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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김홍은-샘은 마르지 않기 때문에 물은 넘쳐 흐르고
고승희-엷은 잿빛구름이 한 자락 들쳐지더니
양응환-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색이다
이미화-보이지 않던 별이 보이는 것처럼
임미옥-사슴배라 부르던 잔디 언덕은…
정의륙-순간만이라도 아련한 추억에 젖어

저자 소개 1

金洪殷

1941년 태어나 일본 경도대학 농학박사를 수료했으며 충북대학교 교수로 정년퇴임하였고 현재 충북대 명예교수이다.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현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수필과비평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충북문인협회장, 충북수필회장, 한국방송통신대학 충북상임지도 교수, 충북대학교 출판부장, 평생교육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수필상, 신곡문학상, 문예한국상, 한국문인상 저술상, 충청북도 자랑스런 도민상, 청주시문화상, 홍조근정훈장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꽃 이야기』, 『나무 이야기』, 『집』,『나무가 부르는 노래』, 『자연예술과 문학』, 『
1941년 태어나 일본 경도대학 농학박사를 수료했으며 충북대학교 교수로 정년퇴임하였고 현재 충북대 명예교수이다.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현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수필과비평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충북문인협회장, 충북수필회장, 한국방송통신대학 충북상임지도 교수, 충북대학교 출판부장, 평생교육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수필상, 신곡문학상, 문예한국상, 한국문인상 저술상, 충청북도 자랑스런 도민상, 청주시문화상, 홍조근정훈장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꽃 이야기』, 『나무 이야기』, 『집』,『나무가 부르는 노래』, 『자연예술과 문학』, 『충북임업 70년사』, 『충북사방 70년사』, 『충북의 자연』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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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홍은, 고승희, 양응환, 이미화, 임미옥, 정의륙
6인은 같은 지역출신으로 수필에 전념해온 동인들이 한마음으로 글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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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7쪽 | 304g | 128*188*20mm
ISBN13
978895824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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