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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정가인하 EPUB
eBook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
EPUB
김철민 저
플럼북스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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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one step. 나를 둘러싼 벽을 무너뜨리다
사표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줄까?
불확실한 미래에 한 표, 사표를 던지다
자금 부족으로 서울을 떠나다
벼랑 끝에서 가게를 계약하다
최악의 결론, 업종을 정하다
내가 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무조건 따라하다

창업 레슨, 1교시

two step. 산고 끝에 태어난 ‘더플라워’
성실한 인테리어업자의 엇박자
유흥가에 피어난 작은 휴양지
조폭 주방장, 더플라워에 취직하다
8개월의 백수생활 청산, 드디어 가게를 오픈하다
아르바이트에게 혼나는 초보사장
스파게티가 제일 싫어!
기존의 입맛을 완전히 버리다
하루 열 그릇의 스파게티

창업 레슨, 2교시

three step.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어요?
샐러드+스파게티+음료수, 단돈 4천8백원
장사는 봉사가 아니다
맛을 위해 회전율을 포기하다
두 달 만에 문 닫는 가게
배보다 배꼽, 화덕피자
사장 위의 점령자, 폭군 주방장
설거지하는 주방장
주방장, 등 뒤에서 칼을 꽂다
죽으라는 법은 없다

창업 레슨, 3교시





four step. 서번트 리더십
나는 사장이 아니라 보조다
돈보다 더 중요한, 성장에 대한 비전
구멍가게, 성과급 체계를 만들다
누구나 처음은 있는 법. 외국으로 나가라
의심보다 믿음으로

창업 레슨, 4교시


five step. 삼각형 법칙에 충실하라
제1의 장사의 원칙
외부고객을 끌어들이는 마케팅
내부고객을 잡아두는 마케팅
다섯 명의 고객이 빠져나간다면?
카피도 마케팅이다
회전율의 비밀을 밝히다
회전율을 위한 아이디어
경쟁업체를 리드하는 가장 단순한 법
가격을 올리는 숨겨진 노하우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 원가를 줄이는 ‘엄청난’ 노하우
장사는 블랙홀이다

창업 레슨, 5교시

six step. 서비스, 고객과의 전쟁
감동은 작은 것에서부터
직원부터 만족시켜라
고객의 첫 포크에 주의하라
사장은 무시해도 좋다
병 깨는 취미가 생기다
자존심이 있을 곳은 화장실

창업 레슨, 6교시

seven step. 경쟁업체와의 전쟁
터줏대감과 맞장 뜨다
경쟁업체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1천원짜리 경쟁자



골목 속의 소리 없는 싸움, 전단 전쟁
챔피언보다는 도전자
토할 때까지 분석 또 분석
대형 프랜차이즈와 상대하다
가격 내리는 경쟁업체, 가격 올리는 더플라워
새로운 도전의 시작

창업 레슨, 7교시

eight step. 새로운 도전에의 열망
우물 안 개구리, 한양으로 떠나다
5년, 드디어 약속을 지키다
부동산 컨설턴트는 사기꾼?
부동산 컨설턴트의 낚시질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권리금
우연이 필연을 만들다
서울을 장악할 특공 부대를 조직하라
하루 매출, 달랑 2팀
어디 영업사원이세요?
조건 없는 무료 식사권
기존 업체들과 한판 전쟁
사이버 암행어사 출두야!
체인점은 절대로 못 내줍니다!
성장하는 보노빠스또&더플라워

창업 레슨, 8교시

supplement. 본문의 재구성
부록 1 월매출 2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올리는 비법
부록 2 김 과장이 대박 사장으로 성공하기까지 좌충우돌 창업 이력

저자 소개

저자 : 김철민
연봉 2천7백만원 평범한 직장인에서 연간 10억 매출 이룬, 장사 CEO다. 저자 김철민은 모든 직장인들처럼 자신의 적성과는 전혀 맞지 않는 회사를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6년 전, ‘실천’과 ‘열정’만이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과감하게 회사에 사표를 던진 뒤 보통 직장인들은 꿈으로만 담아두는 사장이 되겠다는 꿈을 행동으로 옮겼다. 열에 아홉은 망한다는 음식 장사의 세계에서 저자는 장사 시작 5년 만에 시골(광주) 이탈리안 분식점 사장에서 ‘장사 CEO’로 변모, 서울 진출은 물론 세계적으로 성공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지금도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9년 현재 이탈리안 분식점인 광주 직영점 ‘더플라워’ 전대점와 서울 홍대 ‘보노빠스또’, 퓨전 펍 ‘놀이터’(광주 소재), 업소 전문 광고회사 ‘비전’광고를 운영 중이며, 주)커피프린스 사외이사, 매일경제신문에서 운영하는 창업 스쿨의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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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2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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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8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88993691009

