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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2012 수시 전형 올 가이드
제1장 수시 전형의 이해 01. 대학입시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수시 전형 02. 2012 수시 전형의 특징 03. 수시 전형에 적합한 학생유형 제2장 학생부중심 전형 01. 학생부중심 전형의 경쟁력 02. 2012년도 학생부중심 전형의 특징 03. 학생부중심 전형의 전형요소 제3장 입학사정관제의 확대 01. 2012년도 입학사정관 전형의 특징 02. 입학사정관 전형 평가자료 03. 각 전형별 지원전략 및 준비사항 04. 각 대학별 입학사정관 전형 평가요소 및 지원 서류 05. 2012년 신설된 입학사정관제 06. 입학사정관제의 정성적 평가지 07. 2011 대입 수시의 입학사정관제 면접 질의문 제4장 논술 01. 2012년도 논술의 경향 02. 2012학년도 주요대학의 논술 반영비율 03. 논술 전형의 모집인원 감소 04. 논술, 어떻게 준비하나? 제5장 적성검사 01. 출제유형 02. 적성검사 준비 제2부 2012 주요대학 수시 전형 분석 및 지원전략 제1장 서울 소재 대학교 서울대학교 | 연세대학교 | 고려대학교 | 서강대학교 | 성균관대학교 | 한양대학교 | 경희대학 교 | 동국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중앙대학교 | 홍익대학교 | 건국대학교 | 세종대학교 | 숭실대학교 | 광운대학교 | 서울시립대학교 | 국민대학교 | 단국대학교 | 명지대학교 | 상명 대학교 | 서경대학교 | 한성대학교 01. 2011년과 달라진 수시 전형 02. 2012학년도 수시 전형의 특징 03. 수험생 공통 준비사항 및 평가요소 04. 유형별 전형요인 및 지원전략 05. 2011년 수시 전형 결과 분석 06. 2012년 수시 지원 시 유의사항 및 지원전략 제2장 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 숙명여자대학교 | 서울여자대학교 | 성신여자대학교 | 덕성여자대학교 *세부 목차는 각 장 모두 동일함. 제3장 과학·의학·특수대학교 카이스트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유니스트(울산과학기술대학교) |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 가톨릭대학교 | 가천의과학대학교 | 한국항공대학교 *세부 목차는 각 장 모두 동일함. 제4장 수도권 소재 대학교 아주대학교 | 인하대학교 | 경기대학교 | 경원대학교 *세부 목차는 각 장 모두 동일함. 제5장 교육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 경인교육대학교 *세부 목차는 각 장 모두 동일함. 부록 : 전국 주요대학 수시 전형 요강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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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입의 관문, 수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다.
〈대세가 된 수시, ‘물수능’ 탓에 학생들 몰릴 듯 - C일간지 2011년 7월 13일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12학년도 수시모집 주요사항’을 발표함에 따라 입학설명회 및 박람회가 개최되는 등 관련 기관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2012년 대입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각종 매체는 이와 같은 사실을 앞 다투어 보도하기에 이르렀다. 아래는 C일간지에 실린 기사의 일부이다. 16%가 입학사정관 전형, 작년보다 3700여 명 늘어나 논술, 면접 비중은 약간 줄고 미등록 충원 기간 처음 생겨 2012학년도 대학 수시 전형 모집은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다음 달 1일부터 대학별로 진행되며 전국 196개 4년제 대학이 총 23만 7681명을 선발한다. 대입 업무를 총괄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2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전체 대입 정원인 38만 2773명의 62.1%에 해당하며 지난해의 61.1%보다 늘어났다. 입학사정관제 전형도 확대돼 전체 수시모집 정원의 16%를 뽑는다. 수시모집 인원이 늘어난 데다 ‘쉬운 수능’으로 수능 점수 위주로 뽑는 정시의 변별력이 떨어진다는 판단 때문에 올 수시모집에는 많은 학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측된다. 〈왜 지금 수시모집에 집중해야 하는가?〉 2011년 8월, 예년에 비해 한 달 앞당긴 2012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의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지원자에 대한 면질한 조사와 자료수집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판단된다. 수험생들에게는 발 빠른 대응과 전략 수립이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시기가 아닐 수 없다. 2007년 대입에서 차지하는 수시의 비율이 50%를 초과한 이래, 그 수치는 계속해서 상승하는 추세이다. 2012학년도 대입 정원은 총 38만 2773명, 이 가운데 62.1%에 달하는 23만 7681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의 증가와 더불어 6일에 걸친 미등록 충원 기간을 마련하는 등 수시의 실질적 비중은 제시한 수치보다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줄어들면서 수시모집은 그야말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대학입시의 성패를 결정하는 수시는 더 이상 차선책이 아니다. 〈수시로 가는 길목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끝나고 다수의 수험생은 불안한 마음에 수시 지원에 눈을 돌리게 마련이다. 그 와중에 많은 학생이 자신의 실력과 지원 가능한 범위를 파악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도전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수시는 정시와 달리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다는 매력이 있지만 반대로 본인의 수준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정선을 조절하기가 쉽지 않다. 