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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자 아버지
인연이 아닌 사람들 쥐약도 먹고, 칼날도 잡은 언니 꿈 방황하는 별 오리털 파카와 첫사랑 싸움의 달인 나와 같은 남자아이와의 동거 스펀지에 잉크가 배듯 빠져든 연극 안구를 기증하신 아버지 촌년의 미국 체류기 결혼 극단 ‘예인’의 탄생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돈과의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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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인생은 즐거운 소풍과도 같다.”라고 말했던가?
나중에 소풍이 다 끝나고 하나님 나라에 가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누군가 당신에게 다가와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고 하면 그것이 보물이니 그 손을 꼭 잡길 바란다. 눈에 보이는 황금보다 보이지 않는 보물이 진정한 보물이다. 아직도 방황하고 있는 당신이 진정한 보물을 찾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