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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장 프레젠테이션과 세 가지 요소 1.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긴장하는 이유 2.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과 부족한 사람 3. 세 가지 중요한 요소 소개 2장 첫 번째 요소. 존재감-당신의 발전을 꾀한다 1. 존재감은 눈속임이 불가능하다 2. 외적인 존재감 - 인상 3. 내적인 존재감 - 말과 태도 4. 존재감은 시나리오와 전달기술의 원천이다 3장 두 번째 요소. 시나리오-다음 단계를 자연스레 궁금하게 만든다 1. 성공적 시나리오의 공통 요소, 솔루션·콘셉트·로직 2. 로직은 이해하기 쉬운 제안서의 필수요소다 3. 콘셉트와 솔루션을 나타내는 4W1H 작성법 4. 파워포인트를 활용하자 - 다음 단계에 대한 기대치를 높일 수 있다 4장 세 번째 요소. 전달기술 -고객의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 1. 메시지가 전달되는 방식 - 시각과 청각 2. 듣는 사람의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라 - 마이너스 부분 퇴치 3. 비디오로 자신을 보면 전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4. 강약조절과 화술로 한 단계 위를 지향하라 - 플러스 부분 강화 5. 진행 기술의 활용 5장 습관화를 위한 실천 트레이닝-다음 회의 때부터 즐겁게 시작하자 1. 1분 동안의 무의미한 단음 퇴치 트레이닝 2. 3 ? 3 ? 3 식 사고 훈련법 3. 회사의 비전 스피치 4. 베스트 실전 스피치 5. 파워스피치 - 유명 스피치나 시 낭독 6. 보이스 & 페이스 트레이닝 |
Yoshiaki Noguchi,のぐち よしあき,野口 吉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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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상대방의 액션은 네 가지가 있다. ‘납득과 동의’가 먼저 필요하고 ‘결단과 실행’이 그 다음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상대방이 이러한 심리적 변화를 보인다면 그 프레젠테이션은 성공이다.
‘납득과 동의’를 얻기 위해서는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상대의 입장에 서서, 상대와 같은 눈높이에서, 상대가 원하는 말로 ‘납득과 동의’를 이끌어내야 한다. ‘결단과 실행’을 이끌어내기는 쉽지 않다. 프레젠테이션을 볼 때는 마음속으로 당신의 제안에 ‘납득과 동의’를 할 수 있으나, 정작 실행에 옮기려 하면 여러 가지 전후 사정을 고려하며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주저하게 된다. 그때 상대가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결단과 실행’을 하도록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 바로 전달기술과 존재감이다. ---p.36 궁극적인 프레젠테이션은 그 사람의 존재 자체다. 말을 하지 않아도 존재만으로 타인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인격이 중요하다. 아무리 시나리오나 전달기술이 뛰어나더라도 존재감이 없다면 상대에게 호소하여 행동하도록 하는 진정한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p.60 제안서의 시나리오는 특히 논리성이 중요하다. 제안서에 대한 의욕이 강하면 강할수록 많은 내용을 설명하려고 한다. 분석 결과나 자신의 주관적 관점 등 불필요한 부분까지 기입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이 부분은 논리성이라는 칼로 과감히 잘라내야만 한다. ---p.99 말을 하는 행위는 자기 중심적이다. 전달하는 행위는 자신과 타인이 동시에 중심이 된다. 반면 전달되는 행위는 상대가 중심이다.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프레젠테이션의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p.170 ---p.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