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잊고 사는 것의 홀가분
나를 가볍게 해주는 1분 망각 긍정 심리학
한언 2017.11.01.
베스트
기획/정보/시간관리 top100 3주
가격
14,500
5 13,770
YES포인트?
29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망각술을 익히면, 1분 만에 짜증나는 일을 잊을 수 있다
망각술을 익히기 위해서 기억술을 배운다
사람은 망각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암기의 달인이 망각의 달인이 될 수 있다
망각술은 현대인의 필수 스킬이다

서장: 기억의 메커니즘과 망각의 메커니즘을 알자
기억의 구조를 알면, 잊을 수 있다
‘단기기억’과 ‘장기기억’
‘단순기억’과 ‘이미지기억’
짜증나는 일을 잊을 수 없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단순기억’을 역으로 이용하면, 짜증나는 일도 잊을 수 있다
짜증나는 일은 이미지부터 지운다
Reset! 기억의 메커니즘

제1장: ‘낙담하지 않는 사고회로’를 익힌다
네거티브 감정의 ‘해결법’을 알자
만약, 천 만원을 잃어버렸다면?
‘ABC 이론’을 알면, 낙담하는 횟수가 줄어든다
Reset! ABC 이론으로 생각한다
적극적인 자세를 위해 ‘수단’을 인식한다
‘불합리한 신념’을 버리면, 적극적으로 바뀔 수 있다
단정 짓는 버릇을 없앤다
잊기 위한 ‘행동’을 알자
준비를 하고 있으면, 낙담하지 않게 된다
배팅 연습을 많이 하면, 타율이 높아진다

제2장: 허들을 낮추어서 역경을 예방한다
완벽주의가 낙담의 원인이 된다
완벽주의자는 매일 낙담한다
‘78 대 22의 법칙’으로 산다
‘65점주의’가 되자
노력은 ‘총량’으로 생각한다
자신만의 노력보다는 전체를 파악한다
한 번에 성공하려 하지 말고, 성공할 때까지 공을 계속 친다
노력해도 잘 되지 않으면?
잘 되지 않을 때에는 ‘방법을 아는 것’으로 전환한다
‘플랜 B’를 준비한다
즉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사고방식
인생은 테스트 마케팅이다
Reset! 테스트 마케팅으로 생각한다
타인의 시선은 금방 사라진다

제3장: 짜증나는 일을 1분 만에 잊기 위한 ‘마인드 체인지’
좌절할 것 같으면, 생각을 바꾼다
위기는 영웅에게만 찾아온다
당신을 짜증나게 하는 사람… 어쩌면 하늘이 내려준 은인!
만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인드 체인지의 요령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10억 원의 법칙’으로 낙담하지 않는다
도망쳐라!
‘회피해도 괜찮은 짜증나는 일’도 있다
밤에 짜증나는 일이 생기면

제4장: 짜증나는 일을 1분 만에 잊기 위한 ‘7가지 행동습관’
심리학을 응용한 행동을 실천한다
Action to forget 1 입을 벌리고 위를 쳐다본다
Action to forget 2 종이에 짜증나는 일을 쓰고, 접어서 쓰레기통에 버린다
Action to forget 3 크게 소리를 지르면, 짜증나는 기분을 잊을 수 있다
Action to forget 4 혼자서 조용한 공간에 틀어박힌다
Action to forget 5 짜증나는 일이 있을 때마다 미용실에 간다
Action to forget 6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영화관에 간다
Action to forget 7 오행(목화토금수)이 있는 온천에 간다
[정리] ‘시간이 어느 정도 있는가’에 따라 행동을 바꾼다

제5장: 제3자를 이용하면 잊을 수 있다
타인의 탓으로 돌리자
상대방의 능력이 모자란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지도자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프로 상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리에 맞지 않는 화를 내지 않는다
짜증나게 하는 쪽에서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짜증나는 일은 전염된다는 것을 의식한다
분노는 인화한다
짜증나는 일을 예측하도록 한다
[칼럼] 변호사와 상담하여 짜증나는 일을 잊게 된 이야기

