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02 SCM 절판 요청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글머리에_ ‘결과 중시’ 시대에 사는 당신에게
1장_ 합격을 위한 공부법은 따로 있다 [레슨 1] ‘합격선 이상의 답안’을 ‘적절히’ 제출하라 - 당신이 노려야 하는 것은 ‘합격선 이상’의 답안이다/ 룰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반드시 숙지하라/ 중요한 것은 모의시험의 고득점이 아니라 본시험의 합격이다/ ‘나는 지금 공부를 하는 거야’라는 착각의 함정을 피하라 [레슨 2] 먼저 ‘기출문제’와 ‘기초력’을 강화하라 - ‘기출문제’는 장래 예상문제의 보고/ 기출문제를 중시해야 하는 능동적인 이유/ 합격하려면 기초를 탄탄히 다져라/ 기초를 모르면 손쓸 수 없다? 2장_ 당장 실천해야 할 합격법_ 환경정리편 [레슨 3]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환경 만들기 -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장소를 확보한다/ 통근·통학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한다/ 자기에게 딱 맞는 학습 스케줄을 짠다/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 가족에게 협력을 요청할 땐 기한을 정해두고 하라/ 직장에서의 ‘공부’ 선언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3장_ 당장 실천해야 할 합격법_ 학습실천편 [레슨 4] 시험 당일까지 아등바등 몸 달아 하는 쪽이 이긴다 - 시험 당일에 최대의 힘을 발휘하는 ‘합격효과체증의 법칙’/ 예비지식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할 공부법/ 수험에 ‘특수한 능력’이나 ‘재능’은 필요 없다/ 결과로 연결되지 않는 무의미한 공부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예비지식이 없는 사람이 빠지기 쉬운 함정/ 패키지 강좌의 위험한 유혹/ 초심자는 먼저 전체상부터 잡아라 [레슨 5] 마구 덤벼드는 공부일수록 실패로 끝난다 -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바이블을 찾아라/ 스케줄 관리를 위한 ‘매트릭스 계획표’를 만들어라/ ‘깊이 있는 이해’와 ‘기억 정착’을 위한 3회전 학습법/ 시험 직전의 복습은 해동시킬 ‘소재’ 만들기 4장_ 효율적인 ‘합격’을 위한 최강 테크닉 모음 [레슨 6] 효과적인 공부법을 학습하여 효율적인 합격을 노려라 - 인풋과 아웃풋의 비율을 조절하라/ 이해가 안 된다? 그래도 일단 암기하라/ 영어 학습에는 킨들을 사용하자/ 수험 영어의 암기문장은 CD를 들으면서 섀도잉하라/ 공부는 매듭짓기 애매한 곳에서 끝내는 것이 좋다?/ 수면시간도 귀중한 학습시간이다 [레슨 7] 합격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활용하라 - 다른 사람의 머리를 빌려서 푼다/ 단순 암기는 고속 다회전으로 반복한다/ 눈곱만큼의 ‘의욕’도 없더라도 일단 시작하자/ 강의를 들으러 다닐 것인가, 통신 강의로 끝낼 것인가/ 효율을 높이기 위해 두 권의 문제집을 사용하라/ DVD나 라디오 강의로 머리의 영어 회로화 5장_ 시험 날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해두어야 할 것 [레슨 8] 실력 이외의 실패는 매일의 훈련을 통해 피할 수 있다 - 문제를 곧바로 풀기 시작하는 것은 실패의 근원이다/ ‘출제자’의 입장이 되어 문제를 푼다/ ‘채점자’의 입장이 되어 답안을 쓴다/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채점기준의 요모조모/ 만일의 경우에 포기할줄 아는 ‘결단력’/ 본시험의 답안은 맞춰봐서는 안 된다?/ 문제 풀이의 리듬을 몸에 새기며 점수를 향상시켜라/ 위기 발생, 출제 경향이 바뀌었다면? 맺음말_ ‘합격’이라는 결과를 이뤄 다음 활약의 무대로 부록_ 효율적이며 유용한 아이템으로 합격력 높이기 |
masahiko shoji,しょじまさひこ,莊司雅彦
장은정의 다른 상품
|
이처럼 오늘날은 어떤 공부든 ‘합격’이라는 명함을 얻지 못하면 살아가기가 녹록지 않은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전에는 ‘열심히 했다’ ‘노력했다’ 하는 과정이 크게 평가받던 시대가 있었고, 물론 오늘날에도 과정을 평가하는 조직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시대가 변화하면서 ‘결과 중시’의 세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즉, 오늘날은 ‘합격’ 혹은 요구된 수준점을 ‘획득’하지 못하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에 서볼 기회조차 얻을 수 없는 시대인 것이다. ---p.14, 글머리에_ ‘결과 중시’시대에 사는 당신에게
답안지를 ‘적절히 제출하는 것’, 즉 룰에 따라 시험을 치르는 것에 유의하는 데는 큰 노력이 들지 않는다. 그러므로 ‘작은 노력’을 아까워하다 큰 실패를 보는 바보짓만큼은 절대 하지 않기 바란다. ---p.25, 1장_ 합격을 위한 공부법은 따로 있다 입시 국어 과목을 예로 살펴봤는데, 앞서 이야기했듯이 자격시험은 물론 토익에서조차 본시험 문제에는 독특한 ‘장치’와 ‘특징’이 있다. 익숙하게 연습해두지 않으면 틀릴 가능성이 크다. 그것을 자연스레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평소에 기출문제를 자주 풀어봐야 한다. ---p.44, 1장_ 합격을 위한 공부법은 따로 있다 그러나 정 반대의 행동을 하는 사람이 세상에는 생각보다 많다. “지금 와서 바동거려봐야 소용없어.” “범위가 너무 넓어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군.” 하는 말을 듣거나 혹은 당신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했던 적은 없는가? 