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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프레젠테이션
세상에 울림을 주는 데일 카네기식 파워 스피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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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05

SMART: 스마트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라

기계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지 말라 19
프레젠테이션의 기능을 알고 하라 28
청중의 행동을 알아라 36
기술과 경험을 쌓아라 46
성공을 위한 최적의 방법 SMART 스킬 50

S: 특별한 고려와 전문성을 드러낼 화제를 정하라

준비의 첫걸음은 사전 분석이다 63
목적과 상황을 확인하라 67
청중의 욕구와 태도를 예상하라 77
전문성을 드러낼 화제로 정하라 89
준비 체크시트를 작성하라 94
들어가며 05

M: 마인드 컨트롤과 마인드 매핑을 하라

발표불안을 극복하라 99
주제문부터 만들어라 109
본론의 골격부터 만들어라 117
다각도로 소(小)화제를 연상하라 122
소재를 범주화하라 128
항목을 배열하라 136
흥미로운 설명 내용을 담아라 144
설득력 있는 입증을 하라 150
기대를 모으는 서론을 개발하라 167
감동을 주는 결론을 개발하라 181

A: 새로운 각도에서 메시지와 시각자료를 구성하라

논리적·설득적으로 구성하라 193
논리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 202
슬라이드는 보조 자료다 214
적합한 개체를 선택하라 226
시선을 끄는 디자인을 하라 237
색상을 통일하라 249

R: 스피치할 준비를 하고 리허설을 하라

음성언어로 표현하라 263
확신에 찬 음성 행동을 하라 272
스피치의 기본 원칙을 지켜라 281
적절한 어휘와 수사를 사용하라 293
연습을 철저히 하라 310
최종 점검과 배포 준비를 하라 321

T: 마음을 움직이는 실행을 하라

청중의 마음을 터치하며 실행하라 331
의미 있는 몸짓을 하라 337
보디랭귀지로 청중을 컨트롤하라 347
프레젠테이션을 연출하라 356
질의응답 진행 테크닉 367
세상에 울림을 주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라 376
참고문헌 379

저자 소개 1

데일카네기코리아 카네기연구소(대전·충청) 소장이자 카네기코스 전문교수, 카네기 스피치클리닉 대표로, 미국 데일카네기연구소 강사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인간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데일 카네기의 리더십 노하우를 전파해 왔다. 2004년부터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과 프레젠테이션을 강의하면서 우리나라 최고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 SK텔레콤, 삼성화재, 삼성전기, 현대, 국방과학연구소, 표준과학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KT, 대한상공회의소, YMCA, 아름다운가게, 국제로타리(RI), 라이온스클럽 등에서도 교수위원으로서 활발한 강연 및
데일카네기코리아 카네기연구소(대전·충청) 소장이자 카네기코스 전문교수, 카네기 스피치클리닉 대표로, 미국 데일카네기연구소 강사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인간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데일 카네기의 리더십 노하우를 전파해 왔다.
2004년부터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과 프레젠테이션을 강의하면서 우리나라 최고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 SK텔레콤, 삼성화재, 삼성전기, 현대, 국방과학연구소, 표준과학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KT, 대한상공회의소, YMCA, 아름다운가게, 국제로타리(RI), 라이온스클럽 등에서도 교수위원으로서 활발한 강연 및 코칭 활동을 해 왔다. 또한 방송패널리스트로서의 삶과 KBS 라디오(성공하는 삶, 아름다운 사람 사이), 대한항공 SKY News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동문회장 및 카네기 100년 클럽 나눔의 공간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카네기식 휴먼스피치》, 《스마트 프레젠테이션》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696g | 160*230*30mm
ISBN13
9788974427627

책 속으로

수주를 중시하는 광고업계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보다 전투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합리적이고 빼어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입안사항을 배수의 진을 친 필승의 설득력을 갖춘 프레젠터로 하여금 광고주인 의사 결정권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도록 하는 수단이다.” 심지어, 국가의 빅(Big) 프로젝트를 놓고 라이벌 기업 간에 정보전과 심리전을 벌이며 사활을 건 프레젠테이션을 하기도 한다. 이와 같이 CEO의 ‘프레젠테이션 경영’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기업이 고객에게 하는 프레젠테이션은 기업의 가치를 평가받는 중요한 순간에 사용되는 전략적 사업수단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프레젠테이션은 CEO의 역량을 평가하는 잣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Part 1. SMART : 스마트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라’ 중에서

