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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Ⅰ. 조명공학일반 Ⅱ-Ⅱ. 조명디자인 Ⅱ-Ⅲ. 동력설비 Ⅱ-Ⅳ. 케이블 Ⅱ-Ⅴ. 간선 배전설비 Ⅱ-Ⅵ. 변성기 및 보호계전 Ⅱ-Ⅶ. 전력품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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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NOTE 독자께 드리는 글
기술사 공부에 전념을 다하여 골몰하시는 수험생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8년 공부 끝에 3관왕 반열에 오른 김은기 기술사입니다. 이번에 큰 용기를 내어 “4차산업혁명의 리더 건축전기설비기술사를 위한 SUPER NOTE”란 책이름으로 기술사 전문교재를 발간하여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여러분께서 이미 살펴보셨다시피 이 교재의 특징은 첫째, 작은 단원별로 실제 출제가능 예상문제를 엄선하여 문제중심으로 제목을 붙이고 문제의 keyword를 파악, 최적답안을 답지에 손으로 작성한 것(수기필체)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둘째, 수험생 다수가 기피 경향이 있는 전기공학의 기본이론 공식의 수학적 전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셋째, 이론과 더불어 기본이 되는 계산문제를 각 해당 단원에 적절히 분배하여 삽입하였고 별도로 전기이론과 병행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본계산 64문제와 콘덴서 부분의 계산문제 20여문제도 수록 했습니다. 따라서 난이도를 높일 목적의 특이한 계산문제를 제외하면 어떤 유형의 문제라도 풀 수 있도록 풀이해 놓았습니다. 넷째, 기본적으로 중요한 문제 답안 말미에는 Tip공간을 마련, 답안지 작성 내용과 응용력 향상을 위한 idea 와 engineering 능력 제고에 도움 되도록 첨언했습니다. 다섯째, christian으로써 여러분께 꼭 전해야 할 진리의 말씀을 답지여백 여러곳에 삽입했습니다. 즉 NIV Bible logos와 hymnal & gospel music, lyric poety, 최근 기술사 관련정보, 4차산업소식 등을 다양하게 스크랩하여 휴식시간과 여유시간을 보람있게 즐기도록 꾸며 보았습니다. 바라건대 상식과 지식을 겸비한 기술사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그리고 교재를 SUPER NOTE라고 제목을 붙였는데 이유를 설명드리면 (1) 이 교재의 문제는 총 494문제이고 부가적으로 연결시킨 문제까지 합하면 700문제이상 되므로 흔히 얘기하는 sub-note가 아닌 내용이 폭넓고 깊이있고 충실하게 꾸며진 값진 보배란 뜻입니다. (2) 그리고 미국의 최고액 지폐인 100불짜리를 super note라 부르는데 이것은 최고의 가치와 권위의 상징 즉 존귀의 의미입니다. (3) 또 미화100불 지폐에는 전기(electricity)와 매우 밀접한 피뢰침을 발명한 위대한 과학자이며 미국 역대 부통령을 지낸 저술가 Benjamin Franklin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4) 따라서 이런 큰 의미를 담아서 감히 SUPER NOTE라고 붙였습니다. 기술사 수험생 독자여러분~! 어느덧 대한민국에 기술사제도를 도입한지 53년 세월이 흘렀으며 선배기술사님들의 노고로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10위권의 경제국가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바로 과학기술 없이 경제발전도 없고 선진국진입도 어렵다는 반증입니다. 그간 기술사에 대한 정책적, 제도적으로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앞으로 점차적로 개선되어 기술사의 책임과 역할도 커지며 위상도 한층 제고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 11월말기준 84개 기술사 직종 47,874명 기술사를 배출하였고 건축전기설비기술사는 851명 배출되었다는 한국기술사회의 통계입니다, 수험생 여러분도 중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열공하면 반드시 기회가 옵니다 다음은 4차산업 혁명에 대하여 설명코자 합니다. 주요 선진국에서는 벌써부터 4차 산업시대를 알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의 paradigm은 예측 불가하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우리 생활환경 주변 모든 산업분야에서는 알게 모르게 한걸음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식견 있는 자들은 4차산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합니다. 그러므로 남의 집 얘기로 듣고 게을리하다보면 추락하여 꼴지 신세가 되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따라서 4차산업의 key는 인공지능(AI)기술과 사물 인터넷기술(IoT)에 의한 big data와 새로운 첨단기술과 robot기술의 융복합 입니다. 저는 요사이 4차산업을 이해하려고 각종 seminar, symposium, forum, expo.에 기회 있을 때마다 참석하여 이해도를 높여 왔습니다. 결론은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 거역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industry paradigm shift입니다. * 모든 산업간의 장벽을 기술의 융복합과 제도(법규)개선 즉 industrial convergency & governance change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분야는 어떤 형태로 4차산업으로 될까 곰곰 생각해 보기도 하는데, 바로 SMART GRID의 구축과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벌써 수년전에 SMART GRID를 위하여 5대 ROAD-MAP의 설계와 제주도에 실증단지를 만들어 많은 data를 구축을 했고 이와 병행하여 관련 project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여기서 생소한 용어이지만 몇 개 소개하면 AMI, ESS, EMS, BESS, RTP, FACTs, V2G, V2H, P&P, P2P, HAsystem와 SMESS, SFWS 초전도 기술과 신재생 에너지 발전효율 향상과 계통연계 기술의 지속적 연구개발입니다. 