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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탁월함을 위한 여행
1장. Think 4.0 시대의 생각혁명 - 인공지능을 이겨라 괴짜 천재들의 행진 검색보다 사색이다 탈학습(Unlearning)의 시대 -‘배운 것을 버려라’ 창조란 ‘최초의 생각’이다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내 애인은 인공지능 융·복합의 함정 공유경제를 쏴라 유쾌한 반란 ‘워크(Work)’에서 ‘플레이(Play)’로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2장. 역발상 콘서트 - 발사하고 조준하라 포기한 자만이 집중할 수 있다 전략적 사고는 최강의 무기다 생각의 패러독스 -‘오히려’를 기억하라 단순함이 아름답다(Simple is beautiful) 창조적 카피의 진수 바보가 똑똑을 이긴다(Stay stupid) 감정노동자를 위한 변명 -‘직원존중’이 먼저다(People 1st) 최고의 역발상 게임 이긴 다음에 싸워라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3장. 내 인생의 바탕화면 - 나를 공부하라 직(職)과 업(業)의 차이 전문가와 가방끈 언어는 힘이다(Language is power) 소통의 달인 -‘말주변이 없다고요’ 인생 최고의 자격증 장미와 거름 성공보다 성장이다 역경이 축복이다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4장. 인문·경영의 융합 클래스 - 명품보다 명작을 사라 앎의 5단계 세렌디피티(Serendipity), 행복의 비밀 내려놓으시지요(放下着) 최고의 처세는 겸손이다 감사는 인생의 항체다 먼저 벗이 되어라 송무백열(松茂柏悅) -‘사촌이 땅을 사야 나도 잘된다’ 사람을 보는 지혜 인생 부등식 내 운명을 바꾸는 방법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5장. 생각을 수출하라 - 1등보다 1류가 되어라 난세의 영웅 리더는 따라가는 사람이다 위대한 기업가 고수와 하수 4가지 황금법칙 회색 코뿔소(Gray Rhino)의 위험 우리만 모르는 한국인 벚꽃과 진달래 한류 4.0, 생각을 수출하라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에필로그_ 위대한 설득과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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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 이 말은 하도 자주 들어 식상하긴 하지만, 고정관념과 편견에 물든 현대인에겐 여전히 유효한 수단이다. 가장 필요한 것은 입장을 바꾸어보는 역지사지(易地思之) 내지 관점의 이동이다. 발상이란 것도 알고 보면 생각의 습관이다. 일단 경험이나 아는 것이 부족하면 발상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깨달음이 없으면 발상은 전환되지 않는다. 발상에서 ‘상(想)’이란 글자는 ‘사(思)’와는 다르게 머리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상상(想像)은 영어로는 ‘Imagine’이다. 한마디로 ‘이미지로 생각하라’는 뜻이다. 인간에게 있어 이미지란 마음이란 카메라에 잡히는 영상과도 같은 것이다. 일찍이 아인슈타인은 “최고의 지성은 상상력이다”라고 했다. 누가 천재인가의 여부는 기억력, 연산 능력이 아닌 상상력의 수준이 결정한다는 의미다. --- p.47~48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전략적 의사결정을 하게 될 때는 속으로 ‘오히려’를 큰소리로 외쳐보는 사고 습관을 익혀두는 게 큰 도움이 된다. 역발상의 백미는 역시 “위기는 기회다”란 말이다. 하도 듣다 보니 진부한 것 같지만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힘들고 지칠 때 우리에게 이보다 더 희망을 주는 말은 없다. 그렇게 본다면 과연 정상적이란 건 무엇인가? 정상이란 말보다 비정상인 말은 없다. 뭐든지 거꾸로 보는 시각을 길러볼 필요가 있다. 단, 긍정적으로 부정하라. 그리고 언제나 ‘오히려’를 기억하라! --- p.94~95 우리 선조들은 이미 ‘인생 부등식’을 만들어놓았다. 이는 ‘머리 〈 태도 〈 운수 〈 인복 〈 수명’으로 나타낼 수 있다. 즉,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태도가 좋은 이를 이기지 못하고, 그 두 개가 좋아도 하늘의 운수발이 좋은 이를 이기지 못하고, 그 세 개가 좋아도 인복이 많은 이를 극복 못 하고, 그 네 개가 좋아도 오래 사는 이를 능가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마지막으로 명복이 길다 해도 종국에 우주 질서 앞에는 한낱 먼지일 뿐이라는 것이다.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은 머리 좋은(才) 사람은 태도 좋은(德)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재능(talent)이 특별한 사람이 많다. 그중에서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은 천부적(天賦的, gifted) 재능이라고 한다.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살리에리가 모차르트에게 느끼는 막막함을 상상해보라. 그러나 어릴 적 IQ가 200에 달하는 천재들이 요절하거나 나이 들어 별 볼일 없게 전락해버리는 경우를 보면, 역시 재능만 가지고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버거운 모양이다. --- p.227~228 창조란 한마디로 ‘최초의 생각’이자 ‘낯선 것들의 연결’이다. 선진국이란 결국 다른 나라가 못 한 생각을 해내는 나라다. 여기서 새로운 생각은 결코 검색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우수한 우리 아이들이 죄다 핸드폰에 머리 박고 검색에만 빠져 있는 한 선진국의 꿈은 요원하다. 우리가 도우미로 개발한 스마트 로봇을 부리는 주인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라도 젊은 세대들에게 깊은 사색의 즐거움과 현명한 지혜를 가르쳐야 한다. 그리하여 세계 최고의 창조적 DNA를 가진 한국인만의 ‘생각의 창고’를 힘껏 열어젖혀야 한다. --- p.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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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괴짜 기업, 통섭적 인재가 뜬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통하는 창의적 사고를 키워주는 책!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이 발전하면서 얼마 전까지 전도유망했던 대기업이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IT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도 한다. 시대에 적응하는 조직은 급성장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기업은 도태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들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비밀은 무엇일까? 자금이나 기술, 명성이 아닌 ‘아이디어’ 바로 ‘생각의 차이’다. 전작 『한국인의 경영 코드』에서 한국 사회의 조직 문화에 대해 새로운 성공 기준을 제시한 바 있는 이동규 교수는 신작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에서 ‘통찰력, 역발상, 창의력 등 사고능력’을 키우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 시대를 ‘Think 4.0' 시대로 명명하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인문·경영의 통섭적 사고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 소개한 배운 것을 버리고(Unlearning), 단순화(Simple)하고, 다른 것을 연결하는 사고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창조성에 벽이 되는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될 것이다. 난세를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역발상이 담긴 이 책은 각자의 일상적인 삶과 실전 경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례들로 쉽게 쓰여 있다. 취준생, 직장인, CEO까지 일상적인 삶과 실전 경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