제6장: 상황별 망각술
상황 ① 비즈니스 편: 화가 났다 / 상사가 항상 도리에 어긋난 말을 한다 / 정리해고 되었다
상황 ② 연애 편: 좋아하는 사람에게 기분 나쁜 대우를 받았다면 / 메신저에 답장이 없다면 / 애인에게 차였다
상황 ③ 친구 편: 왕따를 당한다 / 속아서 사기를 당했다 / 성가신 인간관계 때문에 진절머리가 난다면 / 모르는 사람인지 아는 사람인지 분류한다 / 모르는 사람은 타인이므로 신경 쓰지 않는다

종장: ‘자신이 싫다’는 사람에게
잊으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인생은 포커 게임이다
10점 만점에서 지금 몇 점인지를 생각한다

맺는 말: 잊고 싶은 일이 있다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자

저자 소개 2

이시이 다카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3년생. 사립 가이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요요기 세미나 모의 고서 전국 1등. z회 게이오대학 모의고사 전곡 1등을 하고 게이오대학 경제학부에 입학했다. 사람들과 거의 대화를 나누어본 적 없는 상황에서 TV방송국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 그 후 "무직에서 출발하여 억만장자가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정말로 퇴직하여 '방송국 아나운서'에서 '무직'이 되었다. 그 후 세계일주 여행을 떠나 27개 국을 여행한 후 귀국하여 일본 멘탈헬스협회에서 '심리 카운슬러 자격'을 취득하였다. 2003년에 코코로 신데렐라를 설립했다. 현재 직원을 자기 혼자임에
1973년생. 사립 가이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요요기 세미나 모의 고서 전국 1등. z회 게이오대학 모의고사 전곡 1등을 하고 게이오대학 경제학부에 입학했다. 사람들과 거의 대화를 나누어본 적 없는 상황에서 TV방송국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 그 후 "무직에서 출발하여 억만장자가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정말로 퇴직하여 '방송국 아나운서'에서 '무직'이 되었다. 그 후 세계일주 여행을 떠나 27개 국을 여행한 후 귀국하여 일본 멘탈헬스협회에서 '심리 카운슬러 자격'을 취득하였다. 2003년에 코코로 신데렐라를 설립했다. 현재 직원을 자기 혼자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10억 원이 넘는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는 사업가로 유명하다. 또한 지금까지 18권의 책을 냈고 누계 판매부수는 57만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상명대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 고베대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동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원대학교 등에서 일본어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는 (주)GGBC 경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번역서로는 『금융e비즈니스 혁명』 『미타라이 후지오의 신일본식 경영』 『우리아이는 경제박사님』(1~3권) 『인바스켓 생각발견』 『인바스켓 생각열기』 등이 있다.

윤미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410g | 152*210*20mm
ISBN13
9788955968231

책 속으로

망각술은 현대인의 필수 스킬이다. (…) 어차피 인생은 되돌아갈 수 없다. 짜증나는 일에 질질 끌려다니는 시간은 인생에서 무익한 시간이다. 그렇게 시간을 허비하기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쓰는 것이 당연히 도움이 된다.
―망각술을 익히면 1분 만에 짜증나는 일을 잊을 수 있다

78점 만점으로 생각했을 경우, 합격 라인은 몇 점일까?
매일의 합격 라인을 65점으로 생각하면 좋다. 65점까지 도달하고 나면 그날은 좋은 하루라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습관을 들인다.
(…) 만약에 100이라는 일을 하루에 전부 해버린다면 다음 날에 피로가 몰려와 견디기 힘들 것이다. ‘어제 그 정도로 노력했으니까 괜찮아’라고 자기만족을 하면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져 버릴 가능성이 있다.
단거리 주자가 아니라, 장거리 주자를 목표로 매일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도 빠짐없이 100퍼센트를 발휘하면서 노력하려 한다면 반드시 어디선가 역효과가 발생한다.
―완벽주의가 낙담의 원인이 된다