이러한 모든 분야가 up-grade되려면 각 산업간의 기술의 융복합과 법과 제도 개선 없이는 실현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현존의 기술로서는 융복합해도 기술의 한계로 인하여 더 이상 up- grade 안되는 분야도 부지기수입니다. 그 한 예로 digital 기술입니다. digital computer는 연산속도와 hacking예방기술의 한계로 SMART GRID 실 현에는 기술적 한계에 봉착해 있습니다. 즉 핵심부분인 AMI를 위해서 이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으로는 연산속도 단축과, data용량의 확장, 그리고 hacking이 불가능한 quantum computer 개발입니다. 그런데 최근 반갑게도 우리나라 국책 연구기관에서 quantum computer의 proto type을 개발완료 했습니다. 따라서 quantum computer가 실용화되는 날에는 SMART GRID가 완성되어 연관분야의 기술발전의 파급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이어 digital 기술에서 탈피, 새로운 양자역학기술(quantum technology)이 접목되면 전기분야는 물론 모든산업의 paradigm이 저절로 바뀌어져 그야말로 산업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와 같이 4차산업혁명은 이러한 획기적 동기유발로 인하여 발생되므로 어느 한분야가 감당할 수도 없고 또 능력있는 몇몇 두뇌집단이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처럼 중대한 과제를 각분야의 기술사가 상당부분을 맡아야 할 몫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기술사 자격증만으로 만족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기술사는 책임과 권한을 다하여 최고의 기술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고언으로 기술사는 국가에서 자격을 부여하는 과학기술 분야의 최고의 인재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분야에서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 전문지식과 실무분야에서 숙련된 경험을 갖춘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가 되어야 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의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모험을 무릅쓰면서 여러분들에게 이러한 꿈과 vision을 이루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려고 “SUPER NOTE”를 제작했으므로 이 교재로 기술사에 하루빨리 합격하시길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기술사 시험장에서는 심리적 안정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따라서 냉정하고 차분한 마음을 유지하여야 keyword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최적의 답을 시간 내에 답지에 쓸 수 있습니다. 해법은 SUPER NOTE와 같은 수준 높은 교재로 현장감 넘치는 반복 훈련입니다. 우리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사는 이 속담에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물론 기술사는 구슬을 꿰는 사람이지만 고도의 engineering 기술자입니다. 따라서 이 속담에 만족으로만 끝나면 겨우 밥이나 먹고사는 기술사가 될 것입니다. 항상 선진 과학기술의 trend를 읽고 연구하며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식견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특히 4차산업 혁명의 LEADER가 되려면 누구보다 더 앞장서서 자기 계발로 분발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10. 09 김은기 기술사 씀 SUPER NOTE를 펴내면서 어느덧 기술사를 목표로 주경야독하며 기술사 전문학원과 또 도서관에서 열공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정들었던 회사생활을 마감하고 곧이어 정년퇴직이 없는 기술사 매력에 빠져 늦은 나이도 잊고 나도 꼭 기술사가 되겠다고 결심하며 무작정 용감하게 시작한지 무려 8년의 기간에 와신상담(臥薪嘗膽) 결기로 이를 악물며 하나씩 내공을 쌓아 가면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드디어 합격의 영광을 맞는 순간은 정말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전기분야기술사 3관왕의 반열에 오를 수 있게 되었으니 60여년의 제 삶에서 가장 보람 있고 값진 인생드라마 한 페이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 정말로 감개무량합니다. 오늘은 또 8년간의 땀, 눈물과 콧물로 얼룩진 형설의 공을 바탕으로 “SUPER NOTE”란 이름으로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전문수험교재를 펴내게 되어 제 기쁨은 두 배 이상으로 커집니다. 저는 일찍이 공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30년 이상을 기술 분야에서 근무했지만, 자기계발을 소홀히 한 탓에 전문적 식견도 부족했을 뿐더러 거기다가 오랫동안 책과 멀리하였기에 신기술등 엔지니어링분야에는 문외한 수준이었습니다. 