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상 뭐든, 물리 1 고전역학
이공주복 교수의 시민을 위한 물리학 강의
이공주복임승연 그림
동아시아 2017.10.31.
베스트
자연과학 top100 2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 속도가 줄어들어도 가속 | 2. 우리 집도 과학교실 | 3. 깃털과 망치를 동시에 떨어뜨리면? | 4. 얼마나 멀리, 얼마나 많이 | 5. 다트 게임을 잘하려면 | 6. 내가 쏜 화살이 내 등을 맞힌다고? | 7. 저녁에는 키가 작아진다 | 8. 나도 진기명기를 | 9. 체중계 두 개로 몸무게를 재면? | 10. 원주율과 중력가속도의 공통점 | 11. 동쪽 더하기 북쪽은? | 12. 현수막을 팽팽히 | 13.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하면? | 14. 여학생이 줄다리기에서 남학생을 이기려면? | 15. 엔진 끄고 들어오는 크루즈선 | 16. 받아 치면 더 아프다고? | 17. 우주에서 생명줄이 끊어지면? | 18. 힘든데 일을 안 했다고? | 19. 맥주잔 슬라이딩 쇼 | 20. 줄에 매달려 날아오는 쇠공에 맞았다고? | 21. 번지점프 줄은 고무줄? | 22. 힘들면 돌아가기 | 23. 나도 자동차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 | 24. 자전거로 커브를 잘 돌려면? | 25. 기울어진 급커브 고속도로 | 26. 구심력을 받지 못하면, 수직항력을 받지 못하면? | 27. 너한테는 있고, 나한테는 없다고? | 28. 엘리베이터 안에서 몸무게를 재면? | 29. 수레바퀴 같은 우주정거장 | 30. 세면대 물이 시계 방향으로 돌며 내려간다고? | 31. 긴팔원숭이가 외줄 타기를 하면? | 32. 뚜껑을 꽉 잡고 음료수병을 돌리라고? | 33. 임산부는 배를 내밀고 다녀야 | 34. 피겨여왕이 아는 걸 고양이도 안다고? | 35. 별을 바라보며 | 36. 매미 소리와 만유인력 | 37. 키는 늘고, 몸무게는 줄고? | 38. 옷이 찢기듯 바닷물이 찢어지면? | 39. 갸우뚱한 지구 때문에? | 40. 힘자랑을 하지 않아도

저자 소개 2

이공주복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공주복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템플대학교에서 응집물질물리학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템플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이론물리학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을 거친 후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화 여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동아사이언스 사외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수학보다는 개념을 우선하여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방식의 일반물리학 강의를 오랫동안 시도해왔고, 강의 우수 교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구)교수협의회 회장 및 교무처장, 한국물리학회 이사, JKPS 편집위원장 및 부회장, (구)국가과학기술 심의회 정책조정 전문위원
이공주복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템플대학교에서 응집물질물리학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템플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이론물리학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을 거친 후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화 여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동아사이언스 사외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수학보다는 개념을 우선하여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방식의 일반물리학 강의를 오랫동안 시도해왔고, 강의 우수 교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구)교수협의회 회장 및 교무처장, 한국물리학회 이사, JKPS 편집위원장 및 부회장, (구)국가과학기술 심의회 정책조정 전문위원, (구)과학기술부 지정 전국여성 과학기술인지원센터 센터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최근의 연구 관심 분야는 생체계에 대한 이론물리학 응용, 음향메타물질, 미래인적자원을 위한 정책개발 등이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 뭐든, 물리 1?2』, 『만득이의 물리귀신 따라잡기 1?2?3』, 『정확히 풀리는 양자계』(공저), 『양자장론에 의한 저차원 물리계』(공저)가 있고, 그 외에 「여성과학기술인, 왜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가」, 「미래인재 균형개발을 위한 정책보고서」 등 다수의 정책보고서가 있다.

이공주복의 다른 상품

그림임승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패션잡지 《보그》에 다수의 일러스트를 그렸고, 닥터지, 브릭브릭기어 등의 광고동영상을 제작했다.

임승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603g | 153*224*30mm
ISBN13
9788962622034

책 속으로

민준 그럼 과속을 하면 왜 위험하다고 하죠? 빨리 달려도 방향을 잘 바꾸어 다른 차나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면 되잖아요?
바리 빠르다는 것은 짧은 시간에 많이 이동할 수 있다는 뜻이고, 빨리 달리면서 방향을 바꾸면 순식간에 바뀐 방향으로 역시 많이 이동해서 운전이 미숙한 운전자는 다른 차를 피하지 못할 수도 있어서 위험한 거지. 컴퓨터 게임에서도 경험해보지 않았어? 장애물이 많을 때는 방향을 빨리 자주 바꾸어야 되는데 잘 되지 않아 부딪치고 했을 텐데.
민준 맞아요. 히히- 그럼 가속도는 뭐예요? 속도와 비슷한 건가요?
바리 점점 운동의 핵심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가속도는 속도와 관계는 있지만 속도는 아니야. 과학 용어, 특히, 물리 용어가 나오면, 먼저 단위부터 살펴봐. 단위를 보면 그 용어의 정의를 쉽게 알 수 있거든.
/ 1권_ 1. 속도가 줄어들어도 가속(16쪽)


