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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태와 명암
2. 인체비례 3. 여체의 여러부분들 4. 소묘실습 5. 서있는 인체 6. 앉아있는 인체 7. 무릎 꿇고 앉은 인체 8. 웅크리고 있는 인체 9. 누워있는 인체 10. 단축되어 보이는 인체 11. 움직이고 있는 인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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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인체는 서 있는 인체보다 묘사하기가 더 까다로운 것처럼 보인다. 단축되어진 팔다리와 난해한 기울기는 인체묘사에 이용되는 8두신의 척도법을 거의 쓸모없게 해버린다. 그 대신 관련 부분들을 상호 비교하는 상대적인 척도법이 사용되어져야만 한다. 각각의 포즈에서 인체의 중심을 찾고 그 다음 그것을 다시 세분해 나가다가 마지막에 손발과 같은 끝부분들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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