그러나 이것이 크게 잘못된 생각임은 앞서 말한 이치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했으리라 생각한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일단 시작부터 해라. 바동대면 바동거린 만큼 시험 당일의 점수는 올라가는 법이다. ---p.90, 3장_ 당장 실천해야 할 학습법-학습실천편 수험생 대다수는 공부할 때 매듭짓기 좋은 곳까지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실은 ‘매듭짓기 곤란한 곳’에서 그만두는 편이 효과가 높다는 것이 심리학적으로 실증되었다. 예컨대 수학 문제를 한창 풀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를 하다 문제로 되돌아오면, 신기하게도 해법이 떠오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p.151, 4장_ 효율적인 합격을 위한 최강 테크닉 |
|
“당장 내일이 시험이라 해도
절대 오늘을 포기하지 마라.” 시험 당일까지 1개월? 3개월? 1년? 지금부터 준비해도 당당히 합격할 수 있다! 각종 자격시험에서 토익과 입시까지, 모든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최강 바이블! 도쿄대 현역 합격, 사법고시 합격! 그 어떤 시험도 2년 안에 합격해버리는 카리스마 변호사의 ‘합격’ 노하우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시험을 본다. 입학은 물론이고 취직이나 이직할 때 심지어 승진에도 자격의 유무나 토익 점수는 큰 영향을 미친다. 평가를 하기 위한 가장 ‘객관적인’ 기준이 시험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객관적인 결과가 좋지 않거나 아예 없는 사람은 아무리 잠재능력이 뛰어나도 그것을 살릴 기회조차 부여받지 못한다. 이 책은 바쁜 직장인이나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 당장 시험을 눈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절반의 시간과 노력만으로도 반드시 합격을 거머쥘 수 있는 실속 노하우를 알려준다. 자격증은 따고 싶지만 바쁜 스케줄에 엄두도 내지 못하는 직장인, 시험은 다가오지만 공부할 짬이 안 나 애만 태우는 직장인, ‘기회는 또 있다’며 몇 년째 헛돈만 쓰는 습관적 토익 응시자,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수험생, 지금이라도 최선을 다해 대반전을 이루려는 수험생...... 이런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합격법이 여기에 있다! 인생은 시험의 연속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시험을 치른다. 학생일 때는 물론이고, 사회에 나와서도 시험은 피할 수 없다. 취직 시험은 물론이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요구하는 오늘날의 치열한 경쟁에서는 자격증 취득이나 일정 수준의 토익 성적 등이 필요하다. 이는 이직이나 승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적인 필요나 취미 때문에 하는 공부가 아닌 한, 반드시 일정 수준의 성적이나 합격 등의 결과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일정 수준의 토익 성적이 없으면 취업 자체나 입사 시험을 볼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 심지어 승진 대상에서 아예 누락되기도 한다. 기업이나 각종 단체가 주최하는 해외 연수의 기회를 주는 응모전에는 응시조차 할 수 없게 된다. 이는 자격증도 마찬가지다. 왜 그럴까? 사람을 평가하는 데에 있어 가장 객관적인 기준이 시험 점수나 합격 여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결과가 나쁘다거나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부족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노력과 요령이다 당신도 예외는 아니어서 어떤 시험을 코앞에 두고 있다. 그런데 시험 준비는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공부를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십중팔구 ‘시간 부족’을 이유로 들 것이다.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할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핑계에 불과하다. 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시간이 아니다. 부족한 것은 노력이다. 그리고 요령이다. 이 책의 저자 마사히쿄 쇼지는 원래부터 공부를 잘해 두각을 나타냈다거나 화제가 될 만한 이력이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시골의 평범한 공립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고교 입시 성적도 450명 중 60등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스스로 여러 가지 합격법을 고안해나간 덕분에 단번에 도쿄대에 붙었고, 직장 생활을 하다 독립한 후에는 당시 합격자의 평균 공부기간이 6년 이상이었던 사법고시를 2년 이내에 합격했다. 