민준 위치에너지가 뭔데요?
바리 영어로는 퍼텐셜에너지potential energy라고 하는데, 힘이 작용하면 가속운동을 해서 위치가 변하잖아? 이런 경우 관여하는 에너지를 위치에너지라고 해. 힘이 작용하는 효과를 에너지로 표현한다고 할 수 있지. 지구 중력에 의해서 떨어지는 물체는 높은 곳에서 지구 가까이로 위치를 바꾸는 거잖아? 이때 높은 곳은 중력위치에너지가 큰 것이고 지구 표면으로 다가올수록 중력위치에너지가 작은 거야.
서연 위치에너지가 큰 곳에서 작은 곳으로 움직이는 거네요?
바리 그런 셈이지. 줄어든 위치에너지만큼 운동에너지가 증가하면서 말이야. 위치에너지가 큰 곳에 정지해 있던 물체가 위치에너지가 낮은 곳으로 떨어지면 속도가 생긴 거고, 속도가 있으면 운동에너지가 있는 거니까.
민준 그럼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의 합은 항상 같아야 하는 거예요?
바리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의 합, 이것을 ‘역학적 에너지’라고 부르는데, 마찰력이나 공기저항 같은 힘들이 없으면, 역학적 에너지는 항상 일정해. ‘역학적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지.
/ 1권_ 20. 줄에 매달려 날아오는 쇠공에 맞았다고?(166쪽)


바리 엘리베이터 안에서 체중계로 몸무게를 재면 어떻게 될까? 좀 더 구체적으로, 정지해 있던 엘리베이터가 위로 올라갈 때 몸무게를 잰다고 생각해봐. 엘리베이터 안에서 민준이가 체중계에 올라가 있고, 서연이는 옆에 서 있고 말이야. 나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았다고 가정하지, 뭐.
서연 정지해 있던 엘리베이터가 위로 올라간다는 것은 엘리베이터가 위로 가속운동을 하는 거네요.
바리 그렇지.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너나 민준이도 내가 볼 때는 가속운동을 하는 거고.
민준 가속운동을 하는 관측자와 정지한 관측자, 뭐 이런 거네요?
서연 가속운동을 하는 관측자는 가상의 힘을 느낀다!
바리 하하- 가르친 보람이 있는데? 엘리베이터는 오르락내리락만 하니 직선운동을 하는 거잖아. 직선운동이지만 속도가 변하는 가속운동이고 말이지. 가속운동을 하니까 가상의 힘인 관성력을 생각해봐야 한다는 거야. 다시 처음에 가정한 것처럼 정지해 있다가 위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몸무게를 재는 경우를 자세히 살펴볼까?
/ 1권_ 28. 엘리베이터 안에서 몸무게를 재면?(230-231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화여대 물리학과 이공주복 교수가 전하는
일상에서 배우는 다양한 물리의 원리와 이론
이공주복 교수는 스스로가 요리와 음악과 스포츠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이것들은 모두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즐기는 것들이다. 이공주복 교수는 이렇듯 일상에서 쉽게 경험하는 익숙한 것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물리현상과 법칙, 그 원리 등을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실제로 우리에게 친숙한 것들을 통해, 어렵다고 생각되는 물리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특히 나이가 어린 학생들도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만 되면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이공주복 교수의 분신이기도 한 ‘바리교수’, 그리고 바리교수와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민준’과 ‘서연’ 등 세 명의 등장인물은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책의 내용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책이 대화체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글을 읽는 데 전혀 부담감이 없다. 거기에 한 권당 90여 컷 가까이 되는 일러스트들은 물리 내용의 핵심을 명료하게 표현하며 흥미를 더하고 있다.
저자는 이 시리즈에서 일상에 녹아 있는 물리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고전역학, 열역학, 파동학, 전자기학, 현대물리학을 네 권의 시리즈로 기획했고, 그중 고전역학(1권 고전역학)과 열역학/파동학(2권 물성·열·파동)이 먼저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각 권마다 40개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통해 다양한 현상들 속에 들어 있는 물리법칙과 원리를 소개하며, 어느새 책 내용에 빠져들도록 한다.
책은 물리학자만이 물리학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물리, 수학을 몰라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물리를 추구한다. 따라서 물리용어에 대해 초보인 경우 책을 차례대로 읽도록 권하고, 물리용어에 익숙한 독자들은 순서에 상관없이 아무 에피소드나 읽어도 좋다고 말한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과 일반인들까지 차근차근 읽으면서 이해하고 따라올 수 있도록 기획했다.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풍부한 일러스트,
대화체 구성의 40가지 에피소드로
소설처럼 재미있게 물리를 이해한다
『세상 뭐든, 물리』 1권에서는 고전역학과 관련된 내용이 펼쳐진다. 고전역학이라는 말이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속도, 가속도, 운동, 관성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에너지보존법칙, 원심력, 구심력, 만유인력법칙, 중력 등을 소개하고 있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꼭지제목들은 해당 에피소드의 핵심 내용을 잘 말해주고 있다.
속도가 줄어들어도 가속(속도와 가속도) / 깃털과 망치를 동시에 떨어뜨리면?(자유낙하운동) / 저녁에는 키가 작아진다(관성의 법칙) / 여학생이 줄다리기에서 남학생을 이기려면?(작용-반작용의 법칙) / 힘든데 일을 안 했다고?(일의 정의) / 나도 자동차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지렛대 원리) / 세면대 물이 시계 방향으로 돌며 내려간다고?(전향력) / 뚜껑을 꽉 잡고 음료수병을 돌리라고?(돌림힘) / 매미 소리와 만유인력(만유인력법칙/역제곱법칙) 등등.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