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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제1부: 용아의 생애와 문학 ― 전기적 국면 1. 거센 도시화의 바람과 고향의 옛 모습 - 용아의 유년 시절 2. 광주와 서울로 이어진 초·중등 과정 - 용아의 유·소년 시절 3. 청산학원(靑山學院) 시절과 영랑(永郞)과의 교유(交遊) - 용아의 청년 시절 4[시문학]지의 출간과 용아의 문단활동 - 용아의 청·장년 시절 5. 입지(立志)의 나이도 채우지 못하고 ― 용아의 죽음 6. 용아 사후의 일들 - 유작의 정리와 갖가지 기념사업들 제2부: 비애의 정조와 이미지의 조형성 ― 시작 세계의 통시적 고찰 1. 서론 2. 인생의 허무의식과 비애의 정조 3. 일상적 삶의 무료함과 새로워진 행복 4. 이미지의 조형화(造形化)와 자아성찰 5. 「애사(哀詞)」의 시편들과 시조형식의 시도 6. 결론 제3부: 심상과 모티프의 문제 몇 가지 ‘이한(離恨)’의 심상과 모티프 1. ‘가고’ ^‘오고’ ^‘기다림’의 삶과 정감의 문제 2. 떠나가는 주체와 시적 화자 3. 정해진 향방과 떠나가는 시악시 - 「시집가는 시악시의 말」 4. 촛불과 함께 떠나보내는 ‘그대’ -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비’와 ‘눈’의 심상과 모티프 1. ‘비’와 ‘눈’의 속성과 차별화의 문제 2. 주룩주룩 내리는 ‘비’와 우울한 심상 3. ‘비상’과 ‘광명’의 관념 -‘눈’의 시편들 ‘죽음’과 ‘무덤’의 심상과 모티프 1. ‘죽음’의 문제 - 비명과 자연사 2. ‘죽음’과 ‘무덤’의 심상과 그 한계성 3. ‘애사(哀詞)’와 ‘죽음’의 현장성 -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 제4부: 작품론 몇 가지 ‘앞대일 언덕’조차 없는 유랑의 길 - 「떠나가는 배」 ‘이별’의 심상과 ‘출가녀’의 한탄 - 「시집가는 시악시의 말」 ‘고향’의 심상과 역설적 의미 - 「고향」 ‘강설(降雪)’의 심상과 정적의 시세계 - 「눈」 ‘구원’의 심상과 역설적 의미 - 「기원」 백만 소리 속에서의 ‘고요’의 의미 - 「만폭동」 제5부: 용아의 시론과 실지비평과 시가형태의 실험 문제 ‘꽃’과 변종을 만드는 원예가 - 용아의 시론 실지비평으로서 ‘기교주의’ - 논쟁과 시단총평 시가형태의 문제와 다양한 실험 제6부: 용아의 시와 산문 ― 서지적 접근 1. 시작 활동 2. 산문 활동 3『박용철전집』 전 2권의 문제점 제7부: 용아의 문학연구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점 - 전기·서지·번역시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1. 전기적 국면에서 제기되는 미해결의 문제 2. 서지적 국면에서 제기되는 미해결의 문제 3. 전신자로서 용아의 역할 - 영향사적 차원에서 부록·1 시적 변용(詩的變容)에 대해서 ‘기교주의’설의 허망 효과주의적 비평논강 시의 명칭과 성질 부록·2 가계도·생애연보·작품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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