이러다보니 기술사공부를 시작할 때에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었습니다. 또 공부하면서 여러 가지의 갈등 또한 제 자신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첫째는 자존심과의 싸움이었고! 둘째는 젊은 study mate들과의 세대차이었고! 셋째는 무한정의 지루함 등이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쉬운 일, 내가 원하는 대로 척척되어 가는 일이 과연 얼마나 있습니까? 하지만 이런 고민을 안고 날마다 기도하며 수신제가(修身齊家)의 마음으로 받아 드리려고 노력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훈련되어지고 참는 힘도 생기고 저절로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크리스쳔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좌우명으로 가슴속에 담고 있는 성경말씀이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phil.4:13) 사실 저도 매번 시험을 보고난 다음 점수 확인할 때마다의 낙심은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크리스쳔이라고 다른게 뭐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언젠가부터는 고비 고비 마다 이말씀 붙잡고 기도하며 새로운 용기를 얻고 다음 기회를 준비하곤 했습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우리인생은 성공과 실패 그리고 좌절과 재기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 큰 성공은 실패 속에 감추어져 있고, 거듭되는 실패에서 solution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증거가 바로 위대한 발명가 Thomas Alva Edison입니다. 즉 실패를 두려워 말고 담대하게 이겨 내면 더 큰 성과를 얻는 것은 자연의 순리인데도 누구나 더 쉬운 길, 넓은 길, 빠른 길만이 현명하며 성공의 지름길이라 생각하니까.... 저는 이런 생활 속에서 자신과의 싸움으로 하루하루 내공을 쌓아 오다보니 기술사합격의 비결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터득한 비결을 간단정리하면 어떠한 일에도 기본에 충실하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1차 필수적 필요조건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플러스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반복~반복 훈련입니다. 저는 기술사 공부하면서 희랍 이솝우화 토끼와 거북이 경주얘기 교훈을 깨닿게 되었습니다. 동의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토끼의 지혜도 필요하지만 거북이 전략이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의 바람은 하루라도 빨리 기술사자격을 따는 것이기에 대안으로 기술사공부 준비는 합리적 사고에 의한 선택과 집중(choice & concentration)전략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선배 기술사들은 한결같이 다음과 같이 조언합니다. 첫째, 지식 쌓기 지옥훈련을 날마다 쉬지 말고 하라~! 기본과정을 잘 마친 후 실전과 같은 방법으로 답지작성훈련을 반복하여 기초지식 체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다. 둘째, 육체적 체력 즉 건강을 항상 최상의 조건으로 유지하라~! 자기건강관리이다. 셋째, 정신건강관리이다~! 긍정적 자세와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그래서 “SUPER NOTE“를 편집하면서 이러한 점까지도 배려하기 위하여 정신적 여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제가 개발한 아이디어를 담아보았습니다. 그 일환으로 지금까지 어떤 교재도 시도하지 않았던 수기필체를 채택하여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껴 친근감과 이해력을 높여 자신감과 응용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고 일반상식의 공간도 다양하게 마련했습니다. 그리하여 어려운 문제도 쉽게 접근하고 스스로 solution을 찾도록 하여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아니하도록 초점을 맞추는데 애를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술사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언제나 명철과 지혜로 건강을 챙겨준 사랑하는 아내와 세자녀, 며느리, 사위와 외손녀, 또 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니와 함께 기쁨을 나누며, 저를 위하여 기도와 격려로 용기 주시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안산빛나교회 유 재명 담임목사님, 엄 성익 교구목사님 그리고 교우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출간을 축하해주신 박 재세 명예교수님, (주)이도엔지니어링 김 태호 대표님, 한국전력공사 김 은식 전 처장님, 김 신일 좋은씨앗 전기설계연구소장님. 최 종수 전기안전연구원 원장님, KPEA의 평생회원으로 받아주신 KPEA의 회장님, 부회장님 그리고 실무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SUPER NOTE”출간을 위하여 정성을 다하신 도서출판 베스트에듀 강 신대 본부장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2017. 10. 09. 김은기 기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