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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검색보다 사색이다
창조란 생각의 습관이다. 사유는 고독을 먹고 자란다. #02 불황의 심리학 사회가 어려울수록 내겐 찬스다. 다 잘나간다면 내게 무슨 기회가 있겠는가? #03 새로운 눈으로 인재를 보라 핵심인재는 없다. 인재가 핵심일 뿐이다. #04 직(職)과 업(業)의 차이 직업에 귀천은 없으나, 차별은 있다. 업으로 가면 직을 얻고, 직으로 가면 업을 잃는다. #05 겸손 고개를 숙인다고 겸손은 아니다. 겸손은 머리의 각도가 아니라, 마음의 각도다. #06 인생 최고의 자격증 옳은 말을 기분 좋게 하라. 당할 자가 없다. #07 성학십도 제왕학의 키워드는 ‘성(聖)’이라는 글자다. 임금(王)은 입(口)보다 귀(耳)를 우선하라는 의미다. #08 최고의 선물(膳物) 최고의 선물은 물건을 주는 게 아니다. 내가 가진 최고의 인물을 소개시켜 주는 것이다. #09 T자형 인재를 길러라 한 우물만 먹어본 I자형 인재는 더 이상 쓸모가 없다. 지식의 씨줄과 경험의 날줄을 꿰는 통섭형 융합 인재가 필요하다. #10 Industry 4.0 더 이상 돌이 없어서 석기시대가 끝난 게 아니다. 들려오는 신산업혁명의 거대한 발자국 소리. #11 창조적 사고의 구조 배운 것을 버리고, 아는 것을 역분해하라. Learning과 Unlearning 사이 어딘가에 창조가 숨어 있다. #12 Simple is beautiful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만드는 건 단순한 일이다.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건 복잡한 일이다. #13 어부의 전략 현명한 어부는 그물을 넓게 치지 않는다. 모든 고기를 잡을 수는 없다. #14 윤리가 이윤이다 기업의 목표는 더 이상 이익 창출에만 있지 않다. No Ethics, No Money. #15 Business Diet 회의, 결재, 보고서 전부 확 줄여라. 줄이면 살고, 늘리면 죽는다. #16 최고의 품질(品質) 물건을 만드는 건 사람이다. 인품은 인간의 품질이다. #17 일(Work) 일이란 힘든 재미다. 재미는 있는데 힘이 안 들면 오락이고, 힘만 들고 재미가 없으면 노역이다. #18 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現場)은 최고의 장군이다. Walk the Talk! #19 직원이란? ‘직원은 최초의 시장이다(People is the 1st market).’ 직원이 의심하는 제품/서비스는 팔리지 않는다. #20 이판사판(理判事判) 이론을 모르면 무식하다. 그러나 현실을 모르면 바보다. #21 송무백열(松茂柏悅)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도 기뻐한다. 사촌이 땅을 사야 나도 잘된다. #22 의미와 재미 의미가 있으면 재미가 없고, 재미가 있으면 의미가 없다. 두 가지가 결합해야 대박이 난다. #23 열정은 아픔에서 온다 열정(passion)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니다. 큰 고생 끝에 비로소 얻어지는 마음의 장작더미다. #24 고수와 하수 하수는 싸운 다음에 이기려 한다. 고수는 이긴 다음에 싸운다. #25 Big Picture 인생의 청사진(blueprint)은 크게 그려야 한다. 그림이 클수록 등장인물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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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줄칼럼』은 단순한 명언이 아니다. 경영 현장과 삶의 경험에서 생긴 근본적인 명제들에 대한 생각을 두 줄의 짧은 문장으로 만든 촌철칼럼이다. ‘검색의 노예’라고 부르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일과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내면의 ‘사색’을 유도한다. 자신만의 생각의 근육을 키우게 되는 동기부여와 함께 깊은 울림을 경험하게 한다. 요컨대 두 줄의 문장으로서, 길이는 매우 짧지만 읽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 독특한 장르로 탄생한 칼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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