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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0세부터 글로벌 유전인자를 개발하라
EPUB
이영석
아이비하우스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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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교양 : 함께 하는 즐거움
나의 잔부터 비우자!
뒤태 디자인, 그 화려한 성공!
이 시대의 ‘참 영웅’들 …
위기에 ‘기본이 된 사람이’ 통한다.
나의 머무는 곳이 인생의 배움터전 …
살맛나는 하루
훈훈함이 춤춘다!
CEO의 5원소

2부 전공 : 유아교육 기행
왜! 전공이 유아교육인가?
유아교육전문가가 이려면 …
아리송한 유아교육학 …
글로벌 유전인자를 기르자!
노벨인 양성은 유아교육이 적기 …
‘좋은 유아교육기관’ 선택 어떻게 …
자연과 어린이

3부 실무 : 배움을 즐기는 부모
부모면허증이 필요해
부모들이여, 그대의 콤플렉스는?
‘부모’ 잘못은 대를 잇는다!
만 2~5세아 자녀지도 이렇게!
‘공주’,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녀의 황금나침반이 되자!
열린 부모와 열린 어린이

4부 선택 : 새로움에 가슴 열기
‘변화’, 그 본능을 찾아서 …
가슴을 치면 머리가 따라온다!
‘로얄 고객’ 만들기
‘컨버전스 교육’ 이란?
유아교원평가 해야 하나?
다양한 불황극복전략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저자 소개

저자 : 이영석
미국 오리건대학교에서 유아교육학 박사학위(Ph.D)를 받았으며, 신라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부산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 타워슨주립대학교 아동임상학과 교환교수, 그리고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국민교육연구소 소장, 한국프뢰벨유아교육연구소 소장, 한국삐아제연구소 소장, 민국제영재교육연구원 원장, 계몽아동연구소 소장, (사)한국유아교육연구소 소장, 성균관대학교 부속 성균유아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육영재단 상임고문, 한국문화재단 이사, 한국교육복지포럼 대표 등으로 활동하였다. KBS, MBC, SBS, EBS의 유아교육관련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하였고, 다수의 중앙일간지에 유아교육관련 전문기사를 게재하였다.
현재 미래유아교육학회 명예회장, 미래유아교육연구소 소장, 사단법인 KMS 이사장, (주)아가월드 교육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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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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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1만자, 약 4.2만 단어, A4 약 89쪽 ?
ISBN13
9788996237211

출판사 리뷰

지식기반의 시대, 인재양성의 시대, 글로벌 시대라고도 정의되는 21C는 패러다임의 전환기이다. 이전의 지식이나 사상 그리고 철학적 견지와 사고방식을 보다 시대 상황에 적합하게,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다양하게 또는 세련되게 바꿔가야 하는 요구가 팽배해지고 있는 시대임이 분명하다. 이러한 흐름은 정치, 경제, 문화 영역뿐 아니라 교육 분야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교육의 근간, 삶의 근간을 이루는 유아교육에 있어서 그 요청이 크게 두드러지고 있다.

그러면 유아와 교구·교재, 그리고 양질의 교사를 통해 학습에만 중점을 두었던 기존의 유아교육은 21C의 시대적 요청에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명쾌한 해결방안이 이영석 박사에 의해 제시되었다. 아이비하우스에서 출판한 『0세부터 글로벌 유전인자를 개발하라』가 바로 그 책으로, 21C 시대의 유아에게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인지, 글로벌화가 강조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유아를 양육하는 부모들은 어떠한 철학을 지니고 있어야 하는지, 그리고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사회, 부모들의 요구에 유아교육 종사자나 관련 사업자들은 어떠한 시각을 가져야 하는지에 관해서 간결하고도 정확하게 그 해결방안이 제시되어 있다.

개개 유아들이 지닌 고유의 개성을 존중하고 그에 기초하여 안내해야 한다는 기존의 입장이 부인되거나 희석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단, 21C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유아교육 패러다임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짚으면서, 유아교육 교사, 부모, 관련 사업자들이 어떻게 자신들을 변화시키고, 사회의 변화에 융통적으로 대처해야 하는지를 일필휘지로 적어 놓고 있다. 나를 바꾸지 않으면 결코 변화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가, 이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부모인 나와 교사인 나, 사업자인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사고할 필요가 있다.

‘유아에 의한’, ‘유아의’, ‘유아를 위한’ 교육
- 자발적 모티브의 전제


학습자의 흥미와 현재의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교육과정을 정하고 교수를 한다면 개성교육, 개별화교육, 잠재력 계발교육, 수준별 교육을 결코 활성화시킬 수 없다. 이에 유아교육 전문가인 이영석 박사는 자발적 모티브를 강조한다. 유아든 교사든 자발적 모티브를 전제로 하지 않으면 즐거움이나 소기의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유아에 의한’, ‘유아의’, ‘유아를 위한’ 교육을 행하기 위해서는 교육내용의 사회적 유용성뿐만 아니라 개별 유아의 흥미, 관심을 고려해야 하고, 또한 선정된 교육내용을 각 유아의 개성에 적절한 방법으로 지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참교육이란 각 유아의 잠재 가능성을 적기에 최적한 자극을 통해 적극적 활동(activity)을 하게 하는 것이므로, 교사중심의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아동을 위한 교육’이 모든 교육이 추구해야할 지향점이라는 것이 저자의 시각이다.

부모면허증이 필요한 시대

“문제아동 뒤엔 문제부모가 있다”라는 일반적인 단정에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 저자의 관점이다. 저자는 그에 앞서 유아 및 아동의 이해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며, 자녀 이해에 관한 전문가적인 훈련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자녀심리를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가 되려면 부모면허증 취득이 필수적이어야 하고, 자동차의 경우, 운전면허증을 취득하였다고 하여 금방 도로주행에 나서는 것이 아니라 많은 시간동안 도로연수과정을 거쳐 자가운전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자동차의 운전보다 더 소중한 자녀를 운전하는 일이므로, 상식으로, 경험으로, 적당히 대충 자녀를 운전하고 있다면 말이 되지 않고, 문제가 없는 부모가 오히려 이상(異常)할 지도 모른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글로벌 유전인자를 찾아 기르자

우리는 어제의 습관대로 오늘을 살 수 없고, 오늘의 방식으로 내일을 맞이할 수 없다. 열린 지구촌시대에서 조금만 방심해도 지구촌시대? 글로벌시대? 다문화시대? 다원화시대? 다양화시대의 장애인으로 전략할지 모른다고 저자는 전제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 번 도 이런 글로벌시대에 요구되고 있는 ‘글로벌 유전인자’를 제대로 학습한 적이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글로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글로벌 DNA’를 배양시켜 줄 의무가 바로 유아교사나 부모, 그리고 아동 관련 사업가들에게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 인간상은 그동안 각 국가가 인재양성으로 추구한 역량과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으며, 기존의 교육 패러다임으로는 세계 각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동반자의 역할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이영석 박사의 주장이다.

피터슨 박사가 지적한 문화지능, 가드너 박사가 지적한 다중지능, EU국가가 지적한 2개국이상의 외국어/창의력/문제해결력/대인관계능력, 초일류 글로벌기업이 지적한 자원봉사능력과 사회공헌능력, 그리고 타인배려 능력 등등 … 이들 역량은 바로 글로벌 유전인자로 규정하고 추구해야할 교육목표들이라고 저자는 책 속에서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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