험, 서스펜스 소설에 흠뻑 빠졌다가 이후로 단편 미스터리에 심취하게 됐다. 스무 살 무렵 호시 신이치가 심사하는 쇼트쇼트스토리 공모전에 「말하라」가 당선되었고, 이 작품이 『소설 현대』 1991년 1월호에 실리며 본격적으로 작가를 지망하기 시작했다. 2003년 “엔카와 궁합이 잘 맞는 고등학생을 그에 어울리는 문장으로 그리면, 이게 뭐냐며 미간을 찡그리겠지만 최소한 눈에는 띄겠지, 라는 속셈으로 썼다”라고 밝히는 「한여름의 차바퀴」로 오사와 아리마사, 혼다 다카요시 등의 걸출한 작가를 배출한 ‘소설 추리 신인상’을 수상한다. 2008년 「귀동냥」으로 제61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분 수상 후 2008년 동 작품이 수록된 단편집 『귀동냥』을 발표한다. 이 단편집은 꾸준히 독자의 인기를 모으다가 2012년 『추천 문고 왕국 2012』에서 국내 미스터리 부분 1위에 선정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특히 “이런 작품이라면 백만 부를 팔아도 성에 차지 않는다”고 환호성을 지를 만큼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낸 일반 서점 직원들의 적극적인 판매로 현재까지 4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13년 경찰학교를 무대로 한 미스터리 『교장』이 『귀동냥』에 연이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현재 일본 미스터리계가 주목하는 가장 뜨거운 작가임을 증명했다.

나가오카 히로키의 다른 상품

소니시 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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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ji Sonishi,そにし けん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1쪽 | 106*152*10mm
ISBN13
978412206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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