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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몸통을 흔드는 꼬리
칼의 양면성 15 멍에 18 몸통을 흔드는 꼬리 21 파괴할 권리 24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27 달빛, 소리를 훔치다 30 어떤 삼합 33 귀한 것도 즐겨야 공짜 36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절 39 혼자만 잘 살믄 42 소통의 방식 45 2부-여자이고 싶어요 여자이고 싶어요 51 사랑의 맹세 54 여자와 립스틱 57 모자와 헤어스타일 60 뚱뚱한 게 어때서 63 특별하지 않아도 좋아 66 민들레꽃 아들 69 꽃불로 지어봤어요 72 또다시 로맨스를 75 고모는 외로워 78 커피의 진화 81 3부-봄날 장터 매실청을 담그며 87 계란 90 웰다잉 93 함께 밥을 먹는다는 것 96 이탈리아 찍고 한국 찍고 99 이웃 102 봄날 장터 105 벌초를 끝내고 108 고향은 포구 111 대추나무에 사랑 걸렸나 114 4부-플라스틱 머니 시대 플라스틱 머니 시대 121 베테랑 124 떠나지 않아도 좋았다 127 사진에 관한 짧은 생각 130 이색처방전과 나눔 133 가맥 136 문학관·문학마을에 대한 유감 139 붉은 카펫과 우정 142 노래방 145 나도 글 좀 써볼까 148 지금은 침묵과 마주할 때 151 5부-또 다른 선택 졸음과 낮잠 사이 157 깡이 있는 노년의 삶 160 명태의 변신은 무죄 163 또 다른 선택 166 나도 내 인생을 즐기고 싶은데 169 계절 밥상 172 포도논을 지나며 175 마음으로 짓는 밥 178 잊어버리는 것에 대하여 181 차별성이 경쟁력이다 184 얼마나 치열하게 사는가 187 6부-연꽃을 만나고 담배 이야기 193 나비의 귀향 196 아버지와 선반 199 시간 사용법 202 11월이 좋은 이유 205 솔직해진다는 것 208 연꽃을 만나고 211 축제의 다른 모습 214 울음, 절규와 소음사이 217 시계가 어쨌다고? 220 7부-내 몸에는 매화나무가 산다 207 227 아버지의 소주 231 눈뜨고 싶다 236 감자이야기 239 내 몸에는 매화나무가 산다 244 밤이 익어갈 무렵 249 발가락 양말 254 굽은 나무 259 사우나 단상 264 향일암에 올라 269 무한공포 속에서 카타르시스를 맛보다 274 대추차 풍경 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