양날의 칼처럼 잘만 이용하면 득이 되지만 섣부른 판단과 행동은 지양해야 한다. 2012년 수시 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앞서 말했듯 규모 확대로 인한 지원율 상승과 논술고사, 면접, 적성검사 등 대학별 고사의 비중 역시 커졌다는 점이다. ‘나에게 유리한 모집시기는? 나에게 유리한 전형요소는? 나에게 유리한 전형유형은?’ 지원을 고려하는 대학에서 제시하는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 등에 대한 철저한 정보수집 및 분석이 필요하다. 모름지기 수시 도전을 결정한 수험생이라면 본인이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어떤 전형이 적합한지를 일찍 파악해 맞춤형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만약 그 시기를 놓쳤더라도 좌절할 필요는 없다. 〈수시불패, 나는 원하는 대학으로 간다〉는 수시로 가는 길목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신뢰할 만한 이정표를 제시하기 때문이다. 〈2012년 대입을 앞둔 38만 수험생을 위하여〉 교육과학기술부의 ‘대입 전형 간소화’ 방침은 비슷한 유형의 전형을 하나로 묶어 혼란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전형의 수가 대폭 축소되었다고는 하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그 종류가 몇 천 개에 이를 정도로 여전히 복잡하다. 이런 상황에서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고 대비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당분간 대입에서 차지하는 수시 비율은 그대로 유지되거나 증가할 것이고, 대학별 전형 또한 기존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대학마다 추구하는 교육방침과 비전은 정해져 있고, 그들이 원하는 인재상도 같은 범주 안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수험생은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고3 수험생은 물론, 대입을 앞둔 1~2학년 예비 수험생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필독서이다. 내가 목표로 하는 대학에서 제시하는 수시 전형의 세목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대학입시에 성공하는 수시불패만의 강점 - 공교육 진학지도 전문가들이 선사쿇는 현장 노하우의 집적 결과물 전문가란 모름지기 특정 분야에 능통한 사람들로써 다년간 축적해온 정보를 그것을 필요로 하는 다수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그들은 또한 오랜 시간에 걸친 현장 경험을 토대로 탄탄한 내공을 보유하고 있다. 〈수시불패, 나는 원하는 대학으로 간다〉의 집필진 10인은 현재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대입 전략을 책임지는 다수의 기관에서 주요 직책을 맡고 있다. 이 책은 대입 현장의 제일선에 포진해 있는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수험생을 위한 대대적인 작업에 착수한 끝에 얻은,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 2011학년도 대입의 합불 등급 결과로 예측하는 2012년도 수시의 합격선 수시는 정시와 달리 합격의 결과를 무르거나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상향 지원은 금물이지만 안전을 담보한 하향 지원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듯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에서 수험생이 원하는 정보는 분명하다. 그것은 바로 가고자 하는 대학의 합불 등급,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수치이다. 학생들에게는 현재 자신의 성적으로 목표한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느냐를 판단할 ‘기준’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 책은 2011년 대입의 합불 등급을 여과 없이 공개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수치가 절대적 기준은 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유사 도서와 차별화된다. - 주요대학 40곳 엄선, 수준별로 차등을 둔 각 대학의 수시 전형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전국 주요대학 중 40곳만을 엄선하여 집중 분석하였다는 점이다. 수시가 대입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고는 하지만, 수시 지원을 염두에 둔 학생들의 대부분은 중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게 현실이다. 수능에 경쟁력이 있는 일부 학생들을 제외하고, 하위권 대학은 정시로도 충분히 문턱을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에 착안하여 불필요한 군더더기는 덜어내고, 핵심만 선별하여 총 640페이지에 담았다. - 대학별 대표 전형의 심층 분석 수시 전형은 크게 내신과 논술 중심의 일반 전형, 분야별 특성이 적용되는 특기자 전형, 지원자의 고교 활동과 잠재력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는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나눌 수 있다. 201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이른바 ‘물수능’으로 변별력 약화가 예상되는 한편, 수시 지원을 결정한 수험생들은 수능 외 전형요소 집중 관리에 돌입해야 한다. 올해부터 논술 100% 전형이 없어지고 모집인원도 대폭 줄어들지만, 주요대학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은 여전히 논술 중심의 전형이다. 입학사정관제 역시 수시모집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만 합격과 불합격의 명확한 경계가 제시되지 않아 수험생의 부담을 가중시킨다. 각각의 전형은 일정한 형태를 띠기 때문에 준비사항과 지원요령은 특정 형식을 벗어나지 않는다. 이 책은 2012년 수시 전형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한편, 대학별 주요 전형의 세목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