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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소개
들어가며 제1화 : 국밥과 된장찌개 -조삼모사보다 조사모삼이 이익인 이유 제2화 : 3성 인벤션 -그리스의 영웅 아킬레스와 거북이 경주의 모순 제3화 : 세기말 도끼 전설 -양철 나무꾼의 까다로운 협상 제4화 : 앞서 가는 그대여 -뒷모습만으로 미인을 발견할 확률에 대하여 제5화 : 물고기와 바나나 우유 -오타쿠의 경제학 제6화 : 계단과 백열등은 가라 -엘리베이터 버튼 속에 숨겨진 비밀 제7화 : 게임의 시작 -팃포탯, 배신 속에서 피어나는 협력의 경제학 제8화 : 게임이라고 별 수 있나 -게임 경제의 복잡 다양한 원리들 제9화 : 보따리에서 새어나온 설탕 -단순한 원리가 지배하는 복잡한 세상의 경제학 제10화 : 애덤 스미스 씨의 마지막 충고 -복잡계 경제학의 이해를 위하여 부록 : 경제 용어 해설 이야기를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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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에서 판타지까지, 원숭이에서 애덤 스미스까지~
보통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 경제학 1인자 김민준이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애덤 스미스도 배꼽 잡는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 경제학을 왜 배워야 할까?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하기 위해서? 하지만 경제학의 대가로 칭송받는 위인들조차 부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럼에도 경제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경제학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주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의 복잡하고 어려운 사회현상도 경제학적 시각을 통해 명쾌하게 설명이 가능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책 중에서 청소년들이 볼 만한 경제학 입문서라는 것은 많지 않고, 그나마 나와 있는 것도 대부분 우리의 일상과는 동떨어진 내용의 딱딱한 개념 설명 위주의 책뿐이다. 이 책은 경제고등학교라는 가상의 학교에 다니며 경제학의 신이라 불리는 고등학생 ‘경신’이 제자 ‘민주’에게 경제학을 가르쳐 주는 대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용어 하나도 절대 친절하고 상냥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조삼모사’ 이야기에 나오는 원숭이와 저공, ‘토끼와 거북이’의 거북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아킬레스, ‘오즈의 마법사’의 등장인물 등 우리 주변의 친숙한 인물들부터 모르겐슈테른과 노이만, 스미스까지 실존했던 위인들까지 등장해 한바탕 웃고 떠드는 와중에 은근슬쩍 경제학이 튀어나온다. 이 책은 경제학 초보인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을 위한 개그 코드를 곁들인, 청소년이 쓴 유일한 경제학 입문서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기만 한 경제학 서적에 좌절하고 말 전국의 청소년들을 위해 저자가 이 책을 쓴 배경이다. 총 10화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경제학적 주제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경제학에 익숙한 분들도 물론 충분히 즐길 수 있다. ㆍ『청소년을 위한 만만한 경제학』 어떻게 다른가? 청소년 눈높이에서 쓴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책입니다. 제4회 TESAT 최우수상, 제3회 매경TEST 대상 수상에 빛나는 청소년 경제학 1인자 김민준이 청소년을 위해 쓴 청소년 맞춤 경제학 책입니다. 경제학 왕초보라도 부담 없이 만만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경제학 초보인 ‘민주’가 ‘경신’에게 경제학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경제학을 잘 모르는 보통 청소년도 경제학 초보 딱지를 뗄 수 있습니다. 유쾌하고 즐겁게 경제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딱딱한 개념 설명 위주의 경제학 책이 아니라, 동화와 신화, 판타지, 역사 속 위인, 패러디 등 다양한 형식과 인물을 통해 유쾌하게 웃으면서 술술 책장이 넘어가는 경제학 책입니다. 경제학적 시각을 키워 주는 유일한 경제학 책입니다. 끊임없는 자문자답과 전혀 관련 없을 것 같은 현실, 판타지 등에 경제학을 적용하는 괴짜 스승 ‘경신’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학적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