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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케리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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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 Smith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게릴라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더 바디숍’ 등을 통해 독특한 일러스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홈페이지(www.kerismith.com)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놀이와 쾌활함이야말로 창조력의 시작이다”라고 믿고 실천하는 그녀는 현재 남편, 아이와 함께 뉴욕과 캐나다 사이의 어디쯤에선가 놀면서 살고 있다. “메시지 자체보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일상의 창의성’을 설파해 온 그녀는, 창조적인 메시지 전달의 기술을 바스키아와 키스 해링 같은 거리예술가들의 작품 속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게릴라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더 바디숍’ 등을 통해 독특한 일러스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홈페이지(www.kerismith.com)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놀이와 쾌활함이야말로 창조력의 시작이다”라고 믿고 실천하는 그녀는 현재 남편, 아이와 함께 뉴욕과 캐나다 사이의 어디쯤에선가 놀면서 살고 있다. “메시지 자체보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일상의 창의성’을 설파해 온 그녀는, 창조적인 메시지 전달의 기술을 바스키아와 키스 해링 같은 거리예술가들의 작품 속에서 찾는다. 그리고 주변 환경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창조자가 되어 세상 사람들과 다이내믹하게 소통하는 법을 안내한다. 존스 홉킨스 대학 등 여러 학교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Wreck This Journal이 책을 파괴하라』, 『The Guerilla Art Kit게릴라 아트 킷』, 『This Is Not a Book이것은 책이 아니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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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 책 표지나 앨범 재킷, 광고 등에 그림을 입히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도 다수 진행했다. 그림이 가득한 책『커피홀릭's 노트』『런던 일러스트 수업(공저)』『그림 그리고 싶은 날』『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 등을 저술하고, 컬러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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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52g | 152*205*20mm
ISBN13
9788961960939

책 속으로

이 책에 오랫동안 탐닉하고 있던 제가 한국판 출간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커피에 관련된 책을 준비하던 중 우연히 『이 책을 파괴하라』의 독자가 올린 사진 한 장을 발견하게 되었고, 저도 이내 이 책이 갖고 싶어졌습니다. ‘POUR, SPILL, drip, SPIT, fling your coffee HERE’라고 손으로 쓰인 텍스트 위에 물기가 흥건한 커피 백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는 사진은 호기심을 자극했고, 그림처럼 그려진 캘리그래피에 관심이 있었던 저로서는 첫눈에 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이 책에 빠지게 된 계기는 Flickr.com을 통해 수천 명에 달하는 독자들이 이 책을 얼마나 흥미롭게 가지고 놀고 있는지를 알게 된 후였습니다. 이 책에 빠져든 독자들은 한 권을 채우기가 무섭게 또다시 한 권을 주문하여 다시 새로운 콘셉트로 책을 채워나가곤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는 이 책의 진정한 매력에 또 한 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한국의 독자들도 『이 책을 파괴하라』의 마력에 흠뻑 빠져들어 재밌게 놀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언제나 새 스케치북을 마련하면 가슴이 설렌다. 그건 앞으로 새 스케치북에 두고두고 벌어질 알 수 없는 ‘사건’에 대한 기대와 희망 때문이다. 『이 책을 파괴하라』는 그런 체험을 극대화한 일종의 스케치북이다. 편리하게도 각 페이지엔 어떻게 하라는 지시까지 적혀 있다. 하지만 정답은 없다.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스케치북이다.
'이우일(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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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이 책을 찢고, 긁고, 커피를 쏟고… 마음껏 파괴해보라!
    이 책을 찢고, 긁고, 커피를 쏟고… 마음껏 파괴해보라!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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