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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학설정리 01. 법인의 범죄능력 3 02. 소극적 구성요건표지(요소)이론 4 03. 진정부작위범과 부진정부작위범의 구별 5 04. 보증인지위와 보증인의무와의 관계 6 05. 보증인지위의 발생근거 7 06. 인과관계 8 07. 고의의 체계적 지위 8 08. 사실의 착오 9 09. 위법성의 평가방법 13 10. 주관적 정당화요소를 결한 경우의 효과 13 11. 긴급피난의 법적 성질 15 12. 책임의 근거 16 13. 책임의 본질 17 14. 원인에 있어서 자유로운 행위의 가벌성의 근거 18 15. 위법성인식의 체계적 지위(고의와 위법성인식과의 관계) 21 16. 위법성조각사유의 전제사실에 대한 착오 22 17. 중지미수의 자의성 판단기준 26 18. 불능미수와 불능범의 구별(위험성 유무의 판단기준) 27 19. 공범종속성설과 공범독립성설 29 20. 공범종속성의 정도 30 21. 제한적 정범개념이론과 확장적 정범개념이론 31 22. 공동정범의 본질(범죄공동설과 행위공동설) 32 23. 형법 제33조 본문과 단서의 관계 33 제2편 조문정리 CHAPTER 1. 형법 총론 01. 죄형법정주의 37 02. 형법의 적용범위 38 03. 범죄의 일반이론 41 04. 법인의 형사책임 47 05. 구성요건의 일반이론 47 06. 부작위범 48 07. 인과관계 50 08. 고 의 50 09. 과 실 53 10. 결과적 가중범 54 11. 위법성의 일반이론 56 12. 정당방위 56 13. 긴급피난 59 14. 자구행위 60 15. 피해자의 승낙 61 16. 정당행위 63 17. 책임능력 64 18. 법률의 착오 66 19. 기대가능성 68 20. 미수범의 일반이론 70 21. 중지미수 74 22. 불능미수 75 23. 예비죄 76 24. 필요적 공범 80 25. 공동정범 81 26. 간접정범 82 27. 교사범 82 28. 종범(방조범) 84 29. 죄수론 86 30. 형벌의 종류 86 31. 형의 양정 90 32. 누 범 94 33. 선고유예 95 34. 집행유예 97 35. 가석방 99 36. 형의 시효와 소멸 101 CHAPTER 2. 형법 각론 01. 생명과 신체에 대한 죄 102 02. 자유에 대한 죄 104 03. 명예와 신용에 대한 죄 107 04. 사생활의 평온에 대한 죄 108 05. 재산에 대한 죄 109 06. 공공의 안전과 평온에 대한 죄 114 07. 공공의 신용에 대한 죄 117 08. 공중의 건강에 대한 죄 118 09. 사회의 도덕에 대한 죄 118 10. 국가의 존립과 권위에 대한 죄 119 11. 국가의 기능에 대한 죄 121 제3편 최신 판례정리 CHAPTER 1. 형법 총론 01. 죄형법정주의 127 02. 형법의 적용범위 141 03. 부작위범 144 04. 과 실 145 05. 정당방위 145 06. 긴급피난 146 07. 정당행위 146 08. 공범론 147 09. 죄수론 148 10. 형벌론 150 CHAPTER 2. 형법 각론 01. 상해와 폭행의 죄 152 02. 체포와 감금의 죄 152 03. 강간과 추행의 죄 153 04. 명예훼손의 죄 154 05. 주거침입죄 157 06. 친족상도례 158 07. 절도죄 159 08. 사기죄 160 09. 횡령죄 168 10. 배임의 죄 171 11. 손괴죄 178 12.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죄 180 13. 교통방해의 죄 182 14. 유가증권에 관한 죄 182 15. 문서에 관한 죄 183 16. 인장에 관한 죄 185 17. 직권남용죄 186 18. 뇌물죄 186 19. 공무집행방해죄 189 20. 증거인멸 등의 죄 192 21. 무고죄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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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시험에 있어 판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최신판례의 정리는 판례공부의 정점이다. 최신판례의 정리 없이는 판례문제를 정복할 수 없다. 따라서 시험 직전에는 최신 2개년판례 정도는 반드시 정리함을 요한다. 한편, 최근 시험에서 법조문과 학설의 이해를 묻는 법조문 및 학설문제가 출제되고 그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도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수험생들이 판례위주의 공부에 익숙해있어, 법조문 및 학설문제의 출제에 대한 대비가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 이제까지 수험생들에게 계륵(鷄肋)으로 여겨졌던 조문 및 학설이 이제는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고, 이에 대한 대비 없이는 고득점이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짧은 시간에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새롭게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완벽하게 형법이론문제와 최신판례를 해결할 수 있는 단권화된 정리서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함이다. 제1편은 조문정리, 제2편은 학설정리, 제3편은 최신판례정리를 주제별로 문제화하여 수험생들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본서는 강의용 교재로 만들어졌기에 가급적 강의와 병행하여 공부하시길 바란다. 2017년 11월 하순 김 현 |