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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서 론
제1부 증권화 구조화 관련 법률과 제도 제2장 증권화 구조화 관련 법률 제3장 증권화 구조화 관련 자본규제 제도 제4장 증권화 구조화 관련 회계처리 제도 제5장 증권화 구조화 관련 신탁, 자산관리 및 업무수탁 제도 제6장 증권화 구조화 관련 신용보강, 신용평가 및 정보공시 제도 제2부 모기지론의 증권화 구조화 상품 제7장 모기지론의 개관 제8장 모기지론의 현금흐름 제9장 주택저당증권(MBS)의 개관 제10장 모기지 지분이전 증권(MPTS) 제11장 모기지 담보부 다층채권(CMO) 제12장 담보부채권(CB) 및 모기지담보부채권(MCB) 제3부 모기지론이외 부동산자산의 증권화 구조화 상품 제13장 상업용부동산저당증권(CMBS) 제14장 부동산 PF 대출의 증권화 상품(PF ABS, PF ABCP) 제15장 부동산 관련자산의 증권화 상품(부동산 ABS) 제16장 부동산관련 재증권화 상품(부동산관련 CDO) 제17장 부동산투자회사 주식(REIT) 제18장 부동산 펀드(REF) ◆ 부 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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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가 일어난 지도 몇 년이 되었다. 봇물 터지듯 쏟아지던 원인 진단과 처방도 이제 뜸한 편이다. 그러나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감은 상존하고 있고 위기의 원인으로 지목된 증권화?구조화 시장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과연 글로벌 금융위기가 증권화?구조화 상품 그 자체에서 비롯된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이 국내외 많은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투기자본의 탐욕과 일반투자자의 무지, 거래참가자의 도덕적 해이, 그리고 위기를 예측?통제하지 못한 정책당국의 실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위기가 발생하였다는 것이 다수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증권화?구조화 상품의 구조와 리스크도 모르고 투자대열에 합류했던 잘못을 반성하고 기본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다. 기초자산의 생성 과정과 현금흐름, 증권의 발행구조와 리스크를 제대로 공부하면서 앞으로도 재현될 수 있는 증권화?구조화 시장의 부침에 대비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배움의 길로 들어서는 분들이 길잡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쓴 입문서이다. 이 책은 서론과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서론에서는 부동산금융과 증권화?구조화금융이란 무엇이고 우리나라의 시장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개관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증권화?구조화에 관한 법률과 주요 제도를 살펴보고, 제2부에서는 모기지론의 증권화?구조화 상품에 관해 살펴보고 있으며, 제3부에서는 모기지론 이외의 부동산관련자산의 증권화?구조화 상품에 관해 고찰하고 있다.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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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증권화?구조화에 관한 이론과 현실을 함께 다루고 있다. 다만 현실과 실무에 무게의 중심을 두었다. 지난 20년간 우리나라 주택금융의 선진화?증권화를 위한 제도의 도입 과정에 참여하고 주택금융공사 등에서 이를 구현하면서 쌓은 금융실무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둘째, 증권화?구조화 상품 및 시장에 관한 통계자료를 많이 수록하였다. 국내외 시장의 장기 추이와 최근 동향까지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통계표를 작성하였고, 처음 출시되었거나 사례연구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상품의 발행사례를 소개하였다. 이 책에서 소개한 증권화 사례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에 등록되어 일반인에게 공시된 것이므로 자산보유자와 특수목적기구 및 그 밖의 시장참여자는 실명으로 표시하여 독자들이 해당 자료를 열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셋째, 복잡한 증권화?구조화 상품의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표를 많이 사용하였다. 특히 상품별, 발행자별로 다르게 표시되어 혼란스럽기까지 한 수많은 증권화?구조화 상품의 거래구조를 일관된 체계로 재구성하여 기본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