책 속으로

장사는 고객에게 봉사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 있어 장사란 내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고, 내 직원을 먹여 살려야 하는 필사적이고,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다. 이런 것을 어떻게 돈을 벌지 않고 할 수가 있겠는가. 내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정도의 이익을 가져가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어느 정도의 ‘정직한’ 이익을 가져가는 것이다. --- 장사는 봉사가 아니다 중에서

처음에는 어색해하며 대기하지 않고 다른 매장으로 가버리던 손님들이 언제부터인지 10분, 20분, 30분, 한 시간씩 기다리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수업을 가지 않고 기다리는 손님까지 생겨나기 시작했다. 회전율을 높이는 것을 포기한 대신, 고객들의 작은 신뢰가 쌓이기 시작하는 순간이었다. --- 맛을 위해 회전율을 포기하다 중에서

홀 직원이나 아르바이트가 바쁘면, 마트에서 잡다한 것을 사다주는 것도 내 몫이고, 일하다 출출할 직원을 위해 김밥을 사다주거나 햄버거를 사다주는 것도 전부 내 몫이다.
나는 언제나 기꺼이 내 일을 한다. 직원들은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하고 만족을 시켜야 하지만 나는 직원들에게 서비스해야 한다. 직장에 만족하는 직원은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나는 사장이 아니라 보조다 중에서

장사를 시작하면서 느낀 것은 고객은 가장 믿어야 할 존재이자, 가장 믿지 말아야 할 존재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특히 음식 장사에 있어서 마지막 나가는 고객의 말을 쉽게 믿어서는 결코 안 된다. 그렇다면 자신의 가게 음식에 대해 가장 정확한 평가는 어디에서 이루어질까? 바로 고객의 첫 숟가락(또는 포크)질이다. --- 고객의 첫 포크에 주의하라 중에서

생각해보면, 훨씬 더 많은 좋은 문구들이 우리 주변에 널려 있다. 잡지를 보면, TV를 보면, 라디오를 들으면, 신문을 펼치면 언제든지 최고의 마케팅 문구가, 마케팅 방법이 튀어나온다. 때로는 터무니없는 문구를 적용한 적도 있지만, 나에게 있어 카피 마케팅은 경쟁업체를 이기고 고객을 가게로 끌어들이는 최고의 무기였다. --- 카피도 마케팅이다 중에서

장사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성공한 사람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실패한 95%를 분석하고, 실패한 원인을 찾아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는 자세가 훨씬 더 중요하다. --- 장사는 블랙홀이다 중에서

고객 위에 있고 싶은 사장, 직원 위에 군림하고 싶어 하는 사장은 과감히 장사를 포기하라(가끔 이런 사장이 성공하는 경우가 있지만, 전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말기를).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고객>직원>사장이라는 사실을 마음속 깊이 명심하기 바란다. 직원은 사장을 먹고살 수 있게 만드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길 바란다.

--- 사장은 무시해도 좋아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장사하는 친구와 가족이 있으십니까?
이 책을 그 분들에게 선물로 드리세요.
이 책은 생각보다 놀라운 실전 비서입니다.


어렵다. 직장에 있는 사람은 언제 잘릴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사업하는 사람은 무시무시한 불황에 허덕이고 있다. 이런 세상에 연매출 몇 백 대 운운하는 대기업 사장의 성공 스토리는 평범한 직장인에겐 그저 딴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는 회사에서 꼴통 상사와 혈투를 벌이며 책상 서랍에 사표를 넣어두고 있는 직장인, 언젠가는 창업을 하리라 다짐만 하는 소심한 당신을 위해 꼭 필요한 지침서다.
사표를 쓸 용기가 어디 쉽게 나겠는가? 누구나 두렵고, 창업을 하고 일을 벌이는 건 더욱 두렵다. 하지만 직장에서조차 미래는 불투명하기만 하다.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용기가 없는 자는 지금의 굴욕을 견디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의 여과 없는 직언과 조언은 간담을 서늘하게 하며, 당신의 결단을 종용할 것이다.
이 책엔 단 한 줄의 추상적인 잠언과 말장난이 없다. 회사를 그만두고 가게를 열고, 좀처럼 오르지 않는 매출을 올리고, 그 사이 수많은 문제와 직면할 때 몸으로 부딪히며 해결해낸 귀하고 귀한 경험의 산물이다. 단 몇 페이지만 읽어도 진실과 실천에서 토해내는 절절한 경험담이 당신의 무릎을 치게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당신은 동의할 것이다.

