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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샘과 아기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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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린 차일드 저 / 송영희 역
신영미디어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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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모린 차일드
캘리포니아 남부 출신의 모린은 비가 오는 날에는 어김없이 집 안에 틀어박혀 독서에만 심취한다. 열성적인 독자였던 시절을 접고 이제는 어엿한 로맨스 소설가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는 모린은 글을 쓰지 않는 시간에는 두 자녀에게 집을 맡겨 두고 남편과 함께 여행을 떠나곤 한다. 그녀는 역사 로맨스를 쓸 때에는 캐슬린 케인이라는 필명을, 할리퀸 로맨스를 쓸 때에는 모린 차일드라는 필명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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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2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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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48MB ?
ISBN13
9788941347347

책 속으로

「아들이에요, 딸이에요?」

미셀은 억지로 물었다.

「딸 쌍둥이」

쌍둥이라니. 샘의 눈부시도록 푸른 눈을 닮았을 두 여자아이를 상상하니 질투가 났다. 미셀은 얼핏 나오는 한숨을 간신히 참았다. 「어, 언제요」

「두 시간 전에」

「정말이에요?」 미셀이 물었다. 「그렇다면 부인하고 병원에 있어야 되지 않나요?」

「어?」 샘은 미셀을 쳐다보고 고개를 내저었다. 「난 결혼 안 했는데… 잘못 알아들었구나, 쌍둥이는 신생아들이 아니야. 태어난 지 9개월 됐어.」

▶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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