청중 분석을 하려면, 먼저 자신의 정보력을 동원하여 청중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야 한다. 정보 수집의 1차적인 방법은, 청중의 일부를 만나 대화를 하며 그들의 태도와 지식, 욕구와 감정 상태, 상황 등 알고 싶은 것 등에 대해 직접 조사를 하는 것이다. 컴퓨터 앞에서 청중이 될 사람들의 생각을 추리하지만 말고 용기를 내어 직접 물어보는 노력도 해야 한다.
청중이 될 사람의 일부와 대화를 하다보면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이다. 이 경우에 상대가 이야기하는 것에 포커스를 둘 것이 아니라, 그 안쪽에 있는 상대의 가치관, 장래의 꿈, 비전의 목표 등에 집중해야 한다. 이것들은 사람의 감정과 강하게 결합되고 있어,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자신이 삼고 싶은 메인 메시지에 대한 예상 반응을 탐색해 보도록 한다.---‘Part 2. S: 특별한 고려와 전문성을 드러낼 화제를 정하라’ 중에서

청중의 참석 동기가 약하고 주위가 산만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프레젠터는 고루한 형식으로 서두를 풀어나갈 필요는 없다. 지금은 역발상 시대가 아닌가? 보다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어필이 필요하다. 청중의 관심을 자극하며 활기를 돋은 후, 본격적으로 프레젠테이션 내용으로
들어가면 효과적이다. 청중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엉뚱하고 놀라운 이야기나 긴장하게 될 이야기, 희소식을 끄집어내어 청중의 상식을 깨뜨리는 충격을 줌으로써 주의를 집중시키고 이를 주제와 연결시켜 나가는 방법도 있다. 남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이런 의표를 찔러 깜짝 놀라게 만드는 방법은 일종의 쇼크 기법으로, 청중과 접점을 찾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Part 3. M: 마인드 컨트롤과 마인드 매핑을 하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의 가치를 극적으로 높여주는 프레젠테이션 기술,
SMART한 5가지 법칙으로 전달하라!
이제 성공을 위해서는 프레젠테이션 리더십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됐다. 프레젠테이션은 더 이상 간혹 열리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다. 조직의 미래는 물론이고 프레젠터 자신의 앞날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일과가 된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사회적 성공을 보장하는 확실한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전에 도전한 평창은 ‘남북평화’라는 식상한 스토리를 포기하고, ‘새로운 지평(New Horizons)’이라는 새로운 명분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Story) 창조로 동계올림픽 개최의 꿈을 이뤄냈다. 평창의 동계올림픽 개최는 아시아 지역의 동계 스포츠 확산, 그리고 세계가 하나 되는 ‘새로운 올림픽 유산의 창조’라는 비전 제시와 가치 있는 스토리전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이성과 감성의 적절한 조화로 진행된 진심어린 전달력을 바탕으로 한 최종 프레젠테이션이 IOC 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것이다. 피겨 불모지인 대한민국에서 ‘김연아’라는 피겨여왕이 탄생한 과정, 기후여건 등으로 동계 스포츠를 접하지 못한 세계 청소년들의 꿈을 이뤄주는 ‘드림 프로그램’의 실천을 통한 평창의 비전과 스토리텔링이 세계인들을 공감시킨 힘의 원천이 된 것이다.