그뿐만 아니라 같은 방식을 응용하여 공부시킨 딸도 우수한 성적으로 응시한 모든 학교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저자는 수준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는 것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합격’에 초점을 맞춰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확실하게 합격을 얻는 공부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직접 고안하고 개발한 공부법으로 그 효과가 검증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저자 자신도 특출난 사람이 아닌 우리와 비슷한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동질감과 함께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합격선 이상의 답안’을 ‘적절히’ 제출하라 자, 그렇다면 합격을 위한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그전에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당신이 노려야 하는 것은 ‘합격’이다. 따라서 합격선 이상의 답안을 제출하면 그만이다. 쉽게 말해서 백점 만점에 60점이 커트라인이라면 60점만 넘으면 된다는 것이다. 당신에게는 시간이 충분치 않다. 어쩌면 ‘절대 부족’ 상태인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처음부터 모든 것을 공부하겠다고 덤비는 것은 그 의지는 높이 살 수 있을지언정 합격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명심하라. 당신은 ‘수석 합격’을 노리는 것이 아니다. 한 가지 더 생각해둘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적절히’ 제출한다는 것으로, 시험에 관한 정보를 잘 숙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시? 규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한데,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만점을 받아도 불합격 처리된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실제에서는 이런 작은 노력을 가볍게 여기다가 불합격 되는 사례가 생각보다 많다. 따라서 시험에 관련된 정보, 특히 시험 규정은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환경정리에서 효과적인 아이템 활용까지, 합격을 위한 모든 것 본격적인 합격법을 살펴보자. 먼저 1장에서는 단순한 ‘수험 공부’와 ‘합격 공부’는 다르며, 따라서 합격을 위해서는 철저히 ‘합격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주어진 시간은 넉넉지 않다. 합격과 직결되지 않는 공부는 철저히 배제해야 한다. 현재 자신이 공부하는 내용이 시험에 필요한 것인지를 항상 살펴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쓸데없는 공부로 빠질 가능성이 크다. 이외에도 기출문제와 기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장에서는 당장 실천해야 하는 합격법으로 ‘환경정리’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공부가 잘되는 장소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 통학 및 통근 시간의 활용법, 자신에게 딱 맞는 학습 스케줄 짜기, 적절한 수면 시간대 찾기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특히 직장인들을 위해 가족에게 협력을 요청하는 법과 직장 내에 ‘공부 선언’에 대한 문제에 관해서도 조언한다. 3장은 ‘학습실천편’으로 합격에 효과가 있는 구체적인 공부법에 대해 설명한다. 좋은 교재를 찾는 방법과 스케줄 관리를 위한 매트릭스 계획표 작성법, 3회전 학습법 등을 제시한다. 4장은 효과적인 공부 테크닉을 소개한다. 영어 공부를 위한 섀도잉 학습법, 고속 다회전 암기법, 공부의 효율을 위해 똑같은 문제집을 두 권 사용하기, 킨들이나 DVD, 라디오 강의를 통한 영어 학습법 등을 소개한다. 5장에서는 시험 당일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대두어야 할 것들을 다룬다. 자신의 실력 이외의 실패는 매일의 훈련을 통해서 피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문제지를 받자마자 풀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잠깐 시간을 내서 전체적으로 짧게 훑어보고 푸는 것이 훨씬 좋다고 한다. 또한 문제를 풀 때는 ‘출제자’의 입자에서, 답안을 작성할 때는 ‘채점자’의 입자에서 할 것을 주문한다. 잘 풀리지 않는 문제는 다음 문제들을 위해서 포기할 줄 알아야 하며, 이는 문제 풀이의 리듬을 몸에 익혀두면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시험 시작의 종이 울릴 때까지 실력은 자란다 학창 시절 시험 보기 하루 전날 벼락치기 공부를 하거나, 심지어 쉬는 시간 10분 동안 공부한 것이 시험에 나와 좋은 점수를 얻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니면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물론 운이 좋게 작용한 측면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끝까지 노력하면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이다.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다. 시험이 얼마 남았던지 간에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하면 당당히 합격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노하우가 합격의 기쁨을 누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