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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학별 논술고사 해설집 (2011년)
인문계열
베스트
수시·논술·면접 top20 1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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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서울대
2011 서울대 정시 논술고사
2011 서울대 수시 특기자전형 논술고사
2010 서울대 정시 논술고사

연세대
2011 연세대 수시 논술고사(사회계열)
2011 연세대 논술시험 예시문제
2010 연세대 수시 논술고사(인문)

고려대
2012 고려대 모의논술고사
2011 고려대 수시 논술고사(인문계 B)
2011 고려대 모의논술고사(인문)

서강대
2012 서강대 모의논술고사(인문·사회계열)
2011 서강대 모의논술고사(인문)

성균관대
2012 성균관대 모의논술고사(인문)
2011 성균관대 모의논술고사

한양대
2012 한양대 1차 모의논술고사(상경계)
2011 한양대 수시2차 논술고사(인문, 오후)

이화여대
2012 모의논술고사

2012 모의논술고사
2011 수시논술 모의고사
2012 논술고사 예시문제(인문)

경희대
2011 수시1차 논술고사(인문·예체능계)
2010 수시1차 논술고사(인문계)

동국대
2011 수시1차 논술고사(인문)

숙명여대
2011 예시문제(인문)

한국외대
2012 모의논술고사(인문)
2011 모의논술고사(인문)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47쪽 | 737g | 190*257*30mm
ISBN13
9788992522212

출판사 리뷰

늘어난 수시전형의 당락, 논술이 결정한다!
단기간, 최고 효율의 논제 분석집으로 대입 합격의 문을 두 배로 넓힌다.

- 2012 수시선발 인원 오히려 작년보다 더 늘어날 전망

최근 교과부의 논술 축소 방침에 따라 논술전형의 대상인원이 소폭 줄어들고 반영비율을 낮추는 등 일견 논술 영향력이 줄어든 듯 보인다. 하지만 이는 표면적 변화에 불과해 오히려 수험생들이 혼란에 빠질 수도 있다. 잘 따져보면 오히려 논술이 수시전형의 당락에 결정적인 힘을 행사하고 있다. 우선 수시 선발인원이 62%를 넘어섰고, 거기에 올해부터 수시에서 추가모집이 시행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과거에는 미달 상태에서 선발을 마치고 남은 정원을 정시로 이월했지만, 추가모집의 시행으로 수시모집 등록률이 90%를 웃돌 전망이다. 이렇게 따져보면 지난해보다 수시에서 논술을 통해 선발하는 인원이 더 늘어난다고 볼 수 있다, 수험생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인지가 필요하다.

- 수시전형 논술이 당락 결정
2012학년도 수시전형에서는 논술 100% 전형이 사라지고 80% 반영을 60%로 낮추는 등 반영비율이 변화했다. 하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지원 학생간 학생부 성적의 편차가 크지 않다는 사실이다. 거기에 수능이 쉬워져 변별력이 없을 것이라는 예측도 감안해야 한다. 따라서 논술을 어떻게 치렀느냐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다. 이런 점을 감안해 2012학년도 입시에서 대학들은 논술문제를 더 정교하게 다듬고 있다. 주요대학들은 추가모집까지 염두에 두며 보다 확장된 변별력을 논술고사에서 시험할 예정이다. 이번 〈2012 대학별 논술고사 해설집〉은 이에 발맞춰 주요 대학들의 논술고사 경향을 정확하게 분석해놓았다.

- 최근 논술고사 경향 적확하게 분석
유레카논술연구소는 주간 〈유레카논술〉을 발간, 입시논술이 생긴 이래 논술의 메카로 수험생들의 신임을 한몸에 받고 있다. 유레카논술연구소는 최강의 입시 성과를 거둔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논술고사의 경향을 적확하게 분석하고 있다. 올해 시행된 모의논술고사나 예시문항들을 분석, 문항수와 시간을 줄여 난이도를 낮추면서 영어 제시문을 활용하고 있는 경향과 인문계열에서 수리논술 도입의 증가, 통계자료의 해석능력이나 게임이론, 딜레마, 패러독스, 행동경제학의 가상실험 등의 해석을 통해 논리적 추리능력 검증 등 2012학년도 논술고사의 경향을 살피고, 이에 어떻게 대쳐해야 하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2012 대학별 논술고사 해설집〉은 답안을 강요하지 않고 어떤 식으로 사고를 확장시킬 것인지 방향을 가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분석이라 어떤 주제가 출제되더라도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 향후 논술의 영향력은 확대될 수밖에 없다
입학사정관제를 비롯, 논술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정부의 입시정책 기조와 대학의 움직임은 향후 입시에서 논술의 비중이 보다 높아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수능과목 축소가 거론되고 있으며 수시에서 다수의 학생을 선발하는 등 수시가 입시의 본선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입학사정관제의 확대는 논술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입학사정관제의 평가 역시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다양한 사고력 평가와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향후 몇 년 안에 입학사정관제는 전체 정원의 50%를 상회할 것이다. 구술면접 능력, 논술 능력, 토론 능력 향상이 입시의 중심으로 떠오를 것이다.

〈2012 대학별 논술고사 해설집〉은 올해 입시에서 승부를 봐야 할 수험생들이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실전의 감을 익히도록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신이 지원할 예정이거나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의 논제뿐 아니라 다른 대학의 논제도 함께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통합형 논술이 정착되면서 대학들이 평가하고자 하는 지점이 대체로 비슷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 재학생들에게는 실전논술고사를 대비하는 논술 교과서
한편 〈2012 대학별 논술고사 해설집〉은 입시를 코앞에 둔 학생뿐 아니라 1, 2학년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착되고 있는 통합형 논술의 경향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고, 이는 입학사정관제의 평가 방향과 맞물려 돌아갈 것이다. 독서와 쟁점, 시사, 고전 등 논술 준비의 다양한 영역을 접하는 과정에서 통합형 논술의 실전 경향이 어떠한지 미리 접해두면 논술 준비의 방향을 제대로 잡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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