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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휴가 끝의 이그나이트 #2. 점화, 그리고 점철 #3. 유리의 마녀 #4. 플랜트의 호랑이 작가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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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사르는 불길에 자신을 태워 맞서라!
인간의 기억, 성장, 지식을 태워 피우는 불꽃, 이너플레임. 이너플레임을 연료로 움직이는 강철 고대병기, 이프리트. 자신을 불사르고 연료삼아 이프리트를 조종하는 자, 이그나이트. 본 작품의 주인공인 가화인은 하늘과 사방이 막힌 도시 플랜트에서 하늘에 의문을 품은 고등학생이다. 심지어 그는 2년 전의 기억도 없고, 최근 들어 의문의 체온 증가 증세를 겪고 있다. 수수깨끼 투성이인 주변 상황과 문제들을 하나하나 타파하고 돌파해나가며 진실을 향해 자신을 불사르는, 그는 마침내 강철의 슈트케이스를 쥐고 잃어버린 책무를 마주하게 된다. 미스터리어스한 배경, 뛰어난 메카닉 디자인과 뜨거운 전개로 가득한 초 왕도 액션활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