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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사관연구
김경수 저
국학자료원 199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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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史官 制度의 確立
사관의 임용
사관의 직제
사관의 직무
사관의 성분과 사회적 배경

2. 現傳 史草의 分析
전임사관의 사초
겸임사관의 사초

3. 實錄의 編纂과 保管
실록의 편찬과 보관
실록 편찬의 실 예
실록의 사론

4. 結 論


5. 附 錄
太祖1年부터 太宗1年까지 禮文春秋館 官員 一覽表
(太祖∼明宗)專任史官 一覽表
仁祖代 兼春秋日記 目錄
燕山君日記 編纂官 名單
仁祖實錄 編纂官 名單
中宗代 史官輩出 家門 相互間 婚姻 關係
史官 輩出 家系圖

저자 소개 1

현재 청운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경화 임용순(任龍淳) 선생으로부터 유교 경전을 익혔다. 연구의 주요 관심 분야는 한국사학사와 사상사, 정치사 및 지방사와 지방문화다. 강의실이나 교과서에서 배우는 암기 지식으로서의 역사, 흥미를 위해 극화된 가십거리로서의 역사를 넘어, 일상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삶의 지침으로서의 역사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연구를 거듭한 결과 『조선 시대의 사관 연구』, 『언론이 조선왕조 500년을 일구었다』, 『테마로 읽는 우리 역사』, 『한국사 테마전』, 『조선왕조사 전(傳)』, 『왜 조선왕조실록은 왕이
현재 청운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경화 임용순(任龍淳) 선생으로부터 유교 경전을 익혔다. 연구의 주요 관심 분야는 한국사학사와 사상사, 정치사 및 지방사와 지방문화다. 강의실이나 교과서에서 배우는 암기 지식으로서의 역사, 흥미를 위해 극화된 가십거리로서의 역사를 넘어, 일상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삶의 지침으로서의 역사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연구를 거듭한 결과 『조선 시대의 사관 연구』, 『언론이 조선왕조 500년을 일구었다』, 『테마로 읽는 우리 역사』, 『한국사 테마전』, 『조선왕조사 전(傳)』, 『왜 조선왕조실록은 왕이 볼 수 없었을까?』, 『(내포의 중심) 홍성학』, 『이순신의 난중일기 읽기』 등의 연구물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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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경수
1961년 대전 출생으로 충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문학박사이며 현재 청운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이다.

저서로는『조선시대의 사관연구』『조선조 외사의 설치와 운영』『조보의 발행과 그 성격』『조선시대 가장사초의 일 연구』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57쪽 | 148*210*30mm
ISBN13
9788982063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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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72

사락에서 원문보기
겸임사관들은 철저한 기록 정신을 견지하였다. 소속 관청의 시행사를 빠짐없이 기록하여 춘추관에 보고함으로써, 시정기의 편찬 자료로, 그리고 사초와 더불어 실록의 편찬 자료로 이용되었다. #리딩런
y***2 2026.07.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63

사락에서 원문보기
전임사관의 자격 요건과 임명 절차는 매우 까다롭고 엄격하였다. 재, 학, 식을 갖추어야 함은 물론 반드시 문과에 급제해야 했고, 음서 출신도 불가능하였다. 내외사조(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외할아버지)를 살펴 가문에 하자가 없어야 했으며, 후임자가 잘못하면 천거자에게도 벌을 물을 정도로 엄격하였다. #리딩런
y***2 2026.07.0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5

사락에서 원문보기
기사관은 예문관의 전임직인 봉교, 대교, 검열 등 8명이 겸하였던 직책으로 춘추관의 가장 실무적인 일을 수행하였다. 통상 이들 기사관 8명을 ‘전임사관’ 혹은 ‘한림’이라고 하였으며, 군주의 언행과 대소신료들의 시비 득실, 시정사를 빠짐없이 기록하였다. #리딩런
y***2 2026.07.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4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관은) 매우 까다로운 조건을 거쳐 제수되었고, 당시 관료 사회에서 ‘청직’으로 인식되었던 것만큼 사관들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하였다. 최고 권력자가 권력의 힘을 빌어 사초의 개수를 요구하는 경우라도 절대로 역사를 왜곡하여 기록하는 사례가 없었다. #리딩런
y***2 2026.06.2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

사락에서 원문보기
대간에게 폄하되면 관료생활을 못하는 것으로 그치고, 왕에게 미움받으면 귀양을 갔지만, 사관에게 한 번 폄하되면 후세에 영원히 전해져 권계되었다. #리딩런
y***2 2026.06.1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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