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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실크로드, 서안에서 우루무치까지 실크로드의 시발점 서안(西安), 그리고 양귀비와 진시황릉 - 서안의 아침 - 당 현종과 양귀비가 사랑을 나누었던 화청지 - 죽어서도 영원히 살고자 했던 진시황의 무덤 - 죽어서도 황제로 군림한 진시황의 병마용 난주(蘭州), 황하(黃河)의 젖줄을 먹고 사는 사람들의 땅 - 병령사 가는 길 - 병령사 석굴, 아름다운 여인의 얼굴들 - 칭기즈칸 접견 길에 세운 백탑사 - 황하 강변 산책 - 난주 역에서 - 둔황을 향하여 둔황(敦惶), 불교유적의 꽃 막고굴(莫高窟) - 사막을 지나 오아시스를 만나다 - 천년동안 쌓은 종교예술의 극치 막고굴 - 막고굴의 수난 - 탄성과 경이의 극치, 막고굴 관람 명사산(鳴沙山), 사막의 꿈과 양관(陽關) - 모래가 우는 산 - 양관(陽關) 가는 길 - 쓸쓸함과 고적함이 배어 있는 양관(陽關) - 둔황고성과 박물관 뜨겁고 낮은 땅, 화염산과 그 주변 - 포도의 도시 투르판 - 장방형의 고창고성 - 영원히 잠든 묘지와 화염산의 웅장함 뜨겁고 낮은 땅, 교하고성과 자연에 순응하는 사람들 - 투르판과 위구르족 - 퇴락한 고성의 쓸쓸한 풍경 - 투루판의 저녁 산책 낯선 소수민족들의 ‘아름다운목장’ 우루무치 - 우루무치 가는 길 - 니야(Niya)문명 유물과 미라 - 가지 못한 천산천지(天山天池)와 카자흐 족 다시 돌아온 서안, 옛 성벽을 돌아 현장법사와 해후하다 - 소안탑과 대안탑 - 중국 고대 서예 예술의 보고, 비림 - 세계 최대의 서안성 - 지적 호기심을 충족해 준 박물관 - 서안의 종루와 청진사 Part 2. 실크로드, 타클라마칸사막 건너 파미르고원으로 우루무치에서 사막을 건너 파미르고원 가는 길 - 다시 보는 우루무치 풍경 - 고대왕국 누란 사람들, 미라로 만나다 - 다시 보고 싶은 아가씨들 쿠차(庫車, Kucha) 가는 길 - 사막을 건너며 - 바다만큼 넓은 호수와 중국 최대 석유매장지 쿠얼러 쿠차, 천산신비대협곡 - 조용하고 푸근한 아침풍경 - 아득한 전설 속의 쿠차 봉수대 - 자연의 경외감 속에 다시 꿈을 꾸며 쿠차, 키질석굴 - 시대의 변화와 함께 전파되는 불교 - 중앙아시아 미술사의 정수 수바시(蘇巴什) 고성에서 반달과 조우하다 - 쿠차 왕국의 옛 수도 - 황량한 사막 하늘에 뜬 반달의 의미 한낮, 길 위에서 미아가 되다 - 삼엄한 경비를 뚫고 사막으로 향했으나 - 지금도 계속되는 위구르족의 분리 독립운동 - 아스크로 길을 잡다 타클라마칸 사막을 건너다 - 황금빛 모래는 무덤 속 같은 고요함의 고향 - 사막을 건너는 일은 길이 없는 길을 가야한다는 것 꿈을 좇는 사람들, 옥의 도시 호탄 - 비단과 과실의 고향 - 베일에 가려져 있는 마이리크와트 고성 - 꿈을 좇았던 사람들 - 꿈은 이루어졌지만 카슈가르, 위구르인들의 고향 가는 길 - 여러 가지 풍경들 - 제3의 표현수단인 민속음악 뮤캄 - 잉사르 지나 카슈가르로 카슈가르, 위구르와 위구르인… (I) - 위구르인들의 성지, 향비 묘 - 신강위구르 최대의 이슬람 사원 아이티가르 카슈가르, 위구르와 위구르인… (II) - 미로처럼 이어진 옛 거리의 골목들 - 일요일이 아니어도 붐비는 일요시장 - 책에서도 보지 못한 옛 영국영사관을 찾다 아, 파미르! 파미르! Part 3. 카라코람하이웨미(KKH)따라 라호르에서 쿤자랍패스까지 폭염에 달구어진 땅을 밟으며 - 파키스탄, 길과의 전쟁(1) 하라파(Harappa), 인더스문명의 발상지 - 파키스탄, 길과의 전쟁(2) 파키스탄 진다바! (Pakistan Zindava!) - 파키스탄, 길과의 전쟁 (3) Episode 1. 바타(Bata)와 나이키(Nike), 그리고 쥬비 Episode2, 무샤라프(Musharraf)와 맥도날드(Mcdonald) Episode3, 인도영화 Vs 와가(Wagah)국경 국기 하강식 라호르(Lahore), 옛 영광의 흔적들 - 길과의 전쟁(4) 고행하는 붓다상 (Fasting Buddha)과 간다라 미술 - 길과의 전쟁(5) 베샴(Besham) 가는 길 - 길과의 전쟁 (6) 훈자(Hunza) 가는 길 - 길과의 전쟁(7) 훈자(Hunza) 에서 - 길과의 전쟁(8) 해발 4,800m 쿤자랍패스(Kuhnjerab pass) - 길과의 전쟁(9) 길기트(Gilgit)와 길에서 만난 사람들 - 길과의 전쟁(10) 탁실라(Taxilla), 언덕배기 승원(僧園) 터에 앉아서 - 길과의 전쟁(11) 이슬라마바드와 소금광산 - 길과의 전쟁(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