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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My name is Chan-ho Kang
자기소개 하기: 내 이름은 강찬호예요. 2화 I missed my flight! 도움 청하기: 외국에서 엄마 아빠와 헤어지면 어떻게 해야 하지? 3화 I'm a lucky boy! 공항에서: 환전하기, 전화 걸기를 배워볼까요? 4화 A one way ticket to go to San Francisco, please. 버스터미널에서: 버스표를 사볼까요? 5화 I apologize for what we did. 사과하기: 진심을 담은 사과의 말을 배워보아요. 6화 I'm from Korea 한국 소개하기: 한국을 대표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7화 Shall we make topokki? 요리하기: 음식 재료, 맛 표현은 어떻게 할까요? 8화 I want to be a comedian 꿈에 대하여: 장래 희망을 이야기해보아요. 9화 Where can I find sunglasses? 마트에 갔어요: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찾을까? 10화 Let's go for dinner! 식당에 갔어요: 주문하는 법, 식사 예절을 배워볼까요? 11화 Short pirate can be brave! 디즈니랜드에 갔어요: 신나게 놀아볼까요! 12화 Let's go to New York! 엄마 아빠 만나러 뉴욕으로 go go~ |
김영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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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영철 삼촌
직업이 코미디언이라 어디서든, 누굴 만나든 웃기려고 한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을 웃기고 싶어서 영어를 공부했다. 재미있고 활달한 수다쟁이. (약간 푼수) 외국인을 만나도 주눅 들지 않고 열심히 영어로 수다를 떤 것이 영어공부의 비결. 미국 공연을 갔다가 LA에서 일행을 잃어버린다. 일요일까지 공연을 하러 뉴욕에 가야 하는데… 가방도 지갑도 모두 일행들이 갖고 있다. 찬호 영어 울렁증이 있는 소년. 영어 학원을 열심히 다녔지만 외국인만 보면 입이 머릿속이 하얗게 된다. 방학을 맞아 엄마 아빠와 함께 미국 여행을 갔다가 LA공항에서 강아지 뿡이와 혼자 남게 된다. 뉴욕 고모님 댁까지 어떻게 가야 할지 고민하던 중에, 역시 일행과 헤어진 영철 삼촌을 만난다. 영어 울렁증 소년과 천방지축 코미디언 영철 삼촌, 그리고 귀여운 강아지 뿡이의 모험은 어떻게 전개될까? 뿡이 찬호의 가장 소중한 친구. 예쁜 강아지를 좋아하는 개구쟁이. 가끔 심술궂게 굴기도 하지만 찬호 일행의 여행에 재미를 더해준다. 엄마, 아빠 LA 공항에서 아들 찬호를 깜빡 잊고 두 분만 뉴욕 행 비행기를 타고 가버리셨다. 뉴욕 고모님 댁에서 애타게 찬호를 기다리느라 애간장이 다 녹았다고… 하지만 엄마 아빠, 걱정 마세요. 영철 삼촌과 함께 씩씩하게 여행하고 있다고요. 게다가 영어 울렁증까지 극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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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함께 떠난 미국 여행
큰일 났다! LA 공항에서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네? 고모 집이 있는 뉴욕까지 혼자 찾아가야 하는데 영어는 한마디도 못하겠고, 옆에 있는 건 강이지 뿡이뿐 I'm a lucky boy! 공항에서 코미디언 영철 삼촌을 만났네? 그리피스 천문대, 요세미티 국립공원, 디즈니랜드… 영철 삼촌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하며 영어를 익힌다~ 영철 삼촌이 가르쳐준 마법의 주문 I can speak English! 겁내지 말고 열심히 말하면 영어가 재밌어진다! 모험도 하고 영어 울렁증도 극뽁~ 코미디언 김영철은 영어 전문가가 아님에도 특유의 유연한 성격으로 용감하게 부딪혀 영어를 잘하게 된 사람. 그가 자신의 노하우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만화로 떠나는 영어 여행’을 소재로 『fun fun한 어린이 영철영어』를 펴냈다. 12살 찬호는 어린 시절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막상 한 마디도 하지 못하는 영어 울렁증을 가진 어린이. 우연히 영철 삼촌을 만나 신나는 모험도 하고 영어 울렁증도 극복한다! 이 만화의 이야기는 외국에 나갔다가 아이 혼자 길을 잃은 상황을 가정하여 전개된다. 길 물어보기, 환전하기, 전화걸기, 음식 주문하기, 필요한 물건 사기 등 여행지에서 맞닥뜨리는 상황들을 정리하여 서바이벌 영어를 제시한다. 이 만화의 특징은 무엇보다 영어를 대하는 자신 있는 태도에 있다. 영어는 실제로 사용할 수 있어야 그 가치를 발한다. 수년 동안 외우고, 쓰고 읽기를 반복하지만 역시, 회화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영어에 능숙해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틀릴까 염려하지 말고 입을 열어 말해보는 것. 영어는 외국어니까 틀려도 괜찮아, 필요한 것을 표현하다보면 분명히 나아질 거야, 이런 태도를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철 삼촌이 그랬던 것 처럼! 영철 삼촌이 어린이 여러분에게 어린이 여러분 ‘영어’ 하면 뭐가 떠올라요? 숙제? 알파벳? Good morning, how are you? 미국이 떠오르는 친구도 있을 테고, 또 디즈니랜드가 생각나는 친구도 있겠죠? 어떤 친구는 영어, 하면 엄마가 떠오른다고 해요. (엄마가 영어 공부를 너무 시켰나봐요. ㅋㅋ) 영철 삼촌은 아주 어린 시절 영어는 Hello, Okay?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한 적도 있어요. 또 키 크고 머리가 노란색이면 다 미국사람인 줄 알고 말을 건 적도 있어요. 프랑스 사람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그래도 외국인에게 그렇게 말을 걸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영철 삼촌은 영어를 잘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어른들 중에도 영어를 읽고 쓸 줄 알면서도 외국인만 보면 입이 얼어붙는 사람이 꽤 많거든요. 영어로 말하는 걸 절대 두려워하면 안 돼요. 영어? 어렵지 않아요. 외국인 친구를 보고 놀라지 않고 말 걸어볼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미 잘할 준비가 된 거랍니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영어가 놀랍게 재미있어질 거예요. 잘 떠올려보세요. 재미있는 거 할 때 정말 신나죠? 시간 가는 걸 모르겠죠? 관심 있는 걸 하게 되면 막 들뜨잖아요. 자, 그럼 만화로 영어를 배워보는 건 어때요? 만화는 좋은데 영어는 싫다고요? 이 만화는 영어 울렁증이 있는 열두 살 찬호가 영철 삼촌과 미국을 여행하면서 영어를 배워나가는 이야기에요. 여러분의 친구, 형, 동생과 같은 주인공 찬호와 재미있게 여행하다보면 영어가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그렇게 영어와 친해지면 단짝친구처럼 영원히 우정을 나눌 수 있답니다. 이 만화의 주인공 찬호처럼 말이죠. 자, 영철 삼촌이 찬호에게 가르쳐준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을 함께 외치면서 책을 읽어볼까요? I can speak Engl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