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서울컨센서스 2
21세기 신발전패러다임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저 자 소 개
저자 : 한반도선진화재단은 한반도선진화재단은 공동체자유주의를 이념으로 하고, 대한민국의 선진화와 한반도의 통일을 목적으로 2006년 설립된 민간싱크탱크이다. 가치지향, 중립성, 영향력제고에 사업 중점을 두고 있다. 정치·경제·사회 등 분야별 전문가 그룹들이 지식기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외 정책과 국가전략을 연구하고, 이를 공론화하기 위해 각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보고서 및 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훈(張勳) :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및 EAI 거버넌스연구센터 소장

강원택(康元澤) :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곽진영(郭眞英) :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민전(金玟甸) : 경희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윤성이(尹聖理)는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임성학(林成學) :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부교수

이현출(李鉉出) : 국회입법조사처 정치의회팀장

신도철(申道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김성배(金聖培)는 숭실대학교 베어드학부대학 학장

이기우(李琦雨)는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및 원장

김용호(金容浩)는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강준영(康埈榮)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중국학과 교수

조영기(趙寧基)는 고려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진창수(陳昌洙)는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

모종린(牟鍾璘)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김치욱(金治旭) :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손열(孫洌) :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유현석(柳現錫) :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황성돈(黃聖敦) :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문명재(文命在) :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언더우드 특훈교수

손기섭(孫基燮) : 부산외국어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신무섭(申武燮) :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양희동(梁熙東) :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이송호(李松浩) : 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창현(崔昌鉉) : 관동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이용환(李龍煥) : 한반도선진화재단 선임연구위원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689g | 148*210*30mm
ISBN13
9788930085809

출판사 리뷰

오늘날 우리는 시대의 변곡점에 있다. 도도한 시대의 흐름이 그동안 지배했던 세계질서를 바꾸고 있다. 9ㆍ11테러로 상징되는 미국의 위상약화와 중국의 부상에 따른 세계정치역학의 재편, 1997년 아시아 경제위기와 2008년 세계 금융위기로 유발된 세계경제구조의 재편, 그리고 재스민 혁명으로 일컬어지는 튀니지발 민주화 혁명은 이집트를 거쳐 리비아 등으로 확산되고 있고 중동을 뒤흔들고 있다. 세계화시대 모바일혁명으로 유발된 민주화 열기는 이 지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렇듯 오늘날 세계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이르기까지 구체제를 벗어나고 신체제를 만들려는 용틀임을 하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성장과 고용의 괴리로 인한 실업문제, 복지욕구의 증대, 정치인과 정부에 대한 불신, 지역?계층/이념 간 다양한 사회갈등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여기에 안보 및 통일 문제가 내일의 문제가 아닌 오늘의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한 시대의 판을 바꾸는 도도한 역사의 흐름에서 국가발전을 이끌어 갈 새로운 국가발전전략 모색은 더욱더 필요해지고 있다. 서울 컨센서스: 21세기 신발전패러다임은 바로 이런 시대적 배경에서 나온 고민의 산물이다.

서울 컨센서스는 신자유주의에 기반을 둔 미국 중심의 워싱턴 컨센서스나 권위주의 체제하에서 시장경제 발전을 일컫는 중국 중심의 베이징 컨센서스 등의 비판적 검토 위에 서 있다. 그리고 21세기 초세계화와 초정보화라는 새로운 경제적 기술적 환경의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려 했다. 동시에 각국이 어떻게 자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 제도와 의식 등을 감안하면서 새로운 ‘21세기형 발전모델’을 창조적으로 만들어 갈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서울 컨센서스는 후진국이든 선진국이든 지구촌의 많은 나라들이 새로운 ‘21세기형 발전전략’을 고민할 때 큰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25,000
1 2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