100만 직장인들의 고민

“만약 회사를 그만두면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까?”



■ 사표, 해고에 대한 공포는 현실이다
연봉 2천7백만 원, 직함 과장. 돌연 사표를 냈다. 바로 나의 동료이자 옆 부서 직원, 혹은 나의 친구이자 선배, 후배의 이야기다. 어느 날 갑자기 사표를 던지고 OO동에 OO음식점을 창업하더니 일 년쯤 지나고 나자 때깔이 좋아지면서 제법 사장 티가 나기 시작하며 직장 동료들의 부러움을 산다. 연매출 10억. 어림잡아 20% 이익만 잡아도 연봉 2억.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는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다.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 소심하고 곧잘 주눅드는 내 이웃의 이야기다. 비범한 사람의 드라마틱한 성공담이 아니라, 누구나 해낼 수 있는 손 안에 잡히는 경험담이다. 언제까지 고민만하고 주저주저하며 살 수는 없다. 언젠가는 자의든 타의든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고,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한다.
저자 김철민은 그 결단을 조금 앞당겼을 뿐이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그런데 이 책은 친절하고 상세하다.

10만 예비 창업자들의 고민
“창업, 시작했다 본전도 못 건지고
쫄딱 망하면 어떻게 하지?”



■ 열에 아홉, 함께 성공하는 5%가 되자

무슨 일을 하던 두려움이 없을 순 없다. 두려움이 없었던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던가? 대입, 결혼, 육아, 취업. 매 선택에는 그에 상응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다음 단계로 발전하기 위한 필수품이기도 하다. 그 두려움을 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당신은 이미 알고 있다.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는 장사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장사에 성공하기까지의 개인 경험담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담고 있다.
저자 김철민은 ‘열에 아홉’은 망한다는 요식업에 뛰어들어 살아남은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외환위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지금도 매출의 상승 곡선을 그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괜한 시작을 했나 후회도 했고, 포기하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고 싶은 적도 많았다. 하지만 사표를 내고 시작한 창업, 막다른 길이었다. 이제 더 물러설 수 없다면, 닥친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해야 했다. 허둥지둥 절망과 공포에 흔들릴 때, 그를 살린 건 전략과 통계였다. 살아남은 ‘하나’가 되기 위해, 그는 냉정하게 수치를 뽑아내고, 데이터를 만들고, 대안을 제시했다. 성공은 막연한 결심과 독기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차분하게 실패를 돌아보고, 대차대조표를 비교해가며 하나씩 개선해 나가야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100만 직장인들이 꿈꾸는 성공 케이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 달에 1천만 원만 벌었으면...”


■ 당신도 당연히 벌 수 있다

왜 1천만 원이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2천만 원, 3천만 원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를 읽어 보라. 오히려 적자를 보는 것이 차라리 더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열정적으로 도전하라’ ‘성실하게 일하라’ ‘고객을 왕으로 모셔라’ 같은 막연한 말들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 그리고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지, 어떻게 테이블단가를 올릴 수 있는지, 회전율을 높이는지에 대한 정보를 수치상으로, 데이터로, 경험으로 일목요연하게 ?리해 놓았다. 이런 것까지 밝혀도 될까 싶을 정도의 내공 깊은 비밀과 전략을 그는 과감하게 다 내놓았다. 당신의 경쟁자에게 결코 없을 수 없는 조언과 정보임을 확신한다.

추천평

이제 막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탄탄하고 내실 있는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사례를 풍부하게 담았다.
박현주 (매일경제 인터넷 창업센터 기자)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절대 알 수 없는 가게 경영의 노하우가 모두 담겨져 있다. 딱딱한 이론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더욱 쉽게 이해가 된다. 이미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김정임 ((주)커피프린스 이사)
세계적인 경기 침체라서, 장기 불황, 대량 해고가 눈앞에 닥쳤기 때문에 실질적인 창업 실전 노하우는 더욱 절박하다. 저자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무엇을 해야 할지 실질적인 행동 지침을 보여주고 있다.
이종윤 (MBC 라디오 뉴스터치 작가)
리뷰 총점 9.2
한줄평 총점 9.3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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