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그대의 아침은
EPUB
신현정
신영미디어 2011.06.29.
가격
4,000
4,0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저자 소개 1

신영미디어와 로망띠끄 홈페이지에서 '풀잎'이란 닉네임으로 작품 활동 중. 각박하고 힘든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달콤한 환상과 꿈을 꿀 수 있는 로맨스 소설을 사랑한다. 현실성과 꿈을 그리는 것 사이에서 방황 중인 미숙한 글쟁이. 신영미디어에서 출간한 작품으로는 『겨울 향기』 『내 마음의 보석 상자』 『하늘빛 유혹』 『달콤한 초대』 『사랑 예감』 『그대의 아침은』 『그대 곁에 언제나』 가 있다.

신현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85MB ?
ISBN13
9788941365037

책 속으로

“그렇게 계속 쳐다보면…… 차 세우고 키스해 버릴지도 몰라, 윤지민.”
화들짝 놀란 지민은 급히 고개를 돌렸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놀란 심장은 마구 두근거렸다.
“저런, 무척 아쉽군.”
좁은 공간 안에 단둘이 있다는 사실이 점점 지민의 마음과 심장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었다. 그래서 차가 멈추자마자 그녀는 도망치려고 했다.
“윤지민.”
지민이 도어록을 향해 손을 뻗는데 안전벨트가 풀리는 금속음과 함께 은석의 나직한 음성이 들려왔다. 그녀는 놀란 토끼처럼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네?”
“더 이상 안 되겠다.”
“무슨…… 이사님!”
그의 눈빛에서 위험을 감지하고 뒤로 몸을 빼려는 찰나 은석의 손이 그녀의 뺨을 감쌌다. 그의 얼굴과 더운 숨결이 점점 가까워졌다.
“그렇게 쳐다보면 안 돼. 눈 감아, 윤지민.”
은석이 엄지손가락으로 부드럽게 그녀의 속눈썹을 쓰다듬자 지민은 떨리는 숨을 훅 하고 터뜨리며 눈을 감았다. 꽃잎을 핥듯 따스한 혀가 입술을 가볍게 쓸자 그녀의 몸이 움찔거렸고, 은석은 좀 더 강하게 지민의 입술을 빨아들였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3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