21세기 창의경경의 시작, 프레젠테이션 기술

고객들과 교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국가와 기업이 성공하는 스토리 경영시대!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만드는 능력이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잘할 수 있는 지름길이며 21세기 창의경영의 시작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디지털 비주얼(Visual) 프레젠테이션’ 장면은 일반인들에겐 영화 속 한 장면으로 생각되곤 했었다. 하지만 IT 기기의 대량 보급으로 이제는 학교나 기업, 관공서, 회의실, 강당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 되었다.
사회적 기능 면에서 프레젠테이션은 직장인에게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도구이자 기회이다. 그 효과 면에서도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수단이자 리더십 발휘의 도구이다. CEO를 비롯한 리더도 마찬가지다. 조직구성원들에게 조직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역동적으로 실현되기 힘들 것이다. 또한 신제품 발표회나 투자설명회 등 중요 프레젠테이션에서 청중들을 효과적으로 설득시키지 못한다면, 당연히 목적 달성에 실패를 하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보면,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된다. 실제로 직장에서 일을 잘한다고 인정받는 사람이나 고속 승진을 하는 사람들은 업무처리 실력 외에 한 가지를 더 갖고 있다. 바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리드하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제 성공 을 위해서는 ‘프레젠테이션 리더십’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됐다. 따라서 프레젠테이션은 더 이상 간혹 열리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다. 조직의 미래는 물론이고 프레젠터 자신의 앞날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일과가 된 것이다.

SMART 프레젠테이션 기법 +데일 카네기 이론
사람이 인간경영과 자기계발 분야 최고의 컨설턴트인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데일 카네기는 프레젠테이션이 소수의 인사만이 할 수 있다는 일반인의 인식을 깨뜨렸다. 그리고 누구나 상대방에게 공식적 말하기인 연설이 가능하도록 방법론을 제시했다. 실제로 그의 저서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가 되었고, 또 다른 저서인 《카네기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은 100년의 철학을 지닌 채 전 세계적 모든 스피치 교육의 지침으로 읽히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카네기 트레이닝 카네기 연구소 박영찬 소장은 이 책에서 카네기의 사상과 철학을 자신의 강의 노하우에 접목시켰다.
저자는 대학 2학년 때 우연히 데일 카네기 책을 접한 후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고 한다. 카네기 저서의 모든 책을 읽어보고 자기계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그는 자신을 변화시킨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원리를 널리 전파시키고자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길 바라며 이 책을 출간했다고 말했다. 이 책은 그의 노하우가 잘 드러나 있다.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5가지 키포인트로 분류해 카네기 이론과 자신이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접목시켰다. 그리고 화법 예문을 통해서 독자들이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왔다.

SMART 프레젠테이션, 발표 스킬을 키우기 위한 키 포인트
① S(Special consider & topic): 특별한 고려와 전문성을 드러낼 화제를 정하라.
② M(Mind control & mapping): 마인드 컨트롤과 매핑을 하라.
③ A(Angle compose message & visual): 새로운 각도에서 메시지와 시각자료를 구성하라.
④ R(Ready speech & rehearsal): 스피치할 준비를 하고 리허설을 하라.
⑤ T(Touching & delivery): 청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실행을 하라.

* 데일 카네기 어록
“자신감을 개발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한 가지는 바로 대중 앞에서 스피치를 통해 성공경험을 쌓는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은 일종의 항해다. 반드시 항로가 표시되어야 한다.”
“오프닝의 목적은 청중으로 하여금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키기 위한 것이다.”
“당신이 말하는 내용이 정확하지 않으면 청중은 더욱 혼란스러워진다.”
“주어진 시간 내에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보다 훨씬 더 깊이 있게 프레젠테이션 주제에 관해 파악을 하라. 그리고 준비한 것을 친구와 대화하면서 미리 프레젠테이션 할 내용에 대해 리허설을 해보라.
“흥분된 상태는 당신의 눈, 당신의 얼굴, 당신의 목소리, 당신의 영혼, 그리고 성격에서 나타난다.”
“평소에 우리는 무의식중에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한 마디 한 마디 생각해서 말하지 않는다. 따라서 생각해야만 되는 것은 아이디어뿐이다.

추천평

박영찬 소장이 KAIST에서 학생들에게 프레젠테이션과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하는데, 학생들에게 인기가 대단하다. 그의 유익한 강의를 더 많은 독자들이 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길 기대한다.
정재승(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과학콘서트》저자)
스피치 토론을 전공한 박영찬 소장의 풍부한 경험과 강의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SMART 프레젠테이션은 스피치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청량제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SMART 스킬을 체득한다면 누구나 준비되고 내면화된 명쾌하고 확신에 찬 스피치로 세상에 울림을 주는 프레젠터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허경호(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겸 언론정보대학원 스피치토론 전공주임교수)
이제는 프레젠테이션 시대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일독을 권한다.
최염순(한국카네기연구소 대표 겸 카네기코스 마스터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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