회사생활은 짜증나는 일과 어떻게 타협할 것인가에 대한 승부이다.
필자의 아버지는 정년인 65세까지 샐러리맨으로 근무했다. 긴 회사생활 동안 부친에게도 짜증나는 일은 매일 있었을 텐데, 마이너스 기분을 플러스 기분으로 한순간 변환시키는 방법을 생각해서 매일 웃는 얼굴로 회사에 출근했다. 아버지는 짜증나는 일이 일어날 때마다, ‘좋은 술 안주거리가 생겼다’고 생각했다.
―상황별 망각술 ① 비즈니스 편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일이 생기면 그 후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정해둠으로써 1분 이내에 마음을 회복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바로 낙담하며 무너질 따름이다.
정리해고 된다고 하면, 그날로 고용지원센터에 가야 한다. ‘왜 내가 해고된 거야?’라고 화만 내며, 아무것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낙담한다.
(…) 잊고 싶은 일이 있었을 때에 당신이 해야 할 일. 그것은 1분 이내에 화살을 뽑는 것이다. 화살을 뽑는 순간, 당신은 행복으로 한 걸음 다가가게 된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제는 잊는 법이다!

“되는 일이 없어! 짜증나! 나는 내 인생이 싫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뭐, 괜찮아! 불평만 하기엔 내 인생이 소중해. 지금 이 순간 또한 지나갈 거니까!”로
바꾸어주는 멋진 망각술!
우리 모두의 얽매인 마음을 홀가분하게 놓아주는, 마술 같은 ‘잊고 사는 법’!

과거에 발목 잡혀 나아가지도 돌아가지도 못 하는 당신을 위하여!
‘괜찮다’는 힐링과 다독임을 넘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방식은 ‘망각’이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혹은 쉼터에서까지 기분 좋지 않은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난다. 하지만 어떤 이가 괴로움 속에서 허우적거리기만 하고 있을 때, 누군가는 짜증과 실망을 훌훌 털어버리고 금새 자기 자리로 돌아간다. 둘의 차이는 단지 잊을 수 있는지와 잊지 못하는 지, 일 뿐이다. 어차피 되돌릴 수 없는 게 인생이라면, 좋지 않은 기억을 후회와 두려움으로 끙끙 앓기보다 잊어버리는 것이 앞날에 도움이 된다. 노력해도 어찌할 수 없는 일은 자유롭게 놓아버리고, 만점을 추구하는 완벽주의보다는 틈이 있는 긍정주의로 생각을 전환할 때, 얼룩진 마음이 깨끗하게 청소되면서 울상이던 얼굴에는 홀가분한 미소가 찾아온다.

심리학의 ‘ABC 이론’에서부터 머릿속을 비울 수 있는 행동습관까지.
《잊고 사는 것의 홀가분》, 1분 망각의 긍정 심리학이
지금, 짜증난 당신을 구원합니다!

'사람은 20분 후에 44퍼센트를 잊고 56퍼센트만 기억하게 된다. 1시간 후에는 55퍼센트를 잊고 약 44퍼센트만 기억한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면 74퍼센트를 잊고 26퍼센트밖에 기억하지 못한다.'(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아무리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다음 날에는 사건의 74퍼센트가 잊혀진다. 이렇듯 우리가 걱정하고 마음을 쓰는 일들이 사실은 시간이 지나면 별 것 아닌 것들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괜히 좋지 않은 일을 곱씹어서 생각하다가 큰일처럼 느끼게 되고 나중에는 어찌할 도리가 없는 짐으로 머릿속에 자리 잡아 버리기도 한다. 스스로 마음의 병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잊고 사는 것의 홀가분》은 인간의 기억 메커니즘에서 시작한다. ‘기분 나쁨’의 심리적 배경을 이해 하는 것이 잊고 살 수 있는 삶의 첫 발이기에, 우리 두뇌를 이해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다. 인정 받지 못 한다는 공포과 부지불식간에 튀어나오는 불안은 안 좋은 기분을 반복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책은 나쁜 감정을 쉽게 잊지 못하는 이유를 분석한 후, ‘마인드체인지 방법-7가지 행동습관-상황별 망각술’ 등으로 차근차근 ‘홀가분한 삶’으로의 길을 안내한다.
복잡한 세상, 마음을 지울수록 삶이 가벼워지기 마련이다. 《잊고 사는 것의 홀가분》에 담긴 1분 망각 긍정 심리학이 짜증난 당신을 구원한다!

리뷰/한줄평12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770
1 13,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