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신충행
신충행 선생님은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경남 산청, 진주, 통영, 삼천포 등의 학교를 거쳐 서울 알로이시오 초등학교로 옮긴 후 신사초등학교, 창동초등학교, 이문초등학교 등에서 근무했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처님이 웃으시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경남아동문학상, 계몽아동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남명특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열두 살의 전쟁』『엄마표 왕자』『울 엄마의 마지막 선물』『향기 나는 친구』『백범일지』『허균』등이 있다.
그림 : 이남구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제1회 I.P.C. 국제그림동화전에 초대 출품(1998)하였으며, 어린이문화진흥회 동시화전에서 동상을 수상(1993)했다. 그린 책으로는 『조웅전』『임경업전』『아 우리들의 고조선』『아침의 나라』『백일홍』『서동화 선화공주』『광개토